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소방서가 2025년 경북지역에서 발생한 초대형 산불을 계기로 겨울철 화재 위험에 대한 경각심이 높아진 가운데, 지난 6일 증산면에 위치한 ‘문화재소장 수도암’을 방문해 화재 예방을 위한 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했다. 이번 지도방문은 산림과 인접한 산지에 위치한 수도암의 특성상 산불 확산 위험이 높고, 대부분의 건축물이 목조로 이뤄져 화재 발생 시 대형 피해로 이어질 우려가 크다는 점을 고려해 추진됐다. 건조한 겨울철 기상 여건으로 화재 위험이 높아진 만큼, 현장 점검을 통해 예방 중심의 안전관리 강화 필요성을 강조했다. 송영환 서장
겨울철 화재 위험이 높아지는 가운데 영천소방서가 화재 취약지역 주민들의 주거 안전을 한층 강화하기 위한 현장 중심 예방 활동에 나섰다.영천소방서는 지난 16일 화산면 부계리 마을회관에서 주택용 소방시설 보급 행사를 열고 화재 발생 시 초기 대응이 어려운 가구를 대상으로
영덕소방서가 최근 강풍과 한파가 지속되고 화재 위험이 크게 높아짐에 따라 지역의 산림 인접 마을을 중심으로 산불 예방 순찰 활동을 집중적으로 전개하고 있다. 29일 영덕소방서에 따르면 이번 순찰 활동은 강풍과 한파로 인한 화재 발생 가능성이 증가함에 따라 주택·전통시장·산림 인접 마을 등 화재 취약지역을 중심으로 △불법 소각 행위 단속 △화기 취급 실태 점검 △주택·창고 주변 인화물질 제거 지도 △산림 인접 마을 화재위험 요인 사전 제거 △주민 대상 화재 예방 홍보 등 예방 중심 활동에 중점을 두고 진행되고 있다. 특히 강풍 시 작
영천소방서는 지난 16일 화산면 부계리 마을회관에서 화재 취약지역 주민들의 주거 안전 강화를 위해 소방서 직원과 화산의용소방대원, 마을주민 등 4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34가구에 소화기를 보급하고 단독경보형 감지기를 설치한 뒤 화재 예방 안전교육을 실시했다.
울산 남울주소방서는 2025년 한 해 동안 화재·구조·구급 등 재난 대응 역량을 강화하고, 예방 중심의 안전 정책과 민관 협력을 통해 울주군민의 생명과 재산 보호에 의미 있는 성과를 거뒀다고 27일 밝혔다.특히 대형 재난 현장에서의 신속하고 체계적인 대응이 두드러졌다.지난 2월10일 발생한 산업시설 유류탱크 화재 당시 260여명의 인력과 대용량 포방사 시스템 등 80여대의 장비를 투입해 화재 발생 약 3시간 만에 조기 진압했다. 인근 5개 유류탱크로의 연소 확대를 차단했으며, 이후 화재 원인 조사와 재발 방지 대책 수립까지 이어졌다
포항남부소방서는 지난 18일 포항 남구 ‘힐스테이트 더샵 상생공원’ 건설 현장을 찾아 겨울철 화재 예방을 위한 안전 관리 실태를 점검하고 현장 지도를 실시했다. 이번 점검은 건조하고 추운 겨울철을 맞아 대형 건설 현장의 화재 위험 요소를 사전에 확인하고 예방 대책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최근 건설 현장에서 화재 사고가 잇따르면서 현장 안전 관리의 중요성이 더욱 커진 상황이다. 유문선 서장은 현장 관계자로부터 공사 진행 상황을 보고받은 뒤 임시 소방시설 설치·관리 상태와 용접 등 화기 취급 작업 시 안전 수칙 준수
광명지역신문> 경기도의회 이자형 의원이 대표발의한 「경기도 학교 화재사고 예방 및 안전에 관한 조례 전부개정조례안」과 「경기도교육청 학교 소방시설 설치 및 관리에 관한 조례안」이 12월 18일 제387회 정례회 본회의를 최종 통과했다.기존 조례안은 학교 화재 예방과 소방시설을 혼재하여 규정하고 있어 상위 법령인 「화재의 예방 및 안전관리에 관한 법률」과 「소방시설 설치 및 관리에 관한 법률」 체계에 맞춰 「경기도 학교 화재사고 예방 및 안전에 관한 조례」를 「경기도 학교 화재사고 예방 및 안전에 관한 조례」와
대구시가 건조한 날씨와 전열기 사용 증가로 화재 위험이 커지는 겨울철을 맞아 지역 내 산업단지를 정조준한 선제적 대응에 나섰다. 대구시는 각 구·군 소방서와 함께 12일을 시작으로 다음 달 13일까지 한달 간 지역 산업단지를 대상으로 화재 예방 안전 점검을 펼친다. 점검은 성서·서대구·제3·달성·검단산단 등 11개 노후 산업단지를 중심으로 진행한다. 대상은 화재 위험도가 높은 위험물 취급 업체 및 화재 취약 업종 등 10곳으로 현장 진단과 소방 안전 점검을 병행한다. 특히 공장 내 전기·가스시설과 위험물 보관창고 등 주요 화재 위험
김만식 기자 = 김천소방서는 2025년 경북지역에서 발생한 초대형 산불을 계기로 겨울철 화재 위험에 대한 경각심이 높아진 가운데, 6
김만식 기자 = 서산소방서는 겨울철 화재안전대책의 일환으로 음식점 주방에서 발생할 수 있는 화재 예방을 위한 안전 수칙을 홍보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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