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시가 구좌읍 평대리 지역에 지난 2022년부터 진행한 농업환경 보전 사업이 올해 마무리된다.22일 제주시에 따르면 이 사업은 지역 농업환경 보호와 친환경 농업 육성을 위한 농림축산식품부 공모사업으로 선정되면서 올해로 5년차 이다.총사업비 약 6억 원을 투입해 그동안 평대리 일원에서 자생식물 복원, 농경지 보호, 농업폐기물 감축 등 다양한 농업환경 보전 활동을 전개해 왔다. 농촌경관 개선을 위해 공동공간에 꽃과 나무심기 활동 9회·100명, 농업생태계 보호를 위해 생태계 유해 생물 제거 활동 17회·263명, 농약사용 저감을 위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