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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강준현 세종시당위원장 “시정 운영, 지역발전 모든 역량 쏟겠다”
더불어민주당 세종시당이 6·3지방선거에서 세종시장을 탈환과 시의회 의석 압도적인 승리로 압승을 거두었다. 세종시장 자리를 4년만에 다시 찾아온 데다가 지역구 시의원 16석과 비례대표 2석을 확보하는 쾌거를 이뤄 세종시의 행정과 입법 주도권을 모두 쥐며 지역 정치 지형을 견고히 재편하게 됐다. 민주당 강준현 세종시당위원장은 4일 당선자들과 함께 충령탑과 故이해찬 국무총리의 묘역을 찾아 참배하고 세종시 발전을 위한 굳은 각오를 다졌다. 이날 강 위원장과 조상호 세종시장 당선인은 “오늘날 세종시의 초석을 다지고 길을 열어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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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계 없는 세무사회 혁신! 플랫폼세무사회, 재산제세⋅경리아웃소싱까지 품는다
한국세무사회가 지난 4월 정식 오픈한 세무사 직무통합시스템 ‘플랫폼세무사회’에 재산제세 컨설팅과 경리아웃소싱 솔루션을 추가 구축하며 세무사 직무혁신을 한 단계 더 끌어올린다.지난 4일 「재산제세 컨설팅 및 경리아웃소싱 솔루션 구축」 제안 공모를 실시하고 오는 17일까지 관련 제안을 접수받아 우선협상대상자를 선정한 후 올해 중 플랫폼세무사회에 서비스를 탑재할 계획이라고 밝혔다.사업은 플랫폼세무사회 2단계 고도화 사업으로, 기존 신고업무⋅수임업체 관리⋅자료조회⋅컨설팅보고서⋅AI세무사 등 기업관리 중심의 디지털 업무환경 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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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빨간맛페스티벌 27만명 방문
충북 괴산군은 지난 5월 22∼24일 개최한 괴산빨간맛페스티벌에 27만여명이 찾았다고 6일 밝혔다.이로 인한 직접경제효과는 82억9100만원으로 추정됐다.군이 대한지방정책연구원에 의뢰, 방문객 중 1143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벌인 결과다.먼저 지난해보다 방문객은 3만5천명, 직접경제효과는 35억1900만원 늘었다.방문객 1인당 평균 3만610원을 지출했고, 이 가운데 식음료비 지출액은 7387원으로 조사됐다.방문객 거주지는 충북·청주권이 44.8%로 가장 많았고, 수도권도 22.3%에 달했다. 이어 괴산군민 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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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기기관차가 되어 달리는 길
빠르게 달리는 사람은 많지만, 오래 준비한 방향으로 끝까지 밀고 나가는 사람은 드물다. 최준호 대표는 수많은 시행착오 끝에 식품 산업에서 자신만의 길을 찾은 창업가다. 그가 이끄는 보이지벤처스는 데이터와 AI를 활용해 수입 고가 원료를 국산 원료로 대체하고, 그 첫 결과물로 커피콩 없는 버섯 기반 대체 커피를 개발하고 있다. 그의 여정은 어디에서 시작됐는지, 또 그가 달려가는 길은 어떤 길인지 들여다본다. Q. 자신을 ‘한 단어’로 표현하자면?저를 한 단어로 표현하면 증기기관차라고 많이 표현합니다. 증기기관차는 달릴 때는 빠르게 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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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5전쟁 호국영웅 고(故) 강승우 소위 추념식
6·25전쟁 백마고지 전투에서 산화한 제주 출신 호국영웅 고 강승우 소위를 기리는 추념식이 열렸다.한국자유총연맹 제주도지부는 5일 제주시 일도2동 탐라자유회관에서 오영훈 제주도지사, 이상봉 제주도의회 의장, 최은희 제주도교육청 행정부교육감과 고인의 아들 강응봉씨 등 유족, 회원 등이 참석 가운데 추념식을 거행했다.해병대 제9여단의 군가와 현충일 노래 제창을 시작으로 추념사, 추도사, 추모시 낭송 및 대합창, 해병대 제9여단 조총 발사, 헌화 및 분향 순으로 이어졌다.오영훈 지사는 “스물한 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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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의숙 인수위, '온라인 도민 소통 플랫폼' 개설…교육정책 제안 받는다
고의숙 제18대 제주특별자치도교육감 당선인 인수위원회인 '모두가 주인공, 제주교육준비위원회'가 도민 의견을 교육정책에 반영하기 위한 '온라인 도민 소통 플랫폼' 운영을 시작했다.제주교육준비위원회는 11일 제주도교육청 홈페이지에 온라인 도민 소통 플랫폼을 개설하고, 고 당선인이 공식 취임하는 오는 7월 1일까지 운영한다고 밝혔다.이 플랫폼은 도민들의 다양한 의견과 정책 제안, 민원을 실시간으로 수렴하기 위한 창구로 마련됐다. 도민들은 제주도교육청 홈페이지에서 본인 인증을 거친 뒤 공개 또는 비공개 방식으로 자유롭게 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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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지역경제교육센터, 우도서 경제교육 프로그램 운영
제주대학교 제주지역경제교육센터는 지난 10일 우도를 방문해 우도초등학교 학생과 병설유치원 유아를 대상으로 경제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했다.우도초등학교 4~6학년 학생을 대상으로 ‘요망진 4차산업 체험’을 진행해 4차 산업혁명과 핵심기술을 이해하고 미래사화 직업의 변화에 대해 학습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론 강의 외에도 보드게임 등 다양한 자료를 활용하여 학생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이끌어냈다.병설유치원 유아들을 대상으로는 ‘촞아강 고르쳐주는 경제교육’을 진행했다. 화폐의 실물 모형을 직접 보고 만지며 비교해보기, 물건을 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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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랫폼시장 거래질서, "단순 중개플랫폼 규율만으론 한계"
플랫폼 기업이 단순한 중개 기능을 넘어 직매입·자체브랜드·멤버십·배달앱·콘텐츠 서비스 등 다양한 영역으로 사업을 확장하고 있다. 이로 인해 기존의 전통적 유통 거래 또는 단순 중개플랫폼 구조만으로는 충분히 설명하기 어려운 새로운 공정거래 쟁점들이 나타나고 있다.국회입법조사처는 6월 11일「쿠팡 사례를 통해 본 플랫폼 시장 거래 질서의 쟁점과 과제」보고서를 발간하고, 쿠팡 관련 공정거래위원회의 처분 및 조사 사안을 중심으로 플랫폼 산업의 성장과 사업모델 변화에 따른 거래 질서 변화 양상을 분석했다.쿠팡 관련 공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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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능대-㈜디포, 피지컬 AI 기반 스마트 조리 인재양성 맞손
38분전
재능대학교는 11일 ㈜디포와 지역 산업 AX 수요 대응 및 피지컬 AI 인재양성을 위한 산학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했다.디포인덕션 구리캠퍼스에서 진행된 이날 협약식에는 재능대 이남식 총장, 이주미 산학협력단장, 호텔외식조리과 김윤경‧윤예리 교수가 참석했으며, ㈜디포에서는 허진숙 대표이사를 비롯한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해 미래형 스마트 조리 산업 발전을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디포는 27년간 상업용·산업용 인덕션 솔루션을 연구·개발해 온 대한민국 인덕션 시장의 선도기업이다. 자동 회전 교반기와 시스템 레일 기반 자동 온도제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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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4.3왜곡 논란 태영호, 위령재단 '도둑 참배' 시도?
제주4.3을 왜곡하는 발언으로 재판을 받고 있는 탈북자 출신 태영호 전 국회의원이 11일 제주4.3평화공원을 몰래 방문한 것으로 확인됐다.복수의 목격자에 따르면 태 전 의원은 이날 오후 제주4.3평화공원 평화기념관을 방문했다.이와 관련해 태 전 의원이 4.3평화공원 위령재단을 몰래 참배하려다 실패하면서, 평화기념관만 방문한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이날 태 전 의원이 제주도에 도착했다는 소식을 들은 김창범 제주4.3유족회장은 위령재단으로 들어가는 대기실에서 자리를 지켜섰다.김 회장이 대기실에서 기다리고 있는데 소속이 확인되지 않은 승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