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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주주 국민연금공단, HDC현대산업개발 지분 10.45%로 증가

HDC현대산업개발의 주요주주 국민연금공단이 2025년 12월 31일 기준으로 회사 주식 688만8255주를 보유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보고일 기준 지분율은 10.45%로, 이는 직전 보고일인 2025년 12월 19일 대비 0.29% 증가한 수치다.

2025년 12월 22일, 23일, 24일에 걸쳐 국민연금공단은 장내 매수를 통해 각각 13만3637주, 3만13주, 3만500주를 추가로 취득했다.

이로 인해 보유 주식 수는 669만4105주에서 688만8255주로 증가했다.

2026년 1월...
신동빈 롯데 회장이 2일 신년사를 통해 임직원에게 성장과 혁신을 당부했다. 신 회장은 올해 경영 환경이 그룹 핵심사업의 체질 개선을 요구하고 있다고 밝혔다. 고물가, 고금리, 고환율의 3고 현상과 지정학적 리스크, 인구 구조 변화가 원인이다. 그룹의 질적 성장을 위해 철저한 자기 반성에서 비롯된 노력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이에 신 회장은 자율성에 기반한 차별화된 성과 창출을 주문했다. 조직은 구성원이 스스로 과제를 찾고 해결하는 과정에서 성장한다고 설명했다. 개인의 경쟁력이 기업 경쟁력의 원천임을 명심하
아베 프로토콜 창립자인 스타니 쿨레초프가 AAVE 토큰 보유자에게 화해의 손길을 내밀었다.2일 더블록에 따르면 아베랩스와 아베 DAO 간 수익 배분 및 브랜드 소유권을 둘러싼 논쟁이 계속되는 가운데, 쿨레초프는“프로토콜 외부에서 창출된 수익을 토큰 보유자들과 공유하겠다”고 밝혔다.그는 아베 커뮤니티 게시글에서 “최근 커뮤니티 내 논의들을 고려해 아베랩스는 프로토콜 외부 수익을 AAVE 보유자들과 공유하는 데 전념하고 있다”며 “방향성 일치는 우리와 토큰 보유자 모두에게 중요하
AI·클라우드 소프트웨어 전문기업 오케스트로는 2026년 정기 임원인사를 단행했다.◼︎승진◇ 사장 △ 박소아 오케스트로클라우드 대표이사◇ 이사 △ 김대환 오케스트로 클라우드 클라우드사업수행2본부 본부장△ 고희준 오케스트로 커머셜영업본부 커머셜영업2팀 팀장△ 조문준 오케스트로 커머셜영업본부 해외사업팀 팀장◼︎선임◇ 대표 선임 △ 김범재 사장 오케스트로 대표이사 / 오케스트로 데이타커맨드 대표이사 겸△ 김영광 사장 오케스트로 대표이사 / 오케스트로 AGI 대표이사 겸△ 박소아 사장 오케스
이더리움이 새해들어 3000달러를 돌파하며 상승세를 보였지만, 4000달러까지 가는 길은 여전히 험난하다. 2일 블록체인 매체 비인크립토는 이더리움 고래 감소가 시장 불안 요인으로 작용한다고 전했다. 온체인 데이터에 따르면 대형 보유자들의 30일 변동성이 감소하며, 고래들의 참여가 줄어드는 추세다. 이는 이더리움의 단기 상승 가능성을 낮추는 신호로 해석된다.매크로 지표도 부정적이다. ETH 스팟 ETF는 2025년 7200만달러 순유출을 기록하며 약세로 마감했다. 올해 초에
효성중공업이 1월 2일 공시를 통해 부산 명장공원 공동주택 신축공사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계약금액은 5248억6800만원이며, 이는 최근 매출액 대비 10.72%에 해당한다.계약 상대는 정상시티파크이며, 공사는 부산시 해운대구 반여동 1167-3, 610-5번지 일원에서 진행된다. 계약금이나 선급금은 없으며, 대금은 기성불로 지급된다.계약일자는 2025년 12월 31일이며, 계약기간은 실착공일부터 51개월이다. 2026년 3월까지 PF대출약정 등이 체결되지 않으면 계약이 해제될 수
오픈AI가 오디오 AI 개발에 집중하며, 스크린 없는 디바이스 시대를 준비하고 있다고 테크크런치가 디인포메이션을 인용해 1일 보도했다.보도에 따르면 오픈AI는 최근 수개월간 엔지니어링, 제품, 연구팀을 통합해 오디오 모델을 개편하고 있으며, 1년 내 오디오 중심 개인 디바이스를 출시할 계획이다. 메타는 레이밴 스마트 글래스에 5개 마이크를 장착해 소음 속에서도 대화를 선명하게 들을 수 있는 기능을 추가했고 구글은 검색 결과를 대화형 요약으로 제공하는 ‘오디오 오버뷰’를 실험 중이며, 테슬라는 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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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송어축제가 20주년을 맞이해 더욱 풍성한 체험과 문화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이번 축제는 2026년 1월 9일부터 2월 9일까지 강원도 평창군 진부면 오대천 일원에서 개최된다.2007년 시작된 평창송어축제는 2006년 수해로 침체된 지역 경제를 회복하기 위해 주민들이 자발적으로 만든 겨울 축제로, 민간 주도의 성공적인 사례로 평가받고 있다. 2025년 축제의 경제적 파급효과는 약 931억 원에 달했고, 축제 기간 6000여 개의 일자리가 창출된 것으로 나타났다.올해 축제는 ‘겨울이 더 즐거운 송어 나라, 평창’이라는 슬로건 아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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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지역신문=장성윤 기자> 최혜민 제31대 광명시 부시장이 6일 취임했다. 최 부시장은 취임사에서 “광명은 지금 도시의 미래를 새롭게 설계해야 하는 중요한 전환점에 서 있다”며 “이 뜻깊은 시기에 부시장으로서 함께하게 된 것을 매우 뜻깊게 생각하며, 광명의 더 큰 도약을 위해 그동안 쌓아온 모든 경험과 역량을 다하겠다”고 말했다.최 부시장은 1971년생으로 1993년 공직에 입문해 경기도 북부환경관리과장, 기후에너지정책과장, 디지털혁신과장, 과학기술과장, 정책기획관 등을 역임했다. 특히 행정의 디지털 전환과 미래기술 기반 정책을 이
국내 유일의 전문 아코디언 앙상블, '이철옥 아코뮤즈연주단'이 창단 10주년을 맞아 특별한 무대를 선보인다. 오는 1월 29일 오후 7시 30분, 예술의전당 IBK챔버홀에서 개최되는 이번 공연의 타이틀은 'MY WAY'다.2015년 창단 이후 한국 아코디언 음악의 저변 확대를 위해 힘써온 아코뮤즈연주단은 이번 공연을 통해 지난 10년의 여정을 총망라하는 동시에, 악기 그 이상의 감동을 관객들에게 선사할 예정이다.이번 공연의 주제인 ‘MY WAY’는 단순한 회고를 넘어선다. 지난 세종문화회관 공연이 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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