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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국제교육원, 다문화 체험 프로그램 ‘다함더함’ 운영
충북국제교육원 다문화교육지원센터는 초중고 학생들을 대상으로 다문화 체험 프로그램 ‘다함더함’을 12월까지 운영한다.다함더함은 학생들이 문화다양성을 이해하고 체험을 통해 타인을 존중하는 태도를 기를 수 있게 ‘다같이 함께 더불어 함께 살아가는 세상’이란 의미를 담았다.학교별 신청을 받아 다문화교육 전시체험관과 연계해 센터를 방문하는 유형과 학교로 직접 찾아가는 유형으로 나눠 매주 3일 운영한다.센터 방문형은 사이버 다문화체험관 활용교육, 전시체험관 견학, 세계 문화 체험 활동 등 체험 중심 교육을 1일 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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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청년 취업 '만능키' 쥐여준다…'청년성장프로젝트' 본격 추진
대구광역시는 미취업 청년의 자신감 회복과 취업역량 강화를 통해 구직 의욕을 높이기 위한 '2026년 청년성장프로젝트'를 본격 시행한다.'청년성장프로젝트'는 고용노동부가 2024년부터 추진해 온 청년 맞춤형 지원 사업으로, 대구시는 사업 첫해 '최우수기관', 2025년 '우수기관'으로 선정되며 전국적인 모범 사례로 평가받아 왔다.올해는 국비 20억 원을 포함해 총 25억 원의 예산을 확보, 지역 청년 5,600여 명에게 보다 체계적인 성장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다.올해 청년성장프로젝트 '취트키'는 취업 성공의 만능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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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X-이음 5년간 안동·영주역서 239만 명 이용
코레일 경북본부는 지난 4일 5년간 관내 KTX-이음 누적 이용객이 239만 명을 돌파했다고 밝혔다. 중앙선 KTX-이음은 2021년 1월 5일 첫 운행을 시작해 경북본부 관내 4개 역에 정차하며, 2025년 말 부전행 열차 운행 횟수가 확대돼 주중 18회, 주말 20회 운행하고 있다. 운행 첫해는 하루 평균 858명이, 2022년에는 1159명이, 2023년에는 1337명이, 2024년에는 1468명이, 2025년 1731명이 이용했으며, 2026년 1974명이 이용하고 있다. 개통시와 비교하면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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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범기 "어르신이 안전한 전주 만든다"...35개 동 '스마트 횡단보도' 도입
우범기 전주시장 예비후보가 어르신들이 안전하게 보도를 오갈 수 있도록, 전주시 35개 동 전체에 '스마트 횡단보도'를 도입하겠다고 약속했다. 우범기 예비후보는 4일 "어르신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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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영훈-문대림-위성곤 "본선 진출자는 누구?"
더불어민주당 제주특별자치도지사 선거 경선의 막이 올랐다.지난 3일 오영훈 제주도지사에 이어 문대림, 위성곤 국회의원은 4일 예비후보로 등록, 선거 레이스가 본격화됐다.오영훈 후보는 4일 제주시 연동 신광사거리 DJ타워 6층 선거사무소에서 ‘흔들리지 않는 제주, 도민과 완성하는 미래’를 위한 10대 공약을 발표하며 출사표를 던졌다.오 후보는 “지난 4년 민선 8기 도정의 혁신을 성원하고 지지해주신 도민 덕분에 제주의 전략이 국가 차원의 로드맵으로 실현되는 큰 성과를 거두었다”며 “앞으로 4년도 흔들리지 않고 도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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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춘천고속도로 화도IC 서울방향 진입램프 확장, 출근 시간대 교통 흐름 좋아져
서울춘천고속도로의 화도IC 서울방향 진입램프 확장공사가 완료된 이후 지난 3월 28일 해당 구간이 개방되자 풀근 시간대 통행 여건이 눈에 띄게 좋아져 시민들의 불편이 크게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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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철규 서울시의원, 용답동·성수동 주민들과 잇따라 간담회
서울시의회 국민의힘 황철규 의원은 지난 9일 성동구 용답동 및 성수동 지역 주민들과 잇따라 간담회를 갖고 지역 현안 해결을 위한 적극적인 의정 활동을 펼쳤다. 이날 간담회에는 서울시 주거정비과장 및 재개발관리팀 관계 공무원들도 참석해 주민들의 목소리를 청취했다.황 의원은 먼저 용답2구역 주민들과 만나 '신속통합기획 후보지 선정'에 관한 간담회를 가졌다. 이 자리에서 황 의원과 서울시 관계자들은 용답2구역의 심각한 노후 실태를 면밀히 살폈다. 주민들은 현장 사진과 자료를 제시하며 용답2구역의 주거 환경이 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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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세권 복합개발 속도전' 나주시, 2028년 착공 목표로 KTX 복합환승 거점 조성
전남 나주시가 나주 역세권 복합개발 사업의 본격 추진을 위해 용역 진행상황을 점검하며 복합환승거점 조성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시는 '나주 역세권 복합개발 기본구상 및 타당성 검토 용역보고회'를 열고, 사업 추진 현황과 주요 계획을 종합 점검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날 보고회에는 강상구 나주시장 권한대행을 비롯해 시민행정교통국장, 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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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교육청, 특수학생 '바리스타·사무행정' 등 직업교육 강화한다
전라남도교육청이 특수교육 대상 학생들을 위한 현장 중심 진로탐색과 취업 지원에 주력한다. 도교육청은 이달부터 오는 11월까지 전남발달장애인직업체험관에서 특수교육대상자를 위한 직무훈련을 운영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한국장애인고용공단 전남직업능력개발원과 협력해 기본과정·특별과정으로 나눠 운영된다. 특히 실무 중심의 직업체험을 통해 학생들의 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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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대림 대표 발의 '공항소음방지법 개정안' 국회 국토교통위 소위 회부
문대림 더불어민주당 제주도지사 경선 후보는 10일 제주공항 인근 주민들의 소음 피해 해결을 위한 '5대 체감 약속'을 발표했다. 제주국제공항은 지난 1942년 1월 일본군 육군비행장으로 건설됐으나, 1946년 1월 민간항공기가 취항하면서 민간 공항으로 운항을 시작했다. 제주비행장으로 정식 등록된 건 1958년 1월 대통령령으로 지정되면서부터다. 이후부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