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됫말경로당’이 시니어 체조대회에서 ‘대상’을 받았다.대전 대덕구 중리동 됫말경로당이 아산시에서 열린 “2026 충청남도 노인스포츠클럽시니어 건강체조대회”에서 건강생활체조 부문 ‘대상’을 차지했다.이순임 강사의 지도아래 참여한 ‘됫말경로당’ 팀은 어르신의 건강과 행복을 목표로 건강생활체조를 익히며 연습을 거듭해 우수한 성적을 거뒀다.이순임 강사는 “항상 뜻 깊은 날이 되도록 함께 웃고 같이 할 수 있어 좋았다”며 “어르신들께서 좋아하는 건강체조를 통해 일상이 더욱 활기차고 즐거워지길 기원한다”고 말했다. /대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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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지방세무사회, 대구보훈요양원에 성금 200만원 전달
대구지방세무사회는 26일 호국 보훈의 달을 맞아 보훈공단 산하 대구보훈요양원에 성금 200만 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이날 이재만 대구지방세무사회장은 이광욱 연수이사, 장민석 청년세무사위원회 간사와 함께 대구보훈요양원을 방문해 노인성 질환으로 장기 보호가 필요한 어르신들에게 도움을 드리고자 이동구 원장에게 성금을 전달했다.이재만 회장은 “23년 연말 보훈병원에 이어 대구․경북 지역 세무사들의 마음을 모은 성금을 국가를 위해 희생한 분들께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전달하게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면서 "앞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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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병기 위원장, OECD 경쟁위서 담합·디지털 등 주요 경쟁이슈 발표
공정거래위원회는 주병기 위원장을 수석대표로 해 6월 22일부터 26일까지 5일간 진행되는 경제협력개발기구 경쟁위원회 정기회의에 참석했다.이번 회의에서 주 위원장은 담합 사건 인지, 경쟁제한적 정보교환, 디지털 시장에서의 경쟁 및 소비자 정책, 의료 부문 경쟁 및 규제 등 주요 의제에 참여해 공정위의 법집행 사례와 제도개선 방향을 공유하고, 법 위반행위에 대한 적극적 적발 의지를 밝혔다.공정위는 6월 23일 '담합 사건 인지에 대한 새로운 접근' 논의에서 주요 경쟁당국들과 함께 담합 관련 내부고발 장려방안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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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예쁜 순간, 가장 필요한 ‘내 편’
결혼 준비는 설레는 일이다. 하지만 동시에 낯설고 어려운 선택의 연속이다. 이해나 웨딩플래너는 그 과정에서 고객이 든든하게 의지할 수 있는 ‘내 편’이 되고 싶다고 말한다. 그는 스스로를 신데렐라의 요정 할머니에 비유했다. 주인공이 가장 빛날 수 있도록 뒤에서 고민을 듣고, 필요한 것을 준비하고, 가장 예쁜 순간을 만들어주는 사람. 결혼식이 끝난 뒤에도 오래 기억되는 플래너가 되고 싶은 그의 이야기를 들어본다. Q. 자신의 역할을 ‘한 단어’로 표현한다면?저를 한 단어로 표현하자면 ‘내 편’이라고 말하고 싶어요. 결혼 준비하는 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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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지노의 사기...중국인들 "8천만원 피해 본 줄도 몰랐다"
도내 카지노업장에서 고객을 상대로 사기도박으로 의심되는 불법행위가 벌어져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25일 제주도에 따르면 사기도박은 지난 6월 8일 도내 모 5성급 호텔 내 카지노에서 발생했다.도 카지노관리팀은 전산망으로 매일 마감하는 매출액을 확인하는 과정에서 규모와 매출이 영세한 A카지노의 하루 매출액이 크게 오른 점에 주목, 최근 현장 점검에 나섰다.특히, 도내 대다수 카지노는 ‘바카라’를 하는데, 이곳은 드물게 ‘블랙잭’ 게임을 한 것에 주목했다.바카라는 카드 합이 9점, 블랙잭은 21점에 가까울수록 이기는 게임이다.제주도 감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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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서구, '강서유통시장 상점가' 온라인 영토 넓힌다
서울 강서구가 '강서유통시장 상점가'의 온라인 영토를 넓힌다.강서구는 대형 도매 상권인 '강서유통시장 상점가'의 경쟁력을 높이고 상권을 살리기 위해 온라인 홍보 지원에 나선다고 26일 밝혔다.화곡동 국회대로 일대에 형성된 '강서유통시장 상점가'는 총 250개 점포, 350여 명의 종사자가 근무하는 도매 전문 상권이다. 주방용품, 가전제품, 생활용품, 문구류 등 다양한 공산품을 싼 가격에 공급하며 오랜 시간 지역 경제의 중심축 역할을 해왔다.구는 온라인 중심으로 급격하게 변화하는 유통 환경에 발맞춰 중소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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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 ‘불정면지’ 발간…역사·문화 수록
  충북 괴산군 불정면지편찬위원회는 30일 불정면의 역사와 문화, 생활상을 집대성한 ‘불정면지’를 발간했다. 불정면지는 불정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윤관로 민간위원장과 정미훈 공공위원장이 맡아 1억원을 들여 1년 7개월간의 편찬 과정을 거쳤다. 면지는 상·하권 2권 1질 1800여쪽 분량이다. △자연과 인문환경 △역사 △정치·행정 △산업경제 △교육·문화 △문화유산 △민속문화 △설화와 민요 △성씨와 인물 △마을이야기 등 전체 10편으로 구성돼 불정면의 과거와 현재를 담았다. 편찬위원회는 면지 발간을 기념해 27개 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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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로컬푸드(주) 노사 상생 공동선언 선포
세종로컬푸드㈜는 ‘노사 상생 공동선언식’ 을 29일 개최했다고 30일 밝혔다. 이 공동 선언식은 노사협의회 구성원인 사용자 위원 3인, 근로자 위원 3인 및 노무 담당 팀장 및 담당자가 참석했다. 올해 신규 노사협의회 위원 구성을 맞아 경직된 기존의 노사문화를 개선하고 근무 만족도 제고와 기관 발전을 위해 노사가 상호 협력하고자 하는 취지에서 개최됐다는 게 관계자 설명이다. 선언문의 주요 내용은 △노사 소통 강화 △안전하고 건강한 일터 조성 △공정하고 투명한 조직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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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체육회 생활체육교실 광장 운영
충북 충주시체육회가 시민들의 건강 증진과 일상 속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운영중인 ‘생활체육교실 광장’이 시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이번 광장 체조수업은 시민들이 거주지 인근 광장에서 쉽게 참여할 수 있도록 접근성을 높인 생활체육 프로그램이다.바쁜 일상 속에서 운동 기회가 부족했던 시민들에게 규칙적인 신체 활동을 장려하고, 만성질환 예방 및 스트레스 해소 등 전반적인 건강 활력을 증진시키는 것을 목적으로 기획됐다.수업은 충주시에서 새로 조성한 교현동 야현체육센터 앞 광장에서 전문 강사의 지도 아래 진행된다.특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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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상 난항 현대차 노조, 다음 주부터 특근 거부·교섭 2일부터 재개
금속노조 현대자동차지부가 다음 주인 7월 6일부터 토요일 특근 거부와 연장근무 거부에 돌입한다. 임금협상을 두고 진행한 수차례 교섭에도 입장 차가 좁혀지지 않으며 사측 압박에 나선 것으로 보인다.30일 현대차지부에 따르면 노조는 이날 중앙쟁의대책위원회를 열고 다음 달 6일부터 연장근로와 토요일 특근을 하지 않기로 했다. 중단했던 교섭은 7월 2일 재개하며 대화는 이어 갈 예정이다.노조가 지난 12일 11차 교섭에서 회사 측이 아무런 협상안을 제시하지 않자 교섭 결렬을 선언한 지 20일 만에 다시 재개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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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선 9기 ‘50만 자족도시’ 청사진 제시
충남 아산시 오세현 시장이 민선 9기 출범을 하루 앞두고 인공지능 산업을 미래 성장의 핵심 축으로 제시하며 ‘50만 자족도시’ 완성과 ‘대한민국 제2의 실리콘밸리’ 조성 비전을 다시 한번 강조했다. 오 시장은 지난 30일 시청 상황실에서 열린 7월 확대간부회의에서 “대한민국은 AI 대전환 시대를 맞고 있으며 아산은 반도체와 디스플레이, 자동차 산업 기반을 갖춘 국가 전략산업의 중심 도시”라며 “AI를 기존 주력산업과 융합해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미래산업 도시로 도약시키겠다”고 밝혔다. 이번 회의는 6·3 지방선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