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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움증권, 발행어음 수신 잔고 1조 돌파

키움증권은 지난 10일 기준 발행어음 수신 잔고가 1조원을 넘어섰다고 16일 밝혔다.

키움증권은 지난해 11월 금융당국의 발행어음 사업 인가를 받고 12월 19일 첫 발행어음 상품 키움 발행어음을 선보였다.

키움 발행어음은 출시 일주일 만에 판매 목표액인 3000억원을 조기 달성했다.

특판이 종료된 이후에도 높은 금리를 제공하며 고객을 지속적으로 유치했으며 약 3개월 만에 발행어음 잔고 1조원을 돌파했다.

올해 상반기까지 약 2조원 수신을 목표로 발행어음 판매에 나설 계획이다.

아울러 올해 신규 모험자본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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