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교육청은 8월 26일 오전 10시에 시교육청 누리집을 통해 ‘2026년도 제2회 대구광역시교육청 지방공무원 임용시험’ 최종합격자를 발표했다. 지난 6월 20일 필기시험과 8월 7일 면접시험을 거쳐 최종 합격한 인원은 총 65명으로, 직렬별 합격 인원은 ▲교육행정 56명 ▲사서 8명 ▲운전 1명이
전남광주 학생 100여 명이 광장에 둘러앉아 ‘우리는 왜 사랑을 해야 하는가’를 주제로 인문 토론을 펼친다.전남광주통합특별시교육청은 9월 19일 순천 오천그린광장에서 ‘제2회 청소년 인문토론 한마당’을 개최한다고 밝혔다.인문토론 한마당은 질문과 생각의 힘을 키우는 독서인문교육의 하나로, 전남 지역의 국어·독서·사서 교사들이 함께하는 ‘전남중등교과연구회연합단’이 직접 기획·운영하는 행사다. 특히, 승패를 가르는 경쟁적 토론에서 벗어나 청소년기 자아 성찰과 자신 삶을 고찰하는 ‘비경쟁 광장토론’ 방
충남교육청은 2026년도 충청남도교육청 지방공무원 임용 최종 합격자를 충청남도교육청 누리집을 통해 21일 발표했다. 교육행정 등 11개 직렬에 최종 합격 인원은 교육행정 183명, 교육행정 2명, 교육행정 2명, 전산 7명, 사서 8명, 공업 1명, 공업 2명, 보건 1명, 식품위생 4명, 조리 9명, 운전 18명 총 237명이다. 도교육청은 최종 합격자 237명에 대해 오는 9월 7일부터 18일까지 충남교육청교육연수원(충남 공주시 연수원
충남교육청은 2026년도 충청남도교육청 지방공무원 임용 최종 합격자를 충청남도교육청 누리집을 통해 21일 발표했다.교육행정 등 11개 직렬에 최종 합격 인원은 교육행정 183명, 교육행정 2명, 교육행정 2명, 전산 7명, 사서 8명, 공업 1명, 공업 2명, 보건 1명, 식품위생 4명, 조리 9명, 운전 18명 총 237명이다.교육청은 최종 합격자 237명에 대해 오는 9월 7일부터 9월18일까지 충남교육청교육연수원(충남 공주시
전남광주 학생 100여 명이 광장에 둘러앉아 ‘우리는 왜 사랑을 해야 하는가’를 주제로 인문 토론을 펼친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교육청은 9월 19일 순천 오천그린광장에서 ‘제2회 청소년 인문토론 한마당’을 개최한다고 밝혔다.인문토론 한마당은 질문과 생각의 힘을 키우는 독서인문교육의 하나로, 전남 지역의 국어·독서·사서 교사들이 함께하는 ‘전남중등교과연구회연합단’이 직접 기획·운영하는 행사다. 특히, 승패를 가르는 경쟁적 토론에서 벗어나 청소년기 자아 성찰과 자신 삶을 고찰하는 ‘비경쟁 광장토론’ 방식으로 진행
제주양돈농협은 지난 8월 25일 정부제주지방합동청사에서 열린 ‘양돈업 질식 및 추락사고 예방을 위한 간담회’에 참석했다. 광주지방고용노동청 제주산재예방감독팀과 안전보건공단 제주지역본부가 주최한 이번 간담회는 최근 도내 양돈장에서 발생한 중대재해를 계기로 밀폐공간 질식과 개구부 추락사고 예방 방안을
“쿼터 임의 삭감 방지·지원체계 개편으로 낙농 생산기반 지켜야” 한국낙농육우협회가 정부의 2027년 낙농 분야 예산 확대를 환영하면서도, 예산 증액이 실질적인 낙농산업 기반 유지로 이어지기 위해서는 용도별 차등가격제의 제도 정상화가 함께 이뤄져야 한다고 촉구했다. 협회는 지난 1일 성명을 내고 정부의 2027년 낙농 분야 예산 증액
광주본부세관은 추석 연휴기간 수출입통관에 지장이 없도록 ‘특별통관지원팀’을 운영하는 등 ‘추석 명절 수출입통관 특별지원대책’을 시행한다.농수축산물 등 추석 성수품과 긴급 원부자재의 신속 통관 및 수출화물의 적기 선적 지원을 위해 9월 7일부터 27일까지 3주간 공휴일·야간을 포함해 24시간 수출입 통관체계를 가동하며, 특별지원 기간 동안 업무시간 외에도 임시개청 신청을 허용해 휴일에도 성수품과 긴급 원부자재 등이 통관지연 없이 원활히 공급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또한, 기업이 수출 화물의 선적기간 연장을 요청하는 경우 이를 즉
뉴욕시가 2026-27학년도부터 2-K부터 8학년까지 학생의 생성형 AI 사용을 1년간 막는다. 3일 블록체인 매체 디크립트에 따르면 이번 유예 조치는 약 60만명으로, 전체 재학생의 3분의 2가량에 적용된다.조란 맘다니 뉴욕시장과 카마르 새뮤얼스 교육감은 이번 조치를 미국 내 학교 대상 생성형 AI 제한 정책 가운데 가장 광범위한 사례라고 밝혔다. 학생이 직접 사용하는 생성형 AI 소프트웨어는 모두 금지되며, 동반형 챗봇은 고등학교를 포함한 전 학년에
장성군이 지역 내 노인복지기관의 수상 소식을 전했다. 군에 따르면 장성시니어클럽이 보건복지부 주관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 수행기관 평가'에서 공익활동과 역량활용 부문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국비 1000만 원을 확보했다.보건복지부는 지난해 사업 운영실적을 토대로 전국 1194개 수행기관 중 222개 기관을 올해의 우수기관으로 선정했다. 장성시니어클럽은 전남지역 14개 기관 중 유일하게 복수 부문에 이름을 올렸다.2024년 10월에 문을 연 장성시니어클럽은 그간 ▲일자리사업 참여자 모집 및 선발 ▲수요처 발굴 및 관리 ▲일자리
카자흐스탄 수도 아스타나가 글로벌 테크 업계의 새로운 거점으로 주목받고 있다.7일 비즈니스인사이더에 따르면 바이낸스와 텔레그램, 발라지 스리니바산 등 주요 인사와 기업이 잇따라 카자흐스탄에 진출하거나 현지 사업을 확대하면서 중앙아시아 기술 허브로서의 가능성에 힘을 싣고 있다.가장 최근에는 발라지 스리니바산 코인베이스 전 최고기술책임자이자 안드리슨호로위츠 파트너가 카자흐스탄에서 상주형 스타트업 커뮤니티를 공식 개소했다. 그는 지난 8월 말레이시
제주특별자치도 한라도서관이 독서의 달을 맞아 오는 19일부터 20일까지 제주시 신산공원에서 '2026 책문화 동아리 축제’를 개최한다.이번 축제는 저자 강연 중심의 기존 책 축제에서 벗어나 도민이 직접 참여하고 독서와 토론을 즐기는 시민 중심의 책 축제로 마련됐다.도내 공공도서관과 서점, 학교 등에서 활동하는 독서토론 동아리 10팀이 참여해 함께 읽은 책을 주제로 토론을 펼친다. 평소 도서관 등에서 이어오던 독서모임을 공원으로 옮겨와 도민과 공유하는 자리다.토론은 별도의 관객석 없이 운영된다. 참여자들이 외부 시선을 의식하지 않고
제주해녀들이 이탈리아 로마에서 제주해녀의 음식문화와 공동체 정신, 수산자원 보호의 가치를 국제사회에 알렸다.제주특별자치도는 제주해녀협회 소속 해녀 6명이 지난 7일 이탈리아 로마 유엔식량농업기구 본부에서 열린 수산위원회 행사에 참여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유엔이 지정한 ‘국제여성농민의 해’를 기념해 FAO 수산위원회가 마련한 것으로, FAO 회원국 관계자 등 1000여 명이 참석했다. 수산위원회는 2년마다 개최되는 수산 분야 최고 의사결정 협의기구다.이날 행사에서는 ‘국제여성농민의 해’를 기념해 제작된 요리책(
울산시는 부산시, 경상남도, 고용노동부와 함께 9월 8일 오전 10시에 부산 벡스코에서 '부·울·경 광역이음 프로젝트' 출범식 및 '2026 부·울·경 광역이음 일자리박람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부·울·경을 하나의 노동·생활·정주권으로 연결하고, 지역 간 인재 이동과 기업의 인력 확보를 지원하기 위한 광역이음 프로젝트의 본격적인 출발을 알리는 자리다.해당 프로젝트는 고용노동부 공모사업으로, 부산·울산·경남이 공동으로 추진한다. 올해는 국비 100억 원과 지방비 25억 원 등 총 125억 원을 투입해 ▲인재이음 ▲정주이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