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의 감각은 촉각, 시각, 청각, 후각, 미각 등 5가지로 알려져 있지만, 실제로는 최대 33가지일 가능성이 제기됐다. 25일 온라인 매체 기가진은 신경과학자들이 인간의 감각을 세분화한 연구를 소개하며 기존의 오감 이론이 더 이상 유효하지 않다고 전했다.로마 시대부터 이어진 오감 이론은 아리스토텔레스가 처음 제안한 것으로, 오랜 시간 정설로 여겨졌다. 그러나 신경학자들은 감각이 훨씬 더 복잡하고 다차원적이라는 사실을 발견했다. 단순히 촉각만으로 설명되지 않는 세부 감각이 존재하며, 평형 감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