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원과학기술대학교가 ‘2025학년도 고교생 대학과목 선이수제’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선이수제에서는 항공정비과 ‘비행원리 및 기초비행실습’ 강좌를 개설해 증산고·양산남부고·서창고 등 학생 15명이 참여했다./이현희 기자
중부뉴스통신 = 서울 중구는 중구인재육성장학재단이 관내 고등학생 10명을 선발해 6박 8일간의 미 동부 선진문화 및 명문대학을 탐
중부뉴스통신 = 제주도교육청 제주국제교육원은 글로벌 교육 환경에 대한 학생들의 이해를 제고하고 국제적 소통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미국 하와이주립대학교 및 호주 뉴
“어학연수가 처음이라 많이 설레요. 열심히 배우고 오겠습니다.”영천시장학회가 추진하는 해외어학연수 사업이 지역 학생들의 글로벌 역량을 키우는 대표적인 인재 육성 프로그램으로 자리 잡으며 학생과 학부모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장학회는 2026년도 ‘영천의 내일을 세계로’ 해외어학연
인천지역 고등학생들이 학교와 산업 현장을 아우르는 도제식 교육을 통해 '첨단 뿌리산업' 분야 맞춤 인재로 거듭날 전망이다.인천이 '일학습병행 도제도약지구'로 지정되면서, 인천 국가산업단지 내 기업과 학교가 거점이 돼 지역 일꾼을 길러내고, 정주를 유도하는 선순환 생태계 구축이 기대된다
포항중앙교회가 8일 고교생, 대학생, 대학원생 76명에게 총 6000만 원의 장학금을 전달했다.교회는 이날 오전 3부 주일예배에서 장학금 수여식을 갖고 포스텍과 한동대, 선린대, 목원대 등 지역과 타 지역 대학에 재학 중인 대학생·대학원생 등 41명에게 1인당 100
“학생들이 왕복 2~3시간씩 원거리 통학에 시달리는 현실을 외면한채 정원 몇 명 늘리는 대책으로는 해결이 될수 없습니다.”고양시 덕양 학부모 비상대책위원회는 덕양구 삼송·지축·원흥·향동 지역 고교생들이 겪는 통학 불편과 학군 배정이 여전히 미봉책에 불과하다며 근본적인 대책과 개선을 요
자신이 다니는 고등학교 등에 폭발물을 설치했다는 협박 글을 인터넷에 반복해서 올려 구속 기소된 고교생이 첫 재판에서 ‘모두 단독 범행은 아니며 일부 범행은 공범이 있었다’는 취지의 주장을 내놨다.인천지법 형사9단독 정제민 판사는 5일 공중협박 및 위계에 의한 공무집행방해 혐의로 기소된
경북 영주 지역 고등학생들이 대학 실습실에서 베어링과 인공지능, 자율주행 기술을 직접 다루며 미래 진로를 탐색하는 시간을 가졌다.단순 진학 홍보를 넘어 지역 산업과 연계한 체험형 교육이라는 점에서 주목된다.동양대학교는 경북 RISE 사업과 연계해 영주시 대영
현대제철 순천공장은 지역 저소득 초·중·고 재학생들을 위해 한뜻회봉사대 장학금 2400만원을 순천시에 전달했다고 28일 밝혔다. 전날 순천시청에서 열린 기탁식에는 노관규 순천시장, 김종락 현대제철 한뜻회봉사대 회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현대제철 순천공장 한뜻회봉사대는 임직원 194명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개인 기부금 출현으로 장학금 재원을 마련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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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5년간 1조 3천억 투입… 청년정책 '대전환' 시동
강원특별자치도는 지난 2월 5일, '2026~2030 제2차 청년정책 기본계획'을 발표하고, 향후 5년간 총 81개 청년정책 사업에 1조 3,380억 원을 투입해 청년 지원 정책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이번 계획은 민선 8기 출범 이후 처음 수립된 중장기 청년정책 종합계획으로, 2026년부터 2030년까지 강원도 청년정책의 기본 방향과 추진 목표를 제시하는 기준이 된다.도는 계획 수립 과정에서 '제1차 청년정책 기본계획'의 추진 성과와 한계를 면밀히 분석하고, 도내 청년 1,500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생활실태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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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아파트 매매 훈풍…전세수급지수(12월 전세수급지수 115) 최고
울산 지역 부동산 시장이 회복세에 접어들면서, 매수 심리 호조세에 힘입어 새해 아파트 매매 거래량이 전년대비 증가하는 등 ‘훈풍’이 불고 있다. 8일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 시스템을 분석한 결과 올해 들어 지난 7일까지 울산의 아파트 매매 거래량은 전년 대비 30.0% 늘어난 1592가구를 기록했다. 구군별로 보면, 동구가 136가구에서 201가구로 47.7% 증가해 상승폭이 가장 가팔랐고, 남구가 336가구에서 495가구로 47.3%, 울주군은 198가구에서 259가구로 32.1% 늘었다. 중구도 233가구에서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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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암센터 1200억 리모델링 완공…'암 진료 체계' 재설계
국립암센터가 부속병원 본관 리모델링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고, 공간 혁신과 디지털 전환이 결합된 미래형 암진료 환경을 본격 가동한다. 노후 시설 개선을 넘어 국가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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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보험’ 어린이 통학버스 잇따라 적발…경찰, 집중 점검
#1. 경찰이 지난달 23일 김포시 한 도로에서 신호위반을 하며 위험하게 운행하던 어린이 통학버스를 적발해 확인한 결과 의무보험 미가입 및 영치 대상 차량으로 드러나 현장에서 검거했다. 이어 학원 점검 과정에서도 의무보험 미가입 통학버스 1대를 추가로 적발했다.#2. 지난 2일 광주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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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용인 사장, 삼성전자 주식 1395주 증가
삼성전자의 박용인 사장이 자사주상여금으로 인해 주식 1395주를 추가로 보유하게 됐다. 이번 보고 기준일인 2026년 1월 30일 기준으로 박 사장은 삼성전자 주식 총 1만3060주를 보유하고 있다.2026년 1월 26일 기준으로 박용인 사장이 보유한 주식 수는 1만1665주였다. 2026년 1월 30일 기준으로는 1만3060주로 증가했다.이번 주식 증가는 자사주상여금에 의한 것으로, 취득 단가는 16만500원이었다.2026년 2월 6일 16시 10분 한국거래소 기준 삼성전자 주가는 전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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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훈 "정치가 한심스러운 추태로 걱정을 더해 송구스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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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해경, 지난해 해양오염사고 5건…유출량 증가에도 "심각한 수준 아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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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해양경찰서는 2025년 한 해 동안 관할 해역에서 총 5건의 해양오염사고가 발생해 기름 등 오염물질 96.1ℓ가 유출됐다고 밝혔다.이는 전년 대비 사고 건수는 2건, 유출량은 226% 증가한 수치다. 다만 전체 유출량은 소량 수준으로, 해양환경에 심각한 영향을 미칠 정도는 아닌 것으로 분석됐다.사고 발생 지역을 보면 선박 통항량이 많은 주문진항 인근 해상에서 2건이 발생해 가장 높은 비중을 차지했다. 항만 주변의 선박 밀집도와 작업 빈도가 사고 발생에 일정 부분 영향을 준 것으로 풀이된다.오염원별로는 어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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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물자연휴양림, 주요 탐방로·숲길 정비 본격
제주시 절물생태관리소는 탐방객들에게 보다 쾌적하고 안전한 산림휴양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휴양림 내 주요 탐방로·숲길 정비사업을 오는 3월 본격 추진한다고 15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매년 많은 시민과 관광객이 찾는 절물자연휴양림의 노후 시설을 보수해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보행 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마련됐다.정비 대상은 ‘숲속의집 탐방로’, ‘장생의 숲길’, ‘너나들이길’, ‘절물오름 탐방로’ 총 4개 구간으로 노후화된 데크와 야자매트 교체, 이용객 편의시설물 보수 등을 추진한다.이번 정비는 주민참여예산 등을 활용해 이용객의 실질적인 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