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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광역시교육청교육역사관, 새 이름과 함께 새로운 도약 시작
대구광역시교육청교육역사관은 7월 28일 오후 2시 현판 제막식을 열고 새로운 출발을 알린다. 지난 7월 1일, 기존 ‘대구교육박물관’에서 ‘대구교육역사관’으로 명칭을 바꾸고, 그동안의 전시 중심 운영에서 벗어나 교육 역사와 체험 교육이 어우러진 복합 교육공간으로 탈바꿈했다. 제막식에는 강은희 대구시교육감과 이성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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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년째 이어온 체육인재 육성... 강북구체육진흥협의회 장학금 전달
서울 강북구는 강북구체육진흥협의회가 지난 21일 미아동복합청사 대강당에서 '제16기 강북구체육진흥협의회 장학금 전달식'을 열고 지역 체육 인재 15명에게 총 2,250만원의 장학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강북구체육진흥협의회는 2011년부터 회원들의 회비를 재원으로 장학사업을 이어오며 체육 분야에서 성장 가능성이 높은 유·청소년을 꾸준히 지원하고 있다. 올해로 16년째를 맞은 이 사업을 통해 지금까지 총 199명의 학생에게 약 2억7천만원의 장학금을 지급했다.올해는 관내 학교 추천을 받은 학생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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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운대구, 해운대 옛 역사에 무더위 쉼터 '숲캉스 라운지' 조성
해운대구가 여름 휴가기간 관광객들이 무더위를 피해 잠시 쉬어갈 수 있는 실내형 관광 콘텐츠를 선보인다. 지난 27일 해운대구는 내달 4일부터 30일까지 해운대플랫폼(옛 해운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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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시 북구 청하 의료폐기물 소각장 손배소 항소 포기에 환경단체 비판
경북 포항시가 청하면 의료폐기물 소각시설 인허가 지연과 관련한 손해배상청구소송 1심에서 패소한 뒤 항소를 포기한 사실에 대해 지역 시민단체가 반발하고 있다.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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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마모토 7.1 강진 피해… 쇼핑몰 붕괴 현장 밤샘 구조 계속
규모 7.1의 강진이 덮친 일본 구마모토현에서 밤샘 구조작업이 이어지고 있다. 대형 쇼핑몰 폭발·붕괴 현장에서는 직원 20∼30명의 연락이 끊긴 가운데 사망자와 부상자도 잇따라 확인되면서 피해 규모가 커지고 있다.일본 기상청에 따르면 지진은 28일 오후 4시 27분께 구마모토 지방 지하 16㎞에서 발생했다. 우키시와 히카와마치에서는 일본 진도 계급상 최고 단계인 진도 7이 관측됐다. 기상청은 이번 지진과 이후 이어지는 지진 활동을 ‘2026년 구마모토 지진’으로 명명했다.가장 큰 피해가 난 곳은 가시마마치의 대형 쇼핑몰이다. 지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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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동, 김제·영천·당진서 농업 AX 기술 선보여
대동이 지난 7월 전북 김제와 경북 영천, 충남 당진에서 열린 정부기관·지방자치단체 주관 행사에 참여해 AI 자율주행 농기계와 농업로봇, 정밀농업 등 농업 AX 기술을 선보였다고 밝혔다.대동은 각 농업 현장의 특성에 맞춰 간척지에서는 데이터 기반 정밀농업 모델을, 과수원에서는 운반·예초 로봇을, 논에서는 조기 수확 벼 품종과 자율주행 농기계를 연계한 2기작 모델을 제시했다.지난달 6일 국립식량과학원 간척지농업연구센터에서 열린 행사에서는 대규모 간척농지에 적용할 수 있는 정밀농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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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통사고 '8주 룰' 본격 시행…경상환자 장기치료 '의료진 심사' 의무화
정부가 자동차보험의 허점을 이용한 '나이롱 환자'를 줄이기 위해 교통사고 경상환자의 장기 치료 관리에 나선다. 9월 10일부터는 염좌·타박상 등 경상환자가 8주를 초과해 치료를 받기 위해선 전문 의료인의 치료 필요성 검토를 거쳐야 한다.과잉진료에 따른 보험금 누수를 줄여 자동차보험료 인상 요인을 낮추겠다는 취지다.국토교통부는 4일 자동차손해배상 보장법 시행령 개정안이 국무회의를 통과해 다음 달 10일 시행된다고 밝혔다.적용 대상은 경상환자 중 염좌·타박상 환자로 한정되며 임산부와 만 7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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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이사 특별상여금 80억원’ 손금 불인정, “정상적 직무대가 아니다”
대표이사가 사실상 지배하는 1인 회사에서 연봉의 18배에 달하는 특별상여금과 거액의 대여금을 지급한 뒤 비용으로 처리한 것에 대해 법원이 "정상적인 직무 수행의 대가가 아닌 이익분배"라고 판단하며 과세당국의 법인세 부과 처분이 대부분 적법하다고 판결했다.다만 일반 임직원에게 지급된 특별상여금에 대해서는 과세 근거가 부족하다며 일부 처분을 취소했다.서울행정법원 행정5부는 지난 5월 A사가 삼성세무서장을 상대로 제기한 법인세 등 부과처분 취소 소송에서 원고 일부 승소 판결을 선고했다.법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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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운드랩×오우르, 올리브영 글로벌 한정판 '자작나무 수분 라인' 공개
패턴 디자인 브랜드 오우르가 스킨케어 브랜드 라운드랩과 협업해 올리브영 글로벌 한정판 컬렉션을 선보인다. 이번 협업은 스킨케어와 디자인 브랜드가 만나 K-라이프스타일의 새로운 가능성을 제안하는 프로젝트로 기획됐다.협업 제품은 라운드랩의 대표 제품인 자작나무 수분 라인에 오우르의 패턴 디자인을 적용한 한정판 에디션이다. 오우르는 강원도 인제 자작나무 숲에서 영감을 받아 숲의 생명력과 수분감을 한국 전통 문양으로 재해석했다.‘수분감, 진정, 평안함’을 콘셉트로 열매를 노리개 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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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최고위원 후보 인터뷰] 김용 “정청래, 유시민 ‘신격화’하면서 ‘대통령과 한몸’?…이재명 대통령 무시하고 조롱하는 것”
더불어민주당 8·17 전당대회 인천 권리당원 투표가 시작된 가운데, 최고위원 후보인 김용 전 민주연구원 부원장이 ‘명청 갈등’을 정면 비판하며 수도권 당심 공략에 나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