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북문화재단 성북구립도서관이 성북구수어통역센터와 협력해 ‘도서관 이용 안내 수어 통역 영상’을 제작, 26일 공개했다고 밝혔다. 청각장애인을 비롯한 모든 구민이 장벽 없이 편리하게 도서관을 이용할 수 있도록 마련한 서비스다.이번 영상은 도서관의 기본 이용 방법부터 지식정보취약계층을 위한 특화 서비스까지 상세히 담았다. 특히 성북구수어통역센터 센터장이 직접 출연해 명확하고 신뢰도 높은 수어 통역을 제공함으로써 영상의 전문성과 완성도를 한층 높였다. 영상은 성북문화재단 유튜브를 통해 볼 수 있으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