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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기초의원 선거구 개정안 처리 불발 ... 민주당, 법적 대응 예고
3일전
인천 기초의원 선거구 조정을 둘러싼 갈등으로 개정안 처리가 불발됐다.인천시의회는 30일 제309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를 열고 ‘인천시 군·구의회의원 선거구와 선거구별 의원 정수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안’을 처리할 예정이었다.하지만 더불어민주당 인천시당은 국민의힘 소속 행정안전위원회 위원들의 선거구 정수 임의 조정을 주장하며 반발했다.민주당 인천시당은 이날 오전 시의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국민의힘 행안위원들이 지방의회 선거구 정수를 임의로 조정하고 기존 3인 선거구를 2인 선거구로 축소하려 한다”고 밝혔다.이어 “영종구 가선거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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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의회 역대 비례대표 선거, 진보정당 성적표는?
오는 6월 3일 지방선거를 앞두고 제주특별자치도의회 비례대표 의석이 8석에서 13석으로 확대된 가운데, 이번 선거에서 진보정당의 원내 진출 여부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제주특별자치도 출범 이후 비례대표 선거를 통해 진보정당 후보가 도의회에 입성한 사례는 다섯 차례 선거 중 세 번에 그쳤다.2006년 제4회 지방선거에서는 민주노동당이 20.05%의 높은 득표율로 1석을 확보했다. 2010년 제5회 지방선거에서도 민주노동당은 11.15%를 얻어 1명을 당선시켰으며, 같은 선거에서 국민참여당도 9.90%를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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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아뜰 봄꽃 놀이터’
환경교육, 밧줄모험, 봄꽃 자연놀이터, 초록 봄장터 등 운영 경기도교육청남부유아체험교육원이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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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양환경공단, 2026년 집중안전점검 본격 착수
해양환경공단은 정부의 범국가적 재난 예방 정책에 발맞춰 4월 20일부터 6월 19일까지 두 달간 ‘2026년 집중안전점검’을 본격 실시한다. 이번 점검은 공단 내 주요 시설물과 선박의 위험 요인을 발굴·개선하기 위해 추진된다. 특히 공단은 점검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 안전경영본부장을 단장으로 하는 점검단을 구성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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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대 민주당 인천시당 후보, 기후환경 공약 발표
1시간전
박찬대 더불어민주당 인천시장 후보가 3일 기후환경 공약을 발표했다.박찬대 후보는 이날 오전 서구 오류동 한국환경공단 노동조합 사무실에서 ‘기후환경 공약 발표 및 정책 협약식’을 가졌다.박 후보는 공약 발표 기자회견을 통해 “인천은 발전소와 산업단지, 공항과 항만 같은 국가 기반시설이 집중됨으로써 기후위기의 부담도 가장 크게 떠안고 있다”며 “해수면이 빠르게 상승하면서 인천 연안의 상당 지역이 이미 침수 위험에 놓여 있고 원도심의 반지하 주택은 폭우가 내릴 때마다 안전을 위협받고 있는 등 기후위기의 최전선에 서 있는 도시이지만 동시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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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paganda, 프로파간다의 이면과 정치인의 자세
1시간전
우리는 매일 수많은 정보 속에서 살아간다. 그러나 그 정보가 언제나 진실을 향하는 것은 아니다. 특히 정치 영역에서 정보는 설득을 넘어 조작과 유도로 변질되기도 한다. 이 지점에서 등장하는 것이 ‘프로파간다’다. 본래 특정 사상이나 정책을 알리기 위한 수단이었지만, 오늘날에는 여론을 조직하고 대중의 인식을 특정 방향으로 이끄는 강력한 도구가 되었다.문제는 프로파간다가 진실의 전달보다 ‘의도된 해석’을 강화하는 데 집중할 때 발생한다. 사실을 선택적으로 배열하거나 감정을 자극하는 방식으로 메시지를 구성하면, 대중은 스스로 판단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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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주교 제주교구, 제10회 기쁨과 희망 포럼 개최
천주교 제주교구는 지난 2일 제주지방해양경찰청 대강당에서 청년을 주제로 한 ‘제10회 제주, 기쁨과 희망 포럼’을 개최했다. 포럼을 주관한 이건용 제주교구 사회사목국장 신부는 “이번 포럼을 통해 청년들에 관한 교회의 관심과 방향성에 대해 고민하고, 변화시켜 나갈 수 있는 소통의 장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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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남근, “농업 인력난·생산비 부담, 최우선 해결과제로”
2시간전
이남근 제주도의회의원 선거 예비후보는 3일 보도자료를 내고 농업 인력난과 생산비 부담 문제 해결을 최우선 과제로 추진하겠다고 공약했다. 이 후보는 “농가의 가장 큰 어려움은 일손 부족과 계속 오르는 생산비”라며 “이 두 문제를 해결하지 않으면 농업은 지속될 수 없다”고 진단했다. 이어 “농작업 대행 조직을 확대하고, 농업인력 중계 시스템을 고도화하겠다”며 “택시 앱처럼 농가와 일손을 실시간으로 연결해 주는 스마트 플랫폼, 즉 인공지능 기반 인력 매칭 시스템을 도입해 농가와 인력을 효율적으로 연결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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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민구, “스마트 안전 통학로 전면 구축…아이들 안전보행 보장”
3시간전
정민구 제주도의회의원 선거 예비후보는 3일 보도자료를 내고 아이들의 안전한 보행환경을 보장하기 위한 ‘스마트 안전 통학로’ 전면 구축을 공약했다. 정 후보는 “원도심인 삼도동은 지역 특성상 보도와 차도가 명확히 분리되지 않은 이면도로와 좁은 골목길이 많아 아이들이 늘 교통사고 위험에 노출돼 있다”고 지적했다. 이어 “도로 확장이 어려운 원도심의 물리적 한계를 첨단기술로 극복하기 위해 보행자 사각지대에 스마트 반사경과 바닥형 보행 신호등, 인공지능 차량 접근 알림 시스템 등을 전면 도입하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