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항공은 오는 8월 1일부터 15일까지 2주간 어린이 승객을 대상으로 ‘제10회 하늘길 그림 그리기 대회’를 개최한다고 14일 밝혔다. 주제는 ‘제주항공과 함께 그려보는 나의 가장 다정한 친구’다.제주항공의 ‘하늘길 그림 그리기 대회’는 가족 여행객들에게 특별한 항공 여행의 추억을 선사하기 위해 만 5세 이상 13세 이하 어린이 승객을 대상으로 2017년부터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이번 대회는 김포.부산.광주.청주.대구.인천~제주행 국내선과 인천~마카오.다낭.나트랑.푸꾸옥.보홀.세부.사이판, 부산~보홀 노선에서 진행된다. 별도의 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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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1월 출범 제주시설관리공단 "속도 낸다"
제주특별자치도가 내년 1월 출범하는 제주시설관리공단 출범에 속도를 내고 있다.8일 제주도에 따르면 시설관리공단의 운영기반을 마련하기 위한 자본금 5억원 출자 동의안을 9일부터 열리는 제주도의회 452회 임시회에 제출한다.또 다음달 임원추천위원회를 구성, 이사장과 이사 등 임원 공모를 준비하고, 경영본부가 들어설 사무실을 마련한다.시설관리공단은 ▲하수시설 ▲환경시설 2개 분야를 맡는다.우선, 민간업체에 위탁을 맡기고 있는 서부·동부·대정·색달·보목·남원·성산 7곳의 하수처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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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검찰 보완수사권 폐지’ 형사소송법 개정안 발의
더불어민주당은 9일 검찰의 보완수사권 폐지를 골자로 하는 형사소송법 개정안을 발의했다.이번 개정안은 검사의 수사 권한을 명시한 형사소송법 제196조를 삭제했다.오는 10월 2일로 예정된 검찰청 폐지, 공소청과 중대범죄수사청 출범과 맞물려 공소청 소속 검사의 직접수사권과 보완수사권을 모두 박탈한 것이다.발의는 민주당 원내대표단과 형소법 TF 연명으로 이뤄졌다.개정안은 검사의 보완수사권을 폐지하는 대신 검사는 송치받은 사건의 공소제기에 필요한 범위에서만 보완수사를 요구할 수 있도록 했다. 최근 장윤기 사건으로 경찰의 증거 인멸, 수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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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GB 화이트 감성 갖춘 4K 게이밍 PC ‘몬스타PC 어드바이저’
게이밍 PC가 성능을 넘어 작업 공간을 꾸미는 요소로 자리 잡으면서, 내부를 훤히 드러내는 강화유리 케이스에 RGB 조명과 색을 통일한 화이트 빌드가 데스크테리어 흐름으로 주목받고 있다.커스텀 키보드와 혁신적인 입력기기인 몬스타덱을 통해 시장을 선도하고 있으며, 몬스타기어 브랜드로 게이밍 기어, 커스텀 수랭 쿨러, AI 딥러닝 등 하이엔드 PC 제조에 특화된 기업 몬스타주식회사가 화이트 콘셉트 4K 게이밍 데스크톱 ‘어드바이저’를 선보였다고 밝혔다.‘어드바이저’는 AMD 라이젠 7 9800X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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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 안반데기
낮엔 한 여름이지만 해가 진 후에는 가을로 변해버린다.무더운 여름 우리나라 최대 고랭지 배추 생산지 강릉 안반데기를 생각하면 시원함이 다가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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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남동국가산업단지 구조고도화계획 고시'
6일전
인천시가 남동국가산업단지 구조고도화계획의 비전으로 ‘수도권 첨단제조 핵심거점 구축’, 목표로 ‘첨단기술과 문화가 공존하는 산업단지 조성’을 각각 제시했다.시는 8일 ‘산업집적활성화 및 공장설립에 관한 법률’ 제45조의2에 따라 ‘남동국가산업단지 구조고도화계획 고시’를 냈다.시·도지사는 관할구역 내 착공일 기준 20년이 경과한 산업단지 중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산업단지에 대해 10년 단위의 구조고도화계획을 20년이 경과된 날부터 1년 이내에 수립해 고시토록 한 조항이 2024년 7월 10일 시행에 들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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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단구청, 신규 여권사무 대행기관 지정 외교부와 협력체계 구축
인천 검단구가 신규 여권사무 대행기관으로 지정되어 7월 1일부터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간 가운데, 임상우 외교부 공공외교대사 겸 재외국민보호‧영사 담당 정부대표가 검단구청을 방문해 초기 운영 현황을 확인하고 안정적 서비스 정착을 위한 행정 협력체계 구축에 나섰다. 검단구청은 지난 13일 임상우 공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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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은숙 작가 개인전 ‘글꽃이야기’
올해 대한민국 서도대전 특상, 한국추사서예대전 특선, 강원실버은빛예술축전 대상을 받은 박은숙 캘리그라피 작가가 세 번째 개인전을 갖는다.박 작가는 오는 22일부터 26일까지 서귀포칠십리공원에 있는 ‘스페이스70’에서 개인전 ‘글꽃이야기’를 개최한다.이번 전시는 빠르게 스쳐 지나가는 ‘말들의 시대’에 느리게, 오래 눌러 쓴 글자들을 통해 사람의 마음을 들여다보자는 취지에서 기획됐다.박 작가가 눌러 쓴 글자는 어느새 종이 위에서 한 송이 꽃으로 피어난다. 작가는 이 과정을 “서툴렀던 마음도, 망설였던 손끝도 결국은 저마다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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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귀포시, 찾아가는 마을 음악회 신청 접수
서귀포시는 16일부터 24일까지 ‘2026년 하반기 찾아가는 마을 음악회’ 신청을 받는다.찾아가는 마을 음악회는 지역 간 문화격차를 완화하고 마을 단위 문화 확산을 위해 기획됐다.서귀포시는 10개 마을을 선정, 일정 및 공연팀 등을 협의해 8월부터 공연을 개최할 계획이다.신청 대상은 마을, 학교, 복지기관 등이다.한편 서귀포시는 올해 상반기 하례초등학교, 수산1리, 신산리, 도순마을 등 학교, 경로당, 마을 등 20개소에서 소규모 음악회를 개최해 호응을 얻었다.서귀포시 관계자는 “하반기 찾아가는 마을 음악회에도 많은 관심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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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산리 선사유적에 비닐하우스 설치 '날벼락'
수 억원을 들인 만감류 하우스를 철거할 상황에 놓인 농가들의 한숨이 깊어지고 있다.14일 제주시에 따르면 한경면 고산리 선사유적지 인근 문화재 보호구역에 고모씨가 대출금 등 6억원을 투입, 2024년 3100㎡ 규모의 비닐하우스를 짓고 한라봉 560그루를 심었다.또 같은 시기 강모씨도 3억원을 투입해 4628㎡ 규모의 비닐하우스와 천혜향 800그루를 식재했다.이들은 현장에 행위제한 안내판이 없었고, 문화재 현상변경 허가를 받아야 한다는 사실을 알지 못한 채 비닐하우스를 설치했다가 지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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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남원 검단구의회 의장, 인천 군·구의회와 상생협력 강화
검단구의회 김남원 의장은 13일 미추홀구의회 김진구 의장, 옹진군의회 이종선 의장, 연수구의회 이상곤 의장을 차례로 예방해 의장 선출을 축하하고, 인천 군·구의회 간 협력과 상생 발전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방문은 앞서 서해구의회와 계양구의회를 방문한 데 이어 인천 군·구의회와의 협력 행보를 이어가기 위한 것으로, 제10대 전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