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가 '365 폰케어' 서비스를 한층 더 강화했다고 3일 밝혔다. KT 365 폰케어는 토탈 단말케어 프로그램이다. 상품 가입만으로도 휴대폰 분실이나 도난은 물론 액정 파손, 침수 등 단말 사용 과정에서 발생하는 다양한 상황에 대한 보호와 보상을 제공한다.KT는 지난 1월 20일부터 기존 서비스에 파손 수리 대행, 24시간 상담, 외국어 상담 등 고객에게 필요한 서비스를 추가해 운영 중이다.파손 수리 대행은 KT가 파손된 휴대폰을 직접 방문해 수거한 후 수리센터에서 수리를 대행해주는 서비스다. 고객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