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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중미 월드컵 토너먼트 16강 확정..유럽 국가들 강세
2026 국제축구연맹 북중미 월드컵 32강이 마무리되며 16강 대진표가 완성됐다 북중미 월드컵은 4일(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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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커스경제] 6월 소비자 물가, 대구 2.8% 경북 3.7% 상승···"고유가 여파"
홍종오 기자 = 대구와 경북의 소비자 물가가 두 달째 큰 폭으로 상승했다.동북지방데이터청이 발표한 '2026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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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게바 퇴장+토비아스 데뷔골' 제주SK, 김천 원정서 1-1 무승부
프로축구 K리그1 제주SK FC가 북중미 월드컵 휴식기 후 첫 경기인 김천상무와의 원정경기에서 무승부를 거뒀다.제주SK는 5일 오후 7시 30분 김천종합운동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6 16라운드 김천과의 원정 경기에서 1-1 무승부를 거뒀다.제주SK는 지난 5월 울산HD 원정에서 퇴장을 당한 세르지우 코스타 감독이 이날 경기까지 벤치에 앉을 수 없어, 정조국 수석코치가 지휘봉을 잡았다.원정팀 제주는 김동준 골키퍼를 필두로 김륜성, 세레스틴, 토비아스, 권기민, 신상은, 임창우, 오재혁, 김준하, 남태희, 네게바가 선발 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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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비블록, FHFP2026 무비블록 특별상에 최형섭 감독 ‘긴급재난문자’ 선정
독립·단편영화 전문 글로벌 플랫폼 무비블록과 FHFP2026이 함께 마련한 무비블록 특별상의 첫 번째 수상작으로 최형섭 감독의 단편 ‘긴급재난문자’가 선정됐다.무비블록이 이번 특별상 선정에서 내세운 기준은 단 하나, ‘미래가 기대되는 창작자’였다. 심사 대상이 된 약 40편의 작품은 저마다 개성과 시선이 뚜렷해 선택이 쉽지 않았으며, 그 치열한 후보들 사이에서 최형섭 감독의 ‘긴급재난문자’가 최종 선정됐다.‘긴급재난문자’는 지구로 향하는 정체불명의 천체를 발견하고도 아내에게조차 말하지 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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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오 제21대 충북소방본부장 취임
박근오 제21대 충북소방본부장이 지난 3일 취임했다. 경북 구미 출신인 박 신임 본부장은 구미고등학교와 금오공과대학교 기계공학과를 졸업한 뒤 2003년 제45회 사법시험에 합격, 2006년 소방령 경력경쟁 채용으로 소방에 입문했다. 박 본부장은 제주 소방안전본부장, 소방청 119종합상황실장, 제20대 경북소방본부장, 소방청 119대응국장 등을 역임했다. 박근오 충북소방본부장은 “충북도민의 생명과 안전을 수호하는 중대한 임무를 맡게 돼 무거운 책임감과 함께 깊은 사명감을 느낀다”라며 “소통과 화합을 바탕으로 도민에게 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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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조직개편 적절성 논란..."재정 어렵다면서, 또 증원?"
민선 9기 위성곤 제주도지사 취임후 첫 조직개편안에서 전체 정원을 40명 늘리기로 한 것이 적절한지를 두고 논란이 제기됐다.위 지사 취임 전 도지사직인수위원회에서 각종 사업 예산 집행이 부적절하다며 지방재정이 어렵다고 진단해 놓고, 정작 취임 후 가장 큰 경직성 비용이 들어가는 공무원 정원을 늘리기로 한 것은 앞뒤가 맞지 않다는 것이다.제주특별자치도의회 행정자치위원회는 10일 제452회 임시회 회의에서 제주도 기획조정실 등에 대한 업무보고를 진행했다.이 자리에서 더불어민주당 강성의 의원은 "올해 공무원 정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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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큐셀, 美 재생에너지 사업 보폭 확대…실적 반등 기대도 쑥
한화솔루션 큐셀부문이 미국에서 대규모 태양광·에너지저장장치 사업을 확대하고 있다. 애리조나 초대형 재생에너지 단지의 설계·조달·건설을 맡은 데 이어 일부 발전 자산 매각까지 마치면서 북미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내는 모습이다.10일 한화솔루션 큐셀부문은 미국 애리조나주 라 파즈 카운티에 조성되는 ‘아틀라스 에너지 파크’의 EPC를 수행하고 있다. 회사는 이 단지에 포함된 일부 태양광 발전 자산 매각도 최근 완료했다.아틀라스 에너지 파크는 태양광과 에너지저장장치를 함께 갖추는 복합 에너지 단지다. 총 14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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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재정예산개혁TF 출범... 재정 정상화 위한 구조개혁 본격화
인천시의 재정예산개혁TF가 공식 출범했다. 시의 재정 정상화를 위한 구조개혁이 본격화할 전망이다.박찬대 인천시장은 10일 시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재정 건전성을 회복하고 지속 가능한 재정 운영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외부 전문가와 시 실무진이 참여하는 '재정예산개혁TF'를 출범시키고 재정 구조 전반에 대한 종합 점검에 착수한다"고 밝혔다. 박 시장은 "취임 후 희망찬 시정 비전을 먼저 말씀드려야 하지만 인천시의 어려운 재정 현실을 먼저 설명드리게 되어 송구한 마음"이라며 취임 후 시민들에게 약속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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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명신여고 과학인재들, ‘AI·지식재산’ 날개 달고 CEO 향해 뛴다
48분전
인천지식재산센터와 명신여자고등학교는 창의융합 인재 육성을 위한 진로탐방 프로그램 ‘지식재산 기반 창업 캠프’를 9·10일 이틀간 진행했다.이번 캠프는 크게 △AI 기반 아이디어 고도화 및 변리사 밀착 컨설팅 △관내 첨단 바이오 유망기업 현장 탐방 △인천상공회의소에서실전 공개 IR 발표 등 3단계의 체계적인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캠프 9일에는 명신여고에서 학생들이 주도적으로 도출한 자율 주제 아이디어를 바탕으로 최신 AI 플랫폼 기반의 선행기술 조사 교육이 진행됐다. 학생들은 전문 변리사들과의 밀착 컨설팅을 통해 유사 특허를 피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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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용, 20년 근무 청소 근로자 조문 사연 재확산…“진심 어린 애도”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이 삼성전자 서초사옥에서 장기간 근무한 청소 근로자의 빈소를 홀로 찾았다는 사연이 온라인에서 다시 확산하고 있다. 삼성전자 실적과 주가를 둘러싼 관심이 커진 가운데 이 회장의 리더십과 관련한 과거 일화도 함께 주목받는 모습이다.10일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 등에 따르면 최근 ‘대기업 오너의 인성’이라는 제목의 게시글이 공유됐다. 해당 글에는 삼성전자 서초사옥에서 20년 넘게 일한 여성 청소 근로자가 지병으로 세상을 떠난 뒤 이 회장이 빈소를 찾아 조문했다는 내용이 담겼다.게시글 작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