2026 월드베이스볼클래식 출격을 앞둔 한국 야구대표팀의 ‘완전체’ 결성이 눈앞으로 다가왔다.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에서 한창 시범경기를 치르는 한국 야구대표팀 선수들은 WBC 사무국이 마련한 공식 평가전이 열리는 일본 오사카로 합류할 참이다.류지현 대표팀 감독은 지난 24일 일본 오키나와현 가데나의 가데나 구장에서 열린 KIA 타이거즈와 연습경기에 앞서서 “미국에서 뛰는 선수들은 27일에 오사카로 합류할 예정이고, 김혜성 선수만 MLB 시범경기를 한 경기 정도 더 뛴다고 해서 28일에 올 것”이라고 향후 일정을 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