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만식 기자 = 경북 예천군 출신의 한 출향 기업인이 지역 경계를 넘어선 나눔을 실천하며 경북 북부권 사회에 잔잔한 감동을 주고 있다.안동시는 1월
김만식 기자 = 경북교육청은 20일 안동시에 있는 영호초등학교 부지에서 경북 최초의 공립 대안학교인 ‘한국웹툰고등학교’ 건립 계획 안내
안동시에 소재한 ㈜비에스텍은 지난 12일 시장실에서 권기창 안동시장과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안동시 발전을 응원하고 지역사랑을 실천하기 위해 고향사랑기부금 300만 원과 희망 나눔 캠페인 성금 200만원을 전달했다.
안동시 임하면에 소재한 대성그린병원·대성사회복지재단 직원 일동은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희망 2026 나눔캠페인’에 동참하고자, 지난 9일 이웃돕기 성금 236만 5000원을 안동시에 기부했다.
설 명절을 앞두고 안동시가 고향사랑기부제 참여 확대를 위한 기획답례품 세트를 선보였다. 명절 선물 수요가 집중되는 시기에 맞춰 지역 대표 농축산물을 묶은 전략 상품으로, 기부 참여의 문턱을 낮추겠다는 취지다.안동시에 따르면 이번에 출시한 기획답례품은 백진주 쌀과 안동한우 국거
김만식 기자 = 오는 1월 16일, 경북 안동시에 위치한 이육사문학관 다목적실에서 ‘육사 이원록 선생 순국 82주기 추념식’이 거행된다.육사 이원록
경북와이즈멘 대구경북지구, 안동클럽, 안동정클럽은 저소득층 및 취약계층 대상자를 돕기위한 희망2026 나눔캠페인에 동참하고자 지난 7일 안동시에 이웃돕기 성금 250만원을 전달했다. 기부받은 성금은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우리 시 저소득층 대상자들에게 전달돼 소중히 쓰일 예정이다. 국제와이즈멘은 예수 그리스도의 가르침에 따라 가난하고 소외된 이웃에 사랑의 봉사를 실천하는 봉사단체다. 경북와이즈멘 대구경북지구 김대희 지구총재는 “지역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보탬이 될 수 있어
안동시는 지역 출신 대학생의 안정적인 주거환경을 지원하고 학부모의 경제적 부담을 덜기 위해 ‘2026학년도 향토생활관 입사생’을 모집한다. 모집 기간은 지난 5일부터 30일까지이며 선발인원은 총 165명이다. 대학별 배정 인원은 △경북대 30명 △계명대 30명 △대구가톨릭대 30명 △대구대 30명 △영남대 30명 △경일대 15명이다. 지원 자격은 입사생 선발 공고일 기준, 학생 본인 또는 보호자가 안동시에 주민등록이 돼 있는 신입생 및 재학생이다. 선발은 거주기간, 생활
안동시는 1월 2일 시장실에서, 무료법률상담실 운영을 위해 민덕기 변호사와 안효근 세무사를 법률상담관으로 위촉했다.법률상담관은 앞으로 2년간 안동시에 주소 또는 거소를 둔 주민이 일상생활 중 발생하는 각종 법률 또는 세무 분야에 대해 무료로 상담서비스를 제공한다.민덕기 변호사는 제32회 사법시험에 합격해 현재까지 33년간 변호사로 활동하고 있으며 경상북도의회 고문변호사, 한국전력공사 경북지역본부 지정변호사 등을 지낸 바 있다. 특히 안동시 고문변호사로 활동하면서 시의 주요 행정 사안과 법률자문을 수행한 경력을 보유하고 있어,
안동시는 오는 26일부터 2월 4일까지 ‘2026년 안동시 사회조사’를 수행할 조사관리자 4명과 조사원 20명을 모집한다.모집 대상은 안동시에 거주하는 19세 이상의 시민으로, 조사 기간 동안 성실히 조사에 전념할 수 있으며 응답자와의 원활한 소통 등 조사업무 수행이 가능한 시민이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신청은 1월 26일부터 2월 4일까지 안동시청 스마트정보과를 직접 방문해 지원서류를 제출하면 된다. 조사요원은 서류 심사를 통해 선발하며, 조사관리자는 서류 및 면접 심사를 거쳐 선발한다. 구비서류와 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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