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김기재 당진시장 후보 선거대책위원회가 지난 21일 당진시민과 지지자들이 대거 집결한 가운데 선대위 ‘원팀 출정식’을 개최하고 본격적인 세 몰이에 나섰다.이날 출정식에는 김기재 당진시장 후보를 비롯해 어기구·한만석·송노섭·김명선 상임선거대책위원장과 시·도의원 후보, 비례대표 후보 등 더불어민주당 원팀 후보들이 총출동해 “당진 대전환”과 “민생 회복”을 위한 압도적 승리를 결의했다.김기재 후보는 “더 큰 당진, 거침없는 도약”을 슬로건으로 내걸고, 당진을 서해안 1등 도시로 발전시키겠다는 강력한 비전을 선포했
국민의힘 오성환 당진시장 후보가 지난 18일 민선 9기 당진의 비전인 ‘1-5-100 마스터플랜’ 네번째 파트인 당진시의 미래 지형을 바꿀 ‘건설·교통·공원·안전’ 분야의 세부 공약을 공개했다. 이번 발표는 오성환 당진시장 후보가 추진하는 도심 인프라 혁신 로드맵을 담고 있으며, 고질적인 상습 정체를 해소하고 시민들의 삶의 질을 획기적으로 높이는 유기적인 실천 과제들로 구성되어 있다. 먼저 안섬포구에서 평택시 우정읍을 잇는 총연장 8.3㎞의 ‘당진-화성간 제2 서해대교 건설’을 추진한다.주말 및 휴일 시민들이 겪었던
김기재 더불어민주당 당진시장 후보가 지난 27일 KBS 대전방송이 주관한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당진시장 후보자 토론회에서 당진 미래 비전과 핵심 공약을 제시하며 “정부와 손발 맞는 유능한 시장이 되어 당진 발전의 골든타임을 반드시 살려내겠다”고 밝혔다.김 후보는 이날 토론회에서 교통·산업·의료·복지·민생경제 분야 전반에 걸쳐 당진의 구조적 문제를 진단하고 구체적인 해결 방안을 제시했다.김 후보는 “앞으로 4년은 이재명 정부와 함께 가는 중요한 시기”라며 “이재명 대통령, 박수현 충남도지사 후보, 어기구 국회의원과 원
송언석 국민의힘 원내대표는 지난 25일 충남 당진을 찾아 “이번 선거는 당진의 미래와 지역 발전의 방향을 결정짓는 중대한 선택”이라며 자당 오성환 당진시장 후보 지지를 호소했다.송 원내대표는 이날 거리 유세와 상가 방문, 시민 인사 등을 이어가며 오성환 당진시장 후보와 도·시의원 후보 지원에 총력을 기울였다.송 원내대표는 유세차량에 올라 “당진을 반드시 지켜야 한다는 절박한 마음으로 이 자리에 섰다”며 “지금 당진에는 말이 아닌 실력으로 검증된 행정 전문가, 지역 현안을 끝까지 책임질 힘 있는 일꾼이 필요하다”고 강조
김기재 더불어민주당 당진시장 후보는 지난 16일 선거대책위원회 발대식을 열고 본격적인 선거전에 돌입했다.이날 발대식에서는 충남도 당진시 어기구 국회의원, 송노섭 단국대 초빙교수, 김명선 전 충남도의회 의장, 한만석 더불어민주당 충남도당 후원회장이 공동상임선대위원장으로 선임됐다. 배우 이원종 씨 등 각계 인사도 공동후원회장으로 참여해 범시민 선대위 체제를 갖췄다.어기구 공동상임선대위원장은 “이번 지방선거는 내란 청산, 민생회복, 국가 정상화를 완성하는 선거”라면서 “지금 당진에 필요한 것
15시간전
김기재 더불어민주당 당진시장 후보가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시민사회와 손잡고 ‘기후위기 극복과 정의로운 에너지 전환’이라는 당진의 미래 청사진을 제시했다. 김 후보가 ‘산업·일자리 분야 5대 핵심과제‘ 중 하나인 ‘석탄발전소 폐지 및 정의로운 전환 과제’를 지역시민사회와 함께 구체화한 것이어서 주목된다.김 후보는 지난달 29일 선거사무실에서 당진환경운동연합 공동의장단, 당진시민에너지전환정책포럼 공동대표단과 정책간담회를 갖고 ‘기후환경 지방선거 정책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당진이 직면한 기후 위기와 에너지 전환
전국금속노동조합연맹 현대ITC노동조합이 더불어민주당 김기재 당진시장 후보 지지를 선언했다.김 후보는 현대ITC노동조합과 정책협약을 체결했다고 21일 밝혔다.양측은 협약을 통해 △정기적인 노사정 간담회 및 현장 의견수렴 체계 마련 △구조조정·대량해고 방지를 위한 사회적 논의 추진 △산업재해 예방과 작업환경 개선 △교대근무 노동자 지원 및 산업단지 복지 확대 △정의로운 산업전환 지원대책 마련 △지역 인재 채용 확대와 지역경제 상생 발전 등 7대 정책과제를 공동 추진하기로 했다.특히 제철소 현장의 폭염·분진
오성환 국민의힘 당진시장 후보가 전국 500여 시민사회단체가 참여한 시민유권자운동본부가 선정한 ‘6·3 지방선거 좋은후보’ 33인에 이름을 올렸다.시민유권자운동본부는 지난 19일 서울 한국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전국 지방선거 후보자 가운데 청렴성과 도덕성, 시민운동 가치 존중, 사회적 책임성, 자유민주주의와 법치주의에 대한 건전한 철학 등을 종합 평가해 광역단체장 9명과 기초단체장 24명 등 모두 33명의 ‘좋은후보’를 발표했다.오성환 후보는 “이번 선정은 저 개인에게 주어진 영예가 아니라, 지난 4년 동안 함
더불어민주당 김기재 당진시장 후보는 지난 19일 선거사무소에서 참교육학부모회 당진지회와 정책협약을 체결하고, 아이들이 안전하고 행복하게 성장할 수 있는 교육도시 당진 조성을 위한 공동 실천을 약속했다.이번 협약은 교육과 돌봄, 청소년 정책이 특정 정당이나 정치적 이해관계를 넘어 지역사회 전체가 함께 책임져야 할 과제라는 공감대 속에서 마련됐으며, 학부모와 아이들의 목소리가 실제 시정에 반영될 수 있는 제도적 기반을 구축하는 데 뜻을 모았다 .양측은 협약에 따라 △어린이 통학로 및 어린이보호구역 개선
김기재 더불어민주당 당진시장 후보는 지난 17일 선거캠프에서 ‘당진시 대전환 11대 프로젝트’의 아홉 번째 공약으로 ‘해양경제 중심도시 프로젝트’를 발표했다.김기재 후보는 해양경제 중심도시 도약을 위한 5대 핵심공약으로 △해양경찰인재개발원 조기 완공 △당진항 국가무역항 지정 추진 △당진 해안도로 조성 △서해안 복합물류 허브 및 배후산업 클러스터 구축 △항만·산단 주변 생활환경 개선을 제시했다.합덕에 들어설 해양경찰인재개발원은 당진의 첫 국가기관으로, 어기구 국회의원이 세 번의 도전 끝에 예비타당성조사 대상사업까지 올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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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환경부의 에너지인력 양성사업 공모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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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가 기후에너지환경부의 ‘2026년도 제1차 에너지인력 양성사업’공모에서 최종 선정됐다.시는 경기도와 광역 컨소시엄을 구성해 에너지인력양성사업 공모에서 선정됨으로써 6년 간 215억원을 들여 지역 에너지산업 전문인력 양성에 나선다고 27일 밝혔다.이번 사업에는 인천에서 인천대·인하대·인천테크노파크, 경기에서 가천대·경기대·성균관대·아주대·한국공학대·경기산학융합원이 참여한다.주요 교육 분야는 해상풍력을 포함한 재생에너지, 섹터 커플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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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회사 지배구조 개선안은 확정된 바 없습니다.”
한 언론이 5.27일 「금융당국, 금융지주 CEO 연임 1회 허용 법제화 가닥...다음달 결론」 제하의 기사에서, “금융당국이 다음달에는 금융회사 지배구조 개선안을 발표할 것으로 보인다. 핵심안으로 금융지주 최고경영자의 연임을 한 차례만 허용해 총 임기를 최대 6년으로 제한하는 규정을 관련 법에 명문화하기로 가닥을 잡았다.” “우선 금융지주 CEO의 임기 제한을 법제화하는 방안은 사실상 확정 수순이다. 한 번의 연임까지만 허용하도록 금융회사지배구조법을 개정하기로 방향을 잡은 상태다.” 등의 내용을 보도하자 금융당국이 미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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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1∼14일 스타벅스 카드 잔액 기준 관계없이 고객 요청하면 최대 200만원 환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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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성유 국민의힘 제주도지사 후보가 27일 제주시 노형동 롯데마트 앞에서 집중유세를 열고 "무너져 가는 제주경제를 살리겠다"며 지지를 호소했다.문 후보는 이날 오후 7시 진행된 유세에서 “골목상권은 무너지고 자영업자들은 하루하루 버티기 힘들다고 호소하고 있으며 청년들은 제주를 떠나고 있다”며 “관광과 1차산업 중심의 제주경제는 이미 한계에 부딪혔다. 이제는 제주 경제의 판을 완전히 바꿔야 한다”고 밝혔다.이어 “말로 정치하지 않고 결과로 증명하겠다”며 경제도지사 이미지를 강조했다.문 후보는 산업구조 혁신 방안으로 △제주투자청 신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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