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더불어민주당에 통일교·공천헌금 '쌍특검' 입법을 요구하며 단식 투쟁에 나선 지 일주일째인 21일 장 대표의 급격한 건강 악화가 변수로 떠올
충북 청주에서 발생한 `형제살인 사건' 피고인이 항소심에서도 실형을 선고받았다.대전고법 청주재판부 형사1부는 22일 상해치사 혐의로 구속기소 된 60대 A씨에게 징역 6년을 선고한 원심을 유지했다.재판부는 “이웃의 진술과 외부 침입이 없는 점 등을 종합해보면 유죄로 인정된다”며 “그런데도 잘못을 인정하고 있지 않다는 점에서 실형이 불가피하다”고 판시했다./하성진기자
가수 윤미주가 지난달 2집 싱글 ‘추억의 연가’를 발표하며 자신만의 감성으로 음악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앞서 선보인 1집 ‘매화꽃 지기 전에’가 잔잔한 여운으로 호평을 받은 가운데, 이번 신곡은 시간과 기억을 테마로 한층 깊어진 감정을 담아냈다.이번 2집 발표에는 윤미주만의 음악 철학이 고스란히 담겨 있다. 두 곡은 음원 등록을 함께 마쳤지만, 동시에 공개할 경우 한 곡의 메시지가 묻힐 수 있다는 판단 아래 순차 발표를 선택했다. 빠른 소비보다 노래 한 곡이 온전히 전달되는 시간을 택한 것이다.1집 ‘매화꽃 지기 전에’는 스쳐 지
민주당 공천 헌금 특검과 통일교 특검 수용을 촉구하며 국회에서 7일째 목숨을 건 단식 투쟁을 이어가고 있는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7일 "나는 여기서 묻힐 것이고 민주당은 민심에 묻일 것"이라고 했다.장 대표는 이날 오후 자신의 페이스북에서 "민심이 천심이고 민심을 움직이는 것은 특검이 아니라 진심"이라고 이재명 대통령과 민주당을 겨냥했다.이어 청와대와 민주당을 향해 "특검을 거부할 수 있어도 민심을 거부할 수 없다"고 경고했다.장 대표는 "나는 여기서 묻히고 민주당은 민심에 묻힐 것이다"라고 비장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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