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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를 지키고 사람을 치유하다 산지식물자원관리사의 ‘초록빛 전망’
최근 정신적·육체적 피로를 자연을 통해 치유하려는 현대인이 급증하면서 '산지식물자원관리사' 자격증이 큰 주목을 받고 있다. 산지식물자원관리사는 자연 속 식물과 인간 사이에서 생태 정보를 친근하게 전달하는 전문 가이드다. 최근 환경보호와 생태 교육에 대한 사회적 관심이 그 어느 때보다 높아진 만큼, 각 지자체 생태체험학습관에서 살아있는 생물을 관찰하고 탐구정신을 길러주는 체험 교육 프로그램을 직접 기획·운영하는 전문가로도 활동 영역을 넓히고 있다. 자연 사랑을 전파하는 유망 직종인 만큼 향후 관련 수요는 지속해서 늘어날 전망이다.특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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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태원 "AI분야 수백억 달러 투자…HBM 등 메모리 칩 공급 부족 당분간 지속"
최태원 SK그룹 회장이 10일 SK하이닉스가 주력 사업인 반도체 생산과는 별개로 인공지능 분야에 수백억 달러를 투자해 'AI 서비스 제공 업체'로 지향한다고 10일 밝혔다.최 회장은 또 AI 산업의 핵심인 고대역폭메모리를 비롯한 메모리 칩은 수요 급증에 따른 공급 부족 상황이 당분간 이어지는 만큼, 고점 논란이나 경쟁 업체의 등장이 큰 영향을 주지는 않을 것으로 예상했다.최 회장은 이날 인터뷰에서 "SK하이닉스가 미국 나스닥에 상장된 이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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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군, 이번 주 들어 이란에 세 번째 공습 완료
미군이 호르무즈 해협에서 대규모 항공작전을 시작하자 미국 중앙사령부가 이란에 보복했다.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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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공학대 ‘제2회 ICROS 2026 4족보행로봇 경진대회’ 대상 수상
한국공학대학교는 지능형로봇 혁신융합대학사업단 소속 학부생 팀 ‘포포텍’이 지난 1일 대구 EXCO에서 열린 ‘제2회 ICROS 2026 4족보행로봇 경진대회’에서 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이번 대회는 4족보행로봇 기술의 발전을 촉진하고 연구자와 개발자 간 교류를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 참가팀들은 다양한 지형에서 자율보행 성능과 제어 기술을 겨루며 실제 환경에서 활용 가능한 로봇 기술을 선보였다.대상을 차지한 포포텍팀은 메카트로닉스공학부 정재훈, 한서영, 김동진, 양지은 학생으로 구성됐다. 팀은 자율보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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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군, 90개의 이란 군사 목표물 추가 공격 완료
미군이 이란에 대한 추가적 공격을 완료했다 미 중앙 사령부는 지난 8일 호르무즈 해협에서 이란의 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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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안심수학여행 서비스 호응…상반기 535개 학교 이용
제주특별자치도가 학생과 학부모가 안심하고 제주를 찾을 수 있도록 ‘안심수학여행 서비스’를 시행하고 있는 가운데, 올해 상반기 500개가 넘는 학교에서 이 서비스를 이용해 수학여행을 한 것으로 나타났다. 제주도는 올해 6월 말까지 전국 535개교의 학생과 교직원 8만 7096명이 안심수학여행 서비스를 이용한 것으로 집계됐다고 15일 밝혔다. 지역별로는 경기지역이 106개교, 2만 4,264명으로 가장 많았다. 인천지역도 이용 학교와 이용자 수가 지난해보다 증가하는 등 수도권 학교의 제주 수학여행 수요가 꾸준히 이어지고 있다.제주도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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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업회사법인 ㈜가미원, 어려운 이웃 위해 깍두기·양파 기탁
농업회사법인 ㈜가미원은 최근 가미원에서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깍두기 3.5kg 500박스와 생양파 5kg 200망을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탁했다.이번 물품은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건강한 먹거리를 전하고자 가미원에서 직접 마련한 것으로, 애월읍사무소를 통해 애월읍 관내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지원될 예정이다.강종주 대표는 “정성껏 마련한 깍두기와 양파가 어려운 이웃들의 식생활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며 따뜻한 나눔을 꾸준히 실천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제주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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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관 장관 "제주, '무탄소 도시'로 세계적 성장 가능성 높은 곳"
김정관 산업부 장관이 15일 제주를 방문해 "제주도는 무탄소 도시로서 세계적 성장 가능성이 높은 지역"이라며 신재생에너지 등 주요 현안 과제를 제주도정과 함께 해결해 나가겠다고 밝혔다.제주도는 추자해상풍력을 제12차 전력수급기본계획에 반영을 요청하는 한편 청정에너지와 우주.바이오 산업 육성을 위한 지원을 건의했다.김 장관은 이날 제주를 찾아 제주특별자치도와 지역산업 현장 간담회를 갖고 지역현안을 논의했다. 산업부의 ‘5극3특 권역별 현장행보’로 마련된 이날 간담회에서 양측은 제주권 성장엔진산업 육성 방향과 주요 산업 현안을 공유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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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산인 화합 행사 찾아 ‘벽 없는 소통’
대한사료가 최근 들어 축산농가와의 접점을 넓혀가면서 소통을 강화하고 있다. 대한사료는 강원축우대리점과 함께 최근 강원도 횡성군 횡성어울림마당에서 열린 ‘제8회 횡성 축산인의 날’ 행사에 참여해 지역 축산농가와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횡성 축산인의 날’은 지역 축산농가와 축산 관련 기관·단체 관계자들이 한자리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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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권역응급의료센터 2곳 체제 구축...중증응급 대응 강화
중증응급환자가 최종치료를 받을 수 있는 제주권역 응급의료센터가 2곳 체제로 확대된다. 제주한라병원이 권역응급의료센터로 재지정되고, 제주대학교병원이 새로 지정됐다.제주특별자치도는 보건복지부의 '2026~2029년 권역응급의료센터 재지정 평가' 결과 제주지역에 권역응급의료센터 2개소가 지정됐다고 15일 밝혔다. 이로써 제주는 중증응급환자 수용과 최종치료를 담당하는 거점 의료기관을 두 곳 갖추게 됐다.권역응급의료센터는 중증응급환자를 중심으로 진료하고, 다른 의료기관에서 이송·전원되는 환자를 받아 최종치료를 제공하는 지역 응급의료체계의 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