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도시공사가 월드비전 대전세종충남사업본부에 후원금 200만원을 기부하고, 식료품 키트 포장 봉사활동을 했다. 후원금은 공사가 위치한 대전 중구 지역 식생활 취약 20가정 아동을 위한 식료품 구입과 함께 공사 직원들이 직접 키트를 만들었다. 특히 봉사활동은 지역에서 생산한 농산물을 판매하는 로컬푸드마켓 ‘더로컬314’에서 구입·포장해 지역 농산물 구매와 어린이 후원이라는 일석이조의 효과를 거뒀다. 대전도시공사 정국영 사장은 “아이들이 건강하게 자라도록 돕는 것은 공기업의 책무며, 유관기관과 협력해 지역의 복지 사각지대
대전도시공사가 대한산업안전협회 대전지역본부와 안전문화 확산과 근로자 산업재해 예방을 위한 업무협약을 했다.이번 협약은 안전교육 협력, 시설물 점검 지원, 안전 캠페인 등 안전관련 사업의 상호 협력을 위해 이뤄졌다.양 기관은 협약을 통해 안전문화 확산을 위한 캠페인, 주요업무 수요 발굴・지원, 근로자 안전보건교육 지원, 시설물의 안전점검・기술지원 등 광범위한 협력체계를 구축키로 했다.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주요 사업장의 안전관리 수준을 한 단계 끌어올리고, 지속적으로 협력해 나갈 계획이다. 대전도시공사 정국영 사
대전도시공사가 대전도시건축연구원으로부터 감사패를 받았다.대전도시건축연구원은 대전도시공사가 지역 청년인재 육성 활동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해 감사패를 수여했다.공사 정국영 사장은 “지역 청년인재 육성과 건축문화 발전을 위한 노력으로 감사패를 받게 돼 뜻깊다”며 ”공기업의 사회적 책임과 역할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대전 한권수기자 [email protected]
대전도시공사가 대전도시건축연구원과 공동 주관한 ‘2026 대전 건축디자인캠프’를 마무리했다.올해 캠프에는 대전 소재 7개 대학 건축학 전공 학생 36명과 교수·건축사 튜터 12명이 참여했다.이들은 대전의 도시공간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는 아이디어를 팝업 부스에 구현했다.공사는 캠프 기간 중 주요 사업과 채용정보를 소개하며 지역 청년들과 소통의 시간을 가졌고, 우수작품에 대한 시상식을 통해 학생들의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격려했다.정국영 사장은 “건축디자인캠프가 지역 청년들이 창의적인 역량을 키우고 실무를 경
대전도시공사가 체험형 청년인턴 26명을 채용했다. 채용된 청년인턴은 지난 5~6월 원서접수와 AI 면접 등의 전형 절차를 거쳐 최종 선발됐으며, 다음 달 20일까지 약 두 달간 각 부서에 배치돼 근무하게 된다. 공사는 청년인턴들이 실질적인 직무 경험을 쌓을 수 있도록 문제해결형 과제를 부여하고, 단기간 성과를 도출할 수 있는 업무를 수행하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또 팀별 선배 직원을 멘토로 지정해 1대 1 멘토링을 운영하고, 회사 생활과 업무 적응을 돕는 등 청년인턴의 직무 이해도와 현장 적응력을 높일 예정이다. 공사
대전도시공사가 민원 업무 담당자의 스트레스 완화와 정서적 안정을 위해 ‘마음 리부트 서비스’를 시행했다.이 프로그램은 상반기 두 차례에 걸쳐 대전 중구 정신건강복지센터와 연계해 심박변이도 기기를 활용한 스트레스 측정, 전문가 1대 1 상담, 마음처방전 제공 등으로 진행됐다.프로그램 만족도 조사 결과 종합 만족도는 96%를 기록했으며, 참여자의 97%가 동료에게 프로그램을 추천하겠다고 응답하는 등 높은 호응을 얻었다.서비스 참여 직원은 “전문가 상담을 통해 자신의 스트레스 상태를 객관적으로 돌아보고, 업무 중 쌓
대전도시공사가 자체 개발한 모바일 산업안전 애플리케이션의 소스코드를 무료 배포한다.공사는 안전관리 전문 인력이 부족한 소규모 건설현장의 산업재해 예방과 외국인 근로자의 안전사고 예방을 지원하기 위해 생성형 AI 안전관리 앱 개발을 완료했다.해당 앱은 △생성형 AI 기반 위험성평가와 TBM 서류 작성 지원 △외국인 근로자를 위한 다국어 실시간 번역 △모바일 기반 안전정보 공유 등의 기능을 제공한다.공사는 자체 개발한 프로그램에 대한 저작권 등록을 완료했으며, 중소 건설업체 등이 공개된 소스코드를
대전도시공사가 소규모 건설현장의 산업재해 예방을 위한 ‘생성형 AI 기반 모바일 산업안전 애플리케이션’을 개발했다.해당 앱은 안전관리 전문 인력이 부족한 소규모 건설현장의 안전관리 부담을 줄이고, 언어 장벽으로 어려움을 겪는 외국인 근로자의 안전사고 예방을 지원하기 위해 개발됐다.앱 주요 기능은 생성형 AI 기반 위험성평가의 자동화와 서류 작성 간소화, 외국인 근로자를 위한 다국어 실시간 번역과 소통 지원, 모바일 기반 TBM 실시간 전파 등이다.현장 관리자가 음성이나 간단한 터치로 작
대전도시공사 임직원 50여명이 국립 대전현충원에서 봉사활동을 펼쳤다. 공사는 ‘1사 1묘역 가꾸기’ 결연 708묘역과 706 독립유공자 묘역에서 태극기 수거와 묘비 닦기, 환경정화 활동을 펼쳐 호국보훈의 의미를 되새겼다. /대전 한권수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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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형 유보통합 협업사례 전국에 공유
울산시교육청이 울산 중구청과 함께 구축한 ‘울산형 유보통합 협업 관리 체계’를 전국에 공유했다. 시교육청은 지난 15~16일 충북 제천에서 교육부 주최로 열린 ‘2026년 교육청과 지자체 협업 활성화를 위한 담당자 컨설팅 연수’에서 서울시교육청과 함께 우수 사례 발표기관으로 선정돼 울산 협업 사례를 발표했다고 19일 밝혔다. 시교육청은 지난해부터 중구청과 협력하며 올해 공동 실무 전담팀을 구성하고, 지역 영유아 취학·취원 수급 공동 대응과 교육·보육 자원 공동 활용 체계 구축을 추진해 왔다. 이를 통해 기관별로 분산돼 있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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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벨문학상 수상자 모옌(莫言), 김학철의 《항전별곡》 읽고 헌시
편집자주 이 글은 중국 작가 모옌이 김학철의 《항전별곡》을 읽고 2026년 여름 작성한 친필 시와 중국 문인들의 헌정 작품을 소개한다. 작품 원본과 전달 경위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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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식진흥원, 24일 한식문화공간 이음서 7월 한식콘서트 개최
농림축산식품부와 한식진흥원이 오는 24일 오후 2시 서울 종로구 한식문화공간 이음에서 ‘7월 한식콘서트’를 개최한다.이번 콘서트에는 요리연구가이자 작가인 ‘재료의 산책’ 요나가 연사로 참여한다. 요나는 제철 식재료를 통해 계절의 흐름과 음식의 의미를 탐구해 왔으며, 식재료 본연의 맛과 이야기를 담은 콘텐츠와 팝업 다이닝을 선보이고 있다.강연은 ‘제철, 그게 대체 뭐길래?’를 주제로 진행된다. 제철 식재료를 단순히 소개하는 데 그치지 않고, 제철 식재료를 찾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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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人터뷰] 남기헌 국립청주해양과학관 초대 관장 “바다 없는 충북에 해양을”
“국립청주해양과학관은 단순한 전시시설이 아닙니다. 바다가 없는 충북 아이들에게 바다를 선물하는 내륙 해양문화의 거점입니다.”오는 9월 개관을 앞둔 국립청주해양과학관 초대 관장에 취임한 남기헌 관장은 ‘내륙의 해양문화 거점’이라는 목표를 가장 먼저 꺼냈다.“그동안 내륙 주민들은 해양문화를 접할 기회가 상대적으로 적었어요. 청주에서도 아이들이 해양생물을 만나고 미래 해양과학자를 꿈꿀 수 있는 공간을 만드는 것이 가장 큰 목표입니다.”초대 관장이라는 부담도 적지 않다. 조직문화부터 운영체계까지 모두 새롭게 만들고 있는 만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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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사도 시험 봐야”… 면접 거쳐 뽑는 ‘청온 봉사단’
면접을 거쳐 가입하고 회비를 내야 한다. 특별한 사유 없이 세 차례 이상 봉사활동에 불참하면 제적된다. 엄격한 운영 원칙을 내세운 경북 칠곡군 청온 봉사단이 복지 사각지대를 찾아가는 순수 봉사로 입소문을 타고 있다.지난해 12월 12명으로 출범한 청온 봉사단은 현재 회원 26명으로 늘었고 가입 대기자도 5명에 이른다.청온 봉사단은 봉사의 손길이 닿지 않는 복지 사각지대를 찾아가자는 취지에서 출범했다.창단을 주도한 이보희 단장은 기존 봉사단체에서 활동하며 분도노인마을 등을 찾을 때마다 봉사의 손길이 부족한 복지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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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브로드컴과 5년간 290조원 규모 AI 반도체 동맹
삼성전자가 미국 반도체 설계 기업 브로드컴과 향후 5년간 2000억 달러 규모의 첨단 메모리 반도체 공급과 인공지능 칩 생산을 위한 파운드리 분야애서 협력한다.삼성전자는 24일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린 'AI 서밋'에서 브로드컴과 차세대 AI 핵심 인프라 구축을 위한 전략적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협약식에는 한진만 삼성전자 파운드리사업부장 사장, 혹 탄 브로드컴 최고경영자를 비롯한 양사 경영진과 정부 관계자 등이 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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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호 태풍 노을 현재 위치 및 예상경로, '13호 돌핀', '14호 구지라' 첫 한국행은?...27일 2026년 장마기간 종료!
24일 9시경 필리핀 마닐라 먼바다에서 발생한 2026년 제12호 태풍 노을이 중국 홍콩 해상을 따라 북상하고 있다.12호 태풍 노을은 25일 오후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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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축구 ‘에이스’ 이강인이 프랑스 파리 생제르맹을 떠나 스페인의 거함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에 새 둥지를 틀면서 3년 만에 스페인 라리가 무대로 돌아온다. AT 마드리드는 25일 이강인의 영입을 공식 발표했다. 계약 기간은 5년으로, 구단은 “한국 국가대표 이강인의 이적에 PSG와 합의했다. 이강인은 2031년 6월 30일까지 우리 클럽과 계약했다”고 밝혔다.마르카 등 현지 매체에 따르면 AT 마드리드가 PSG에 지급하는 이적료는 3500만 유로에 옵션 500만 유로가 추가될 수 있어, 한국 돈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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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브로드컴, 2000억 달러 규모 AI 반도체 전략적 협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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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특별자치도 무주군이 대한민국 국기인 태권도를 중심으로 세계적인 스포츠·문화 관광도시로 도약하고 있다. 무주 태권도원은 세계 유일의 태권도 전문 복합공간으로 교육과 수련, 국제대회, 문화공연, 관광이 어우러진 대한민국 대표 스포츠 관광지로 평가받고 있다. 태권도원은 국제규격의 전용 경기장을 비롯해 국립태권도박물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