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기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김윤덕 국토부 장관, CES 2026 현장서 미래 교통기술 점검
김윤덕 국토교통부 장관이 세계 최대 정보통신기술 전시회인 ‘CES 2026’에 참석해 미래 국토교통 산업과 연계 가능한 신기술 동향을 점검했다.김 장관은 지난 6일부터 7일까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CES 현장을 직접 둘러보며 국내외 기업들의 기술 경쟁력을 살폈다.CES는 미국 소비자기술협회가 주관하는 글로벌 전시회로, 매년 전 세계 160여 개국에서 4,500개 이상의 기업이 참가하고 14만 명 이상이 방문하는 대규모 행사다.최근에는 가전 중심 전시에서 벗어나 인공지능(
Generic placeholder image
조국 "'휴먼 에러'라는 정청래 진단 아쉬워…'시스템 에러'도 있다"
조국 조국혁신당 대표가 더불어민주당의 '1억 공천 헌금' 의혹에 대해 "심각하다"며 "제도적 개선을 해야 한다"고 쓴소리를 했다. 조 대표는 특히 "정청래 민주당 대표는 (...
Generic placeholder image
[인터뷰] 김경수 지방시대위원장 “'비수도권', '수도권'처럼 경제·생활권 만들어야”
대통령 직속 지방시대위원회 김경수 위원장이 이재명 정부의 '5극3특' 균형발전 전략을 두고 “이제 수도권 1극을 가지고는 AI 시대에 대한민국의 성장을 이끌어간다는 게 불가능한 시대가 됐다”고 말했다.수도권으로의 투자·인구·일자리 집중이 성장의 엔진이 아니라 병목으로 바뀌었고,
Generic placeholder image
주호영 국회부의장, 다카이치 일본 총리 예방…한일 협력 강화 논의
주호영 국회부의장이 한일의원연맹 회장 자격으로 9일 오후 3시 도쿄 총리 관저에서 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총리를 예방했다.한일의원연맹 및 국회 외교통일위원회 소속 의원들이 동행한 이 자리에서 양측은 신임 총리 취임 축하와 함께 한일 관계의 안정적 관리 및 미래지향적 협력 확대 방안을 논
Generic placeholder image
툴뮤직장애인페스티벌, 이천문화재단과 손잡고 콩쿠르를 넘어 페스티벌로
장애 음악인의 가능성을 무대와 직업으로 확장해 온 사회적기업 툴뮤직이 이천문화재단과 함께 ‘제1회 툴뮤직장애인페스티벌’을 개최한다. 이번 페스티벌은 오는 1월 13일과 14일 이천아트홀에서 이틀간 열리며, 전 공연은 무료로 진행된다.툴뮤직장애인페스티벌은 2016년 시작된 툴뮤직장애인음악콩쿠르를 통해 성장해 온 장애 음악인들이 실제 관객과 만나는 확장형 무대다. 지난 9년간 500명 이상의 장애 음악인을 발굴해 온 툴뮤직은 경연 이후에도 이어지는 지속 가능한 무대가 필요하다는 문제의식 속에서 콩쿠르를 넘어 페스티벌이라는 새로운 형식을
최신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행안부, 제주-칭다오 항로 위법 해석... "오영훈 지사 책임론 커질 듯"
2시간전
정부 행정안전부가 '제주항-칭다오항 간 신규항로 개설' 협정은 위법하다고 해석했다. 제주도의 투자심사 대상이 아니라는 입장과 상반된 결과여서 파장이 클 전망이다. 더불어민주당 당원모임인 '국민주권 도민행복 실천본부'는 13일 오전 제주도의회 도민카페에서 칭다오 협정에 대한 행정안전부의 유권해석 결과를 발표했다. 실천본부에 따르면 행안부
Generic placeholder image
의령군 의령읍에 피어난 일상 속 복지…나눔냉장고·나눔빨래방 주목
3시간전
의령군 의령읍에서 운영 중인 ‘나눔냉장고’와 ‘나눔빨래방’이 행정과 주민이 함께 참여해 운영되는 생활밀착형 복지 공간으로 주목받고 있다.의령읍 나눔냉장고는 2019년부터 지역 내 기업·단체·개인의 자발적인 후원을 통해 운영되고 있으며, 일회성 기부에 그치지 않고 정기적이고 지속적인 나눔이 이어지는 것이 특징이다. 의령군과 의령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함께 참여해 후원 연계, 물품 관리 등 운영 전반을 맡으며 공무원과 주민이 협력하는 구조를 갖추고 있다.나눔냉장고는 지난해 한 해 동안 약 5천 회 이용됐고, 도움이 필요한 주민들이 부담
Generic placeholder image
동해시, 재난 예·경보 시설 점검 강화로 시민 안전 최우선
3시간전
동해시는 시민 안전과 직결되는 재난예·경보시설의 안정적 운영을 위해 올해 유지보수 계획을 수립하고, 연중 상시 점검과 예방정비를 강화하는 한편 장애 발생 시 신속 복구체계를 운영한다고 밝혔다.재난예·경보시설은 민방위 상황 및 각종 재난 발생 시 경보를 신속하게 전달하는 핵심 인프라다. 시는 장비 가동률을 안정적으로 유지하고, 표준화된 절차에 기반한 점검·복구 체계를 통해 재난 경보 대응의 공백을 최소화할 방침이다.동해시 재난예·경보시설은 5개 시스템군으로 구성되며, 주요 시설은 민방위 및 지진해일 경보시설, 자동우량 경보시설, 재해
Generic placeholder image
동해시, 반려동물(개, 고양이) 동반 '출입 음식점' 신청 접수
3시간전
동해시가 관내 일반음식점·휴게음식점·제과점을 대상으로 반려동물 동반 출입 음식점을 신청받아 운영한다고 밝혔다.‘반려동물 동반 출입 음식점’은 식품위생법 시행규칙 일부 개정에 따라 반려동물 동반 손님의 편의를 제고하기 위하여 시행되며, 이에 따른 영업장 시설기준 및 영업자 준수사항 등 위생·안전관리 기준이 마련되었다.시는 개정 법률 본격 시행에 앞서 사전 검토 단계를 추진하여 현재 일반음식점·휴게음식점·제과점을 운영하고 있거나 운영하려는 영업자 중 반려동물 동반 출입 음식점 위생·안전관리 기준을
Generic placeholder image
北 김여정 "북조선-한국 개선은 개꿈… 한심하기 짝이 없다"
3시간전
김여정 북한 노동당 부부장이 남북관계 개선 가능성을 일축하며 대남 적대 인식을 다시 한번 분명히 했다.김여정 북한 노동당 부부장은 13일 한국발 무인기 침범 주장과 관련해 담화를 내고 남북관계 개선 기대를 강하게 부정했다. 김여정 부부장은 담화에서 남북관계 개선을 둘러싼 기대를 두고 실현될 수 없는 망상에 불과하다고 주장했다.조선중앙통신에 따르면 김여정 부부장은 이날 "아무리 개꿈을 꾸어도 조한관계의 현실은 달라지지 않는다"라는 제목의 담화를 발표했다. 이번 담화는 통일부 당국자가 앞서 김여정 부부장의 이전 담화와 관련해 남북 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