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선통신 모듈 기업 아모센스는 2025사업연도 연결기준 매출액과 수익성이 전년 대비 감소했다고 23일을 공시했다.아모센스의 2025년 1월 1일부터 2025년 12월 31일까지 연결기준 매출액은 1221억4031만3384원으로, 2024년 1월 1일부터 2024년 12월 31일까지의 1341억5501만7976원 대비 8.96%감소했다. 영업이익은 53억2154만9322원으로 전년 71억6311만4384원 대비 25.71%줄었다.같은 기간 당기순이익은 4억9710만618원으로, 전년 17억39
아모센스의 김덕욱 상무가 보유 주식 2000주를 매도했다고 2월 12일 공시했다. 이번 매도로 인해 김 상무의 보유 주식 수는 0주로 감소했다.2월 6일, 김 상무는 아모센스의 보통주 2000주를 장내에서 매도했다. 매도 단가는 1만6307원이었다.이번 공시에 따르면, 김 상무의 보유 주식은 직전 보고 기준일인 2022년 7월 19일에 2000주였으며, 지분율은 0.02%였다.종목시세정보에 따르면, 2026년 2월 12일 16시 10분 기준 아모센스의 주가는 1만4360원으로 전일 대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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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학연구소가 27년간 축적해 온 연구 기반이 공모제 전환이라는 이름 아래 사실상 해체되고 있다. 숙련된 연구 인력이 떠났고, 연구소장 공모에 지원자조차 없었다는 언론 보도는 이 전환이 순조롭지 않음을 방증한다. 이런 상황을 안타깝게 지켜보던 중 지역학의 ‘새로운 길’을 묻는 칼럼이 등장했다. 그러나 그 칼럼 필자가 충북학연구소의 기능을 넘겨받은 기관 소속이라는 점, 즉 이해당사자가 전임 기관을 평가하는 구조에서 그 목소리가 과연 중립적 성찰일 수 있는지 묻지 않을 수 없다.나는 보은여고 재직 시절, 연구소와 함께 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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