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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성군, '식목일 기념 나무심기 행사' 개최

김재욱 기자 = 대구 달성군은 제80회 식목일을 맞아 4일 다사읍 문양리 산32번지에서 나무심기 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김재욱 기자 = 지난 29일 경북 의성군 산불진화 지원작전 현장에서 산불진화 지원작전 중인 육군 50사단 장병이 대열을 갖...
문성준 기자 = 열흘째 이어온 전국의 대형 산불 가운데 마지막, 경남 산청 산불도 무려 213시간 만에 마침내 주불이 잡혔...
김용광 기자 = 경남도가 지난해 사천 우주항공청 개청을 계기로 우주산업 생태계 조성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도는 ...
홍종오 기자 = 영진사이버대학교는 30일 대구 복현동 본교에서 '취·창업 역량 강화를 위한 소통의 기술'을 ...
홍종오 기자 = 영진전문대학교는 2일 복현캠퍼스 도서관 앞 벚꽃 숲길에서 봄맞이 독서 문화 행사 '북피크닉'...
문성준 기자 = 4·2 재·보궐선거의 기초자치단체장 재선거에서 여야 후보가 맞붙은 3곳 ...
광명지역신문=장성윤 기자> 헌법재판소의 대통령 파면으로 제21대 대통령선거 레이스가 본격화됐다. 현행법상 대통령 궐위나 사망, 판결 등의 사유로 자격을 상실했을 경우 60일 이내에 대선을 치르도록 하고 있다. 이번 대선은 윤 전 대통령이 파면된 4일을 기준으로 60일째 되는 6뤌 3일까지 치러야 한다. 대통령 선거일은 50일 전까지 대통령 권한대행이 공고하도록 되어 있다. 한편 제21대 대선 예비후보등록은 4일부터 시작됐다. 예비후보자가 되려는 사람은 중앙선관위에 가족관계증명서 등 피선거권에 관한 증명서류, 전과기록에 관한 증명서류
13시간전
영주시는 4일 영주시테니스협회가 회원들의 자발적인 특별모금으로 마련한 성금 100만 원을 경북지역 산불 피해 이재민을 위해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날 영주시청에서 열린 기탁식에는 이선제 영주시테니스협회장을 비롯해 강성렬 전무이사, 김구일 사무국장이 함께 참석했다. 이번 성금은 최근 경북 의성군, 안동시, 청송군 등에서
김재욱 기자 = 대구 달성군은 제80회 식목일을 맞아 4일 다사읍 문양리 산32번지에서 나무심기 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14시간전
인천 연수구의회가 반려동물과의 공존을 위해 선도적인 정책적 실험에 착수했다.연수구의회 의원연구단체 반려문화 연구회 '함께'는 구민과 전문가가 함께하는 토크콘서트를 기획하며, 생활 밀착형 반려정책 개발에 나선다고 4일 밝혔다.연구회는 실질적 정책 수요를 확인하기 위해 주민 참여를 적극 권유하고 있다.앞으로 유기동물 보호, 펫티켓 확산, 건강 관리 등 다양한 주제를 다룰 예정이다.윤혜영 대표의원은 “현장의 목소리를 정책으로 연결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다”며 “연수구를 반려친화도시로 만드는 데 실질적인 변화를 이끌어내겠다”고 밝혔다.
최근 경남북을 강타한 산불은 안타까운 재난을 넘어, 우리 사회가 자연을 어떻게 바라보고 관리해 왔는지에 대한 질문을 던진다. 30명 이상이 사망하고, 수만 명이 대피했으며, 수천 채의 건물과 산림이 잿더미가 됐다. 이 재난을 두고 일각에서는 임도 개발에 대한 감사와 책임 추궁에 집중하고 있다. 하지만 정작 중요한 질문은 따로 있다 “우리는 앞으로 무엇을 해야 하는가”이다. 매년 산불이 반복되고 있음에도 큰 재난으로 번진 원인과 대응에 대한 밀도 있는 숙의의 시간, 그리고 토론이 필요하다는 얘기다. 필자가 오랫동안 산림 현장을 직접
15시간전
오수개의 귀는 이근에 삼각형으로 넓게 부착된 상태로내려져 있다. 귀는 개의 표현이 좋고 나쁜 것을 좌우한다. 귀의 상태 만으로도 품성이나 체질 등을 판단할 수 있다.귀뿌리가 넓고 힘 있게 내려진 귀는 건강하고 자신감 넘치는 상태라고 보면 된다.귀의 형태는 여러 가지다. 일반적으로 길이는 이마 쪽으로 내려 코끝까지 내려오는 것이 이상적이다.축 늘어지지 않은 나쁜 귀는 표현상의 결점은 물론, 실용상의 결점이 될 수 있다. 힘있게 내려가 있는 귀는 어느 방향에서나 소리를 들을 수 있지만, 반대로 들고 있는 날라리 귀는 가까운 곳의 소리를
미국 행정부가 상호관세 부과 방침을 발표했다. 이번 방침에 따라 유럽연합과 한국, 일본 그리고 중국 등 주요 국가의 수입품에 대해 매우 높은 상호관세율이 적용된다. 하지만 반도체와 철강, 알루미늄 등 품목들은 예외가 적용되며, 빈번한 공격의 대상이었던 멕시코와 캐나다의 경우 북
20시간전
한덕수 대통령 권한대행 국무총리는 4일 “주권자인 국민 여러분의 뜻을 받들어 헌법과 법률에 따라 다음 정부가 차질 없이 출범할 수 있도록 차기 대통령 선거관리에
‘흔들리지만 잘 키우고 싶습니다’는 15년차 중등 과학 과목 베테랑 교사지만, 부모로서는 서툴기만 한 두 아이의 엄마인 저자의 불안과 고민을 담아낸 책이다. 제목 그대로 흔들리면서도 끝까지 아이를 잘 키우고자 하는 부모들에게 따뜻한 위로와 실질적인 방향을 제시한다. 저자는 자신의 경험을 바탕으로 아이와 함께 성장하는 부모의 모습을 진솔하게 그려내며, 변화하는 시대 속에서 부모의 역할과 교육 방향에 대해 부모이자 선생님으로서 깊은 사색을 보여준다.‘흔들리지만 잘 키우고 싶습니다’는 단순한 육아서가 아니다. 교사이자 엄마로서 경험한 성
22시간전
윤석열 대통령의 탄핵소추안이 헌법재판소에서 인용된 가운데, 김두겸 울산광역시장이 4일 공식 입장을 밝혔다. 김 시장은 헌법재판소의 결정을 존중하며, 울산시는 시정 운영에 흔들림 없이 전념하겠다는 뜻을 강조했다.김 시장은 입장문을 통해 "헌법재판소의 판결을 존중하며, 이를 무겁게 받아들인다"며 "찬반을 떠나 이제는 미래를 향해 나아가야 한다"고 밝혔다. 또한, "길었던 갈등과 혼란을 종식하고 경제위기 극복에 앞장서야 할 시점"이라며 "울산시는 나라의 안정과 화합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강조했다.특히 울산이 대한민국 산업화와 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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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샘추위에도 충북도청 앞 모인 시민들 "윤 파면하라"
29일 충북 청주에는 한겨울 날씨가 다시 찾아왔다. 평소 오후 같으면 20도를 웃도는 따스한 햇빛 아래 가벼운 외투도 벗어던졌지만, 이 날따라 기온이 한 자릿수로 내려가 차가운 공기가 피부를 파고들었다. 하지만 집회 참가자들은 전혀 개의치 않는 듯했다.충북비상시국회의는 이날 오후 4시 충북도청 서문 앞에서 윤석열 대통령 파면을 촉구하는 3차 총궐기대회를 열었다.현장에 나와 있는 시민들은 이미 여러 차례 집회를 경험했다는 듯이 익숙한 모습이었다. 도착하자마자 돗자리를 깔고, 손난로를 나눠주며 자리를 잡았다. 새롭게 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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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간축사]  도봉구청장 오언석
서울일보 가족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도봉구청장 오언석입니다.서울일보의 창간 25주년을 도봉구민과 함께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서울일보는 지난 25년간 지역 사회의 다양한 목소리를 담아내며, 주민들과 함께 호흡해왔습니다. 우리는 서울일보를 통해 지역 주민들의 고민과 소망을 들을 수 있었고 이러한 소통은 우리 지역 사회 발전에 밑거름이 됐습니다.지금껏 변화하는 사회의 흐름을 반영하고, 주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는 데 힘써주신 것처럼, 앞으로도 시대정신을 읽어내고 많은 이들의 이야기를 담아내는 언론이 되어주시길 바랍니다.도봉구도 ‘우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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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븐일레븐, '뉴웨이브' 대전 둔산동 첫 가맹점 오픈‥"차세대 콘셉트"
세븐일레븐이 차세대 콘셉트 가맹모델인 ‘뉴웨이브’를 통해 지역 거점화 전략을 본격화하고 있다. 대전 둔산동에 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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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북부장애인복지관, 시민강사 보수 및 역량강화 교육 실시
중부뉴스통신 = 지난 3월 31일, 평택북부장애인복지관은 지난해 참여했던 장애인식개선 시민 강사들을 대상으로 2025년 장애 인식개선을 위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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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콘진, 지역 특화 소재 활용 콘텐츠 제작기업 모집
경기콘텐츠진흥원이 경기도 특색 있는 지역 소재를 활용한 콘텐츠 제작을 지원하는 ‘2025 경기 지역특화 콘텐츠 개발지원’ 사업에 참여할 4개 기업을 16일까지 모집한다고 1일 밝혔다.지원 대상은 경기도의 지역 소재를 활용한 콘텐츠 제작을 희망하는 기업이며 총 4개 기업을 선정해 총 5억6000만 원의 제작비를 지원할 예정이다.이번 사업은 경기도 역사, 문화, 자연 등 지역 특화 소재를 콘텐츠로 제작해 부가가치를 창출하고, 도내 문화 콘텐츠 산업을 활성화하기 위해 추진하는 사업이다.공모는 자유과제 부문과 지정과제 부문으로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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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진서, 64개월 1위 독주 체제 이어가
1시간전
신진서 9단이 4월 순위에서도 1위를 지켜내며 64개월 연속 독주체제를 이어갔다. 최정 9단은 여자부 정상을 탈환했다. 올해 전승 가도를 달리던 신진서 9단은 3월 한 달 동안 10승 2패를 기록, 연승에 브레이크가 걸리면서 최종 11점을 잃었다. 하지만 2위와 큰 점수 차이로 앞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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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준표,"30년 정치 인생 마지막 사명"...대선 출마 시사
5일 홍준표 대구광역시장은 자신의 사회 관계망 서비스에서 ",윤석열 대통령 탄핵사건은 당부를 떠나 이제 과거가 되었습니다. 우리에게는 탄핵논란에 더이상 휩쓸릴 시간이 없습니다. 이번 대선은 60일밖에 남지 않은 단기 대선 입니다."라고 말했다.이어 그는 "치유의 시간은 하루면 족하고 우리는 다시 일어서야 합니다. 탄핵 반대의 그 열정을 차기 대선으로 모아야 합니다. 그리하여 지금 우리에게 주어진 소명은 갈등과 분열이 없는 국민통합의 새로운 나라를 세우는 것입니다."라고 전했다.아울러 "정권교체,정권연장의 상투적인 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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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교, 문화가 되다… ‘2025서울국제불교박람회’ 개막식 개최
전통·불교문화 대축제 ‘2025서울국제불교박람회’ 및 ‘제13회 붓다아트페어’가 지난 3일 서울 강남 코엑스 C홀 특설무대에서 열린 개막식을 시작으로 나흘간의 축제의 막을 열었다.오는 6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박람회는 총 368개 업체가 참여해 481개 부스를 운영하며 다채로운 불교문화 콘텐츠를 선보일 예정이다.대한불교조계종이 주최하는 ‘서울국제불교박람회’ 및 ‘붓다아트페어’는 한국 전통불교문화산업 활성화를 위한 국내 유일 전통불교문화산업 비즈니스 플랫폼이다.‘살아있는 한국전통문화의 꽃’이라는 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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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대학교 도서관, '알베르토 몬디 초청 강연회' 개최
강원대학교 도서관은 오는 4월 9일, 춘천캠퍼스 백령아트센터에서 이탈리아 출신 작가이자 방송인, 기업가로 활약 중인 "'알베르토 몬디', 초청 강연회"를 개최한다.이번 강연회는 강원대학교 도서관이 추진하는 ‘정강희망프로젝트’의 일환으로 마련됐으며, 청년들의 진로 고민에 실질적인 방향성과 동기를 부여하고, 주체적인 삶에 대한 성찰을 돕기 위한 취지로 마련됐다.알베르토 몬디는 ‘알베르토 몬디의 5가지 선택 - 삶의 가치와 진로 선택’이라는 주제로 강연을 진행하며, 자신이 직접 경험한 도전과 선택의 과정, 가치 중심의 진로 탐색 이야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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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포토] 2025서울모빌리티쇼 HD현대관 부스사진
2025서울모빌리티쇼 HD현대관을 찾은 관람객이 가상환경에서 VR 굴착기를 운전하며 스마트 건설기계 기술을 체험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