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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달, 어떻게 버티라고…돼지 출하시점 조정을”
ASF로 발이 묶인 양돈농가들이 조속한 돼지 출하대책을 정부의 요청하고 나섰다. 일부 방역대 및 역학농장 경우 이동제한 해제 시점이 설 명절 연휴기간과 겹치며 최대 한달 가까운 출하지연이 불가피 하기 때문이다. 대한한돈협회 전남도협의회는 영광 양돈장 ASF 관련 이동제한 농가들에 대한 돼지 출하가 현행 SOP 기준 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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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셋, TIGER 반도체TOP10 ETF 순자산 4조 원 돌파
미래에셋자산운용은 29일 ‘TIGER 반도체TOP10 ETF’의 순자산이 4조 원을 돌파했다고 밝혔다.한국거래소에 따르면 1월 28일 기준 ‘TIGER 반도체TOP10 ETF’의 순자산은 4조1964억 원으로, 국내 주식 테마형 ETF 중 최대 규모이다. 메모리 반도체 가격 급등과 삼성전자, SK하이닉스의 실적 성장이 확인되며 올해 들어 꾸준한 자금 유입이 지속된 결과로, 지난 5일 순자산 3조 원을 돌파한 지 22일 만에 이룬 성과이다.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는 사상 최대 실적과 함께 대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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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용강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정기회의 개최 및 특화사업 추진
2026년 1월 22일 용강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은 용강동행정복지센터 대회의실에서 2026년 1분기 정기회의를 개최하였다. 이번 회의에서는 신규 위원 위촉장 수여, 2025년 특화사업 결산 보고, 2026년 특화사업 활동 계획 및 연간 일정에 대해 논의하고, 용강동의 위기가구 지원 방안을 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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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시즌 9경기 교체 출전에 그쳤던 제주SK 김재우, 그의 새 시즌 각오는?
지난 2025시즌을 앞두고 제주SK에 야심차게 영입된 수비수가 있다. 바로 김재우다. 김재우는 김학범 전 감독과의 인연도 있었기에 제주에서 자주 기용될 것으로 보였다.그러나, 김 전 감독은 김재우를 선택하지 않았고, 결국 그는 지난 시즌 9경기, 그것도 모두 교체 출전하는데 그치며 시즌을 마무리했다.김재우를 전지훈련이 진행되고 있는 가고시마 현지에서 만났다.김재우는 29일 시로야마호텔 가고시마 로비에서 를 만나, 지난 2025 시즌 소회와 새 시즌 각오를 밝혔다.지난 시즌 소회를 가장 먼저 묻자, 그의 입에서는 "어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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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상구, 부산보훈병원과 의료비 지원사업 지속추진
부산 사상구는 부산보훈병원과 협력해 의료 접근성이 낮은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검진비와 진료비를 지원하는 '희망이음 의료비 지원사업'을 2026년에도 지속 추진한다고 30일 밝혔다.'희망이음 의료비 지원사업'은 부산보훈병원 직원들의 자발적인 성금으로 조성된 사회복지기금을 활용해 경제적 어려움으로 사전 진단과 치료가 어려운 의료 소외계층에게 건강검진과 질병 진단, 진료비를 지원하는 사업이다.이 사업은 2019년 12월 첫 시행 이후 민간과 공공이 협력해 지역 의료 취약계층을 지원하는 대표적인 의료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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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춘(立春) 맞이 입춘첩 나눔 행사
울산 중구 반구1동 행정복지센터가 3일 반구1동 행정복지센터 서원도서관에서 주민자치센터 서예교실 박동재 강사 및 수강생들의 재능기부를 바탕으로 입춘 맞이 입춘첩 써주기 행사를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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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중구, 국제정원박람회 대비 ‘정원도시’ 속도
울산 중구가 2028 울산국제정원박람회를 앞두고 도시의 첫인상을 정원으로 바꾸는 작업에 속도를 내고 있다. 행사장 중심의 일회성 조성이 아니라, 도시로 들어오는 관문부터 일상 동선까지 정원 경관을 확산해 중구 전반을 하나의 정원 도시로 만들겠다는 구상이다. 3일 본보 취재를 종합하면, 중구는 국제정원박람회에 대비해 정원 도시 조성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태화강국가정원을 품은 도시로서의 정체성을 도시 곳곳에 녹여내기 위해 외부 방문객과 시민이 가장 먼저 마주하는 진입부와 주요 거점을 중심으로 정원경관을 조성한다는 계획이다. 중구는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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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구, AI 리더 지정 등 AI 역량 강화 추진
울산 북구는 공공행정 현장에도 AI 활용이 확대됨에 따라 직원들의 AI 문해력을 높이기 위한 역량 강화에 나선다고 3일 밝혔다. 북구는 우선 부서마다 AI 활용 문화 확산을 주도하는 AI 리더를 지정할 계획이다. AI 리더는 AI 활용 아이디어를 발굴하고, 직원들의 AI 활용 애로사항을 수집해 AI 업무팀과 연결하는 창구 역할 등을 하게 된다. 또한 AI 관련 타 기관 및 부서 우수사례와 교육 정보 등도 전파해 직원들의 AI 활용 능력 향상을 돕는다. 북구는 이와 함께 행정안전부가 주관하는 ‘AI 챔피언’ 인증 취득을 추진하기로 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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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과·쌀 급등에 울산 차례상 부담 커졌다
설 명절을 2주 앞두고 사과와 쌀, 돼지고기 등 주요 제수용품 가격이 1년 전보다 크게 올라 시민들의 차례상 비용 부담이 가중되고 있다. 3일 동남지방데이터청이 발표한 ‘1월 울산시 소비자물가동향’에 따르면, 지난달 울산의 소비자물가지수는 118.02로 지난해 같은 달보다 2.2% 상승했다. 전체적인 물가 상승 폭은 2%대로 완만해 보이지만 설 성수품의 가격 오름세는 매섭다. 시민들이 피부로 느끼는 장바구니 물가인 생활물가지수는 2.3%, 기상 조건에 민감한 신선식품지수는 3.3% 각각 오르며 전체 물가 상승률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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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산새마을금고, 무거·삼호동에 생필품
서울산새마을금고는 3일 금고 본점에서 지역사회 환원사업의 일환으로 무거동과 삼호동 관내 저소득층을 대상으로 생필품 지원 행사를 진행했다. 총 800만원 상당의 생필품으로 구성된 160세트를 마련해 실질적인 도움이 필요한 취약계층 가구에 전달했다. 서울산새마을금고는 매년 지역 내 저소득층과 취약계층을 위한 정기적인 후원과 나눔 활동을 이어오고 있으며 단발성 지원을 넘어 지역사회와의 지속적인 상생을 실천하고 있다. 윤성화 이사장은 “매년 이어오고 있는 나눔 활동을 통해 지역 주민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되길 바란다”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