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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조 심화 우려, 녹조 계절관리제 중앙추진단 회의 소집
금한승 기후부 1차관 주재로 녹조 계절관리제 중앙추진단 회의가 열렸다.19일 기후에너지환경부에 따르면 이날 오후 한강홍수통제소에서 녹조 계절관리제 시행 후 첫 조류경보 ‘관심’ 단계 발령에 대응해 금한승 제1차관 주재로 녹조 계절관리제 중앙추진단 회의를 개최했다.올해는 평년보다 높은 기온이 예상되고 집중호우의 가능성도 클 것으로 전망됨에 따라 기후부와 유역·지방환경청, 지방정부를 비롯한 관계기관은 녹조 계절관리제를 시행해 오염물질 유출을 저감하기 위한 사전 관리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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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세심판원, 공정·투명 조세심판 구현 개혁방안 발표
조세심판원은 5월 20일 납세자 권익보호와 조세행정에 대한 국민 신뢰를 한층 강화하기 위해 '조세심판원 개혁방안'을 마련·발표했다.조세심판원은 사회 전반의 청렴성과 공정성에 대한 요구가 높아지는 상황에서 기관 스스로 보다 엄정한 기준을 적용하는 선제적 제도개혁이 필요하다고 보고 이번 방안을 마련했다. 특히 공정한 심판 환경을 조성하고, 심판절차의 투명성과 책임성을 높이며,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심판문화를 확립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이번 개혁방안은 크게 ▲청렴과 공정 ▲개방적 인사운영 ▲효율과 혁신 ▲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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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정환 ㈜시연디자인건축 대표, BIKAF 어린이·청소년 작가 작품 소장 ‘눈길’
오정환 ㈜시연디자인건축 대표가 제6회 부산국제어린이청소년아트페어에서 어린이·청소년 예술가들의 작품을 직접 소장하기 위해 구매에 나서며 차세대 예술 인재 응원에 힘을 보탰다.사단법인 비카프 이사로도 활동 중인 오정환 대표는 지난 1일부터 10일까지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전당 비프힐에서 열린 이번 행사에서 SBS ‘영재발굴단’ 출신 작가인 전이수, 김하민, 정인준 작가의 작품을 각각 한 점씩 구매했다.오정환 대표가 구매한 작품은 전이수 작가의 ‘위로3_2024’, 김하민 작가의 ‘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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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KDN, 발전소 현장 'AI 전환(AX)' 가속화... 4개사 다자간 업무협약 체결
에너지ICT 전문 공기업인 한전KDN은 발전소 현장의 디지털 및 인공지능 전환을 선도하고 미래 에너지 신사업 영역을 확장하기 위해 산·학·연을 아우르는 전문 기업들과 전략적 연대에 나섰다.한전KDN은 지난 19일 진주시 소재 한국남동발전 본사 대회의실에서 '발전 AX 선도모델 발굴·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0일 밝혔다.체결식에는 주관사인 한전KDN의 최진수 부사장을 비롯해 이영기 한국남동발전 부사장, 김봉준 두산에너빌리티 전무, 서호준 비엔에프테크놀로지 대표이사 등 각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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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로 위 지뢰’ 포트홀, 이젠 AI가 잡아낸다…민원 의존 벗어나나
제주특별자치도는 첨단 인공지능 기술을 활용한 ‘AI 기반 도로 통합관제 플랫폼 구축 사업’에 착수한다고 20일 밝혔다.이를 위해 지난해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행정안전부 주관 공모 사업에 선정돼 확보한 국비 13억8500만원에 지방비 3억원을 더해 총 16억8500만원을 투입한다. 이번 사업은 도로 위 위험요소를 실시간으로 파악하고, 신속히 대응하기 위해 두 가지 핵심과제로 나눠 추진된다. 우선 제주도는 도와 행정시 관용차량에 고성능 AI 엣지 카메라를 설치해 주행 중 포트홀과 도로 파손 등을 자동 검출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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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교육지원청 청렴동아리 NOW, ‘역사 속에서 공직자의 본분을 찾다’
충청남도금산교육지원청 청렴동아리 ‘NOW’는 지난 20일 동아리 회원들을 대상으로 대전근현대사전시관과 테미오래를 방문하는 ‘근현대사적 공간 탐방을 통한 청렴 청청 현장 연수’를 진행했다.이번 연수는 기존의 이론 중심 청렴 교육에서 벗어나 근현대사의 역사적 현장을 직접 체험하며 공직자로서의 청렴 의식을 높이고, 올바른 공직 가치관을 되새기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회원들은 옛 충남도청사에 위치한 대전근현대사전시관을 찾아 일제강점기부터 현대에 이르기까지의 격동의 역사를 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어려운 시대 속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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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장 선거, 김부겸 43.0% 추경호 48.0%
격차는 5.0%p로 오차범위 안 접전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 의뢰로 리얼미터가 지난 22~23일 대구시 18살 이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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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지사 선거, 신용한 45.4% 김영환 40.8% 접전
23일 충북지사 여론조사를 실시한 결과 신용한·김영환 후보가 접전을 벌이는 것으로 나타났다.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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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 괴산 오일장터서 여야 격돌
충북 괴산지역 여야 후보들은 6·3 지방선거 공식 선거운동 첫 주말인 지난 23일 장터에서 격돌했다.이날 괴산읍 동부주유소 앞에서는 더불어민주당과 국민의힘이 잇달아 합동유세를 벌였다.먼저 민주당이 집중유세에 나섰다.이차영 괴산군수 후보는 “괴산군이 농촌기본소득 시범지역에 선정되도록 하고 태양광과 산림바이오매스를 활용해 군민 출자기금을 축적해 군민 월급통장으로 드리겠다”고 약속했다.민주당에서는 신용한 충북지사 후보를 비롯해 이시종 중앙당 상임선대위원장, 임호선·노영민 도당 상임선대위원장, 이재한·송재봉·노영민·송기섭 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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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연욱 "부산 북구갑, 후보들 최종 결심 해야"
국민의힘 내 친한계인 정연욱 의원은 부산북구갑 보궐선거에서 민주당을 완벽하게 누르려면 여론 흐름을 냉철하게 보고 특단의 대책을 내놓을 필요가 있다고 주장했다.무소속 한동훈 후보는 상승세를 타고 있는 반면 국민의힘 박민식 후보는 정체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는 현실을 인정하고 후보 단일화를 위한 결단이 필요하다는 것.정 의원은 25일 MBC라디오 에서 "선거가 10일도 남지 않은 상태이기에 협상에 의한 단일화는 사실상 어려워진 것 같다"며 "그렇다면 후보들이 최종 결심을 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