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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 육거리야시장 25~26일 포차존 운영

충북 청주시는 `육거리 야시장 만원'을 오는 24~25일 포차존으로 운영한다.

포차존은 육거리종합시장 제1주차장 메인 행사장에서 운영한다.

복고풍 포장마차를 주제로 기획해 중장년층에게 향수를, 젊은 세대에는 색다른 즐길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육거리야시장사업단이 직접 운영하는 포차존에서는 홍합탕, 골뱅이무침, 쥐포 등 다양한 메뉴를 1만원에 즐길 수 있어 합리적인 가격과 풍성한 먹거리를 동시에 즐길 수 있다.

시 관계자는 “포차존이 육거리야시장의 새로운 콘텐츠로 자리 잡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조은영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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