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교통안전공단은 이달부터 내달 중순까지 교육부 주관으로 각 교육청, 지자체, 관할 경찰서와 어린이통학버스 합동점검을 실시한다고 오늘 밝혔다.이번 합동점검은 유치원·어린이집 방과후과정 확대 등에 따른 통학버스 이용률이 높아질 것에 대비해 추진됐다. 자동차 안전 분야 전문기관인 TS의 자동차안전단속원이 직접 참여해 점검 실효성을 강화했다.TS 자동차안전단속원은 관계기관 합동 점검반에서 선정한 어린이통학버스 약 3,000~4,500대를 점검할 계획이며 주요 점검사항은 운행기록장치, 어린이하차확인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