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X홀딩스는 2025년 4분기 연결 기준 영업손실과 당기순손실을 기록했다고 5일 공시했다.LX홀딩스의 2025년 10월 1일부터 2025년 12월 31일까지 매출액은 99억5300만원이다. 이는 2024년 10월 1일부터 2024년 12월 31일까지 매출액 98억5200만원 대비 1% 증가한 수치다.같은 기간 영업이익은 영업손실 177억4500만원으로 적자전환했다. 전년 동기 영업손실은 60억9900만원이다.당기순이익은 당기순손실 160억5700만원으로 적자전환했다. 2024년 10월 1일부
LX홀딩스는 자회사 LX세미콘이 결산배당으로 보통주 1주당 1500원 현금배당을 결정했다고 5일 공시했다.이번 배당의 시가배당율은 보통주 기준 2.8%이며, 배당금총액은 243억9645만원이다. 배당기준일은 2026년 2월 27일로 잡았다.LX세미콘은 주주총회를 개최할 예정이며, 이번 안건은 2026년 2월 5일 이사회에서 결의됐다. 이사회에는 사외이사 4명이 참석했다.종목 시세 정보에 따르면 LX홀딩스의 주가는 2월 5일 14시 31분 기준 8730원이며, 전일 대비 5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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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플랜트노조, 양말·온누리상품권 기탁
전국플랜트노동조합은 지난달 30일 울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양말과 온누리상품권 각 1000매를 기탁하며 지역사회 이웃사랑을 실천했다. 기탁 성품은 울주군·남구 저소득가구의 겨울철 생활에 실질적인 도움을 줄 예정이다. 이문세 전국플랜트노조 지부장은 “함께 살아가는 이웃에게 보탬이 되고자 조합원들의 마음을 모았다. 앞으로도 나눔으로 사회적 책임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정혜윤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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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성고만 90명?...경기도교육청, ‘이상한’ 신입생 배정 논란 '일파만파'
광명지역신문=장성윤 기자> 경기도교육청이 평준화 지역인 광명시 고등학교 신입생을 배정하면서 광명시 9개 고교 중 유독 진성고등학교만 정원의 60%나 미달되는 학생만 배정해 파문이 일파만파 확산되고 있다. 진성고 예비학부모들로 구성된 진성고 대책위원회는 “도교육청의 직무유기로 교육평등권이 침해됐다”며 도교육청 항의집회를 예고하고, 행정심판과 소송도 불사하겠다는 강경한 입장이다. 진성고의 올해 신입생 정원은 225명, 그러나 경기도교육청이 이 학교에 배정한 학생은 정원의 절반에 안되는 90명이다. 반면 올해 광명시 다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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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다세대 주택서 불… 1명 심정지
31일 오전 2시45분쯤 광주시 곤지암읍 한 4층 규모 다세대 주택에서 불이 났다.이 불로 불이 난 세대의 거주자인 70대 남성 1명이 심정지 상태로 병원으로 옮겨졌다.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은 장비 17대와 인력 48명을 투입해 33분만인 3시18분쯤 불을 완전히 껐다.불은 주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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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소극장 8곳 참여 '한국소극장협회 제주지회' 출범 
제주지역 소극장대표들이 지역 문화예술생태계의 기반을 강화하고 양질의 문화콘텐츠를 양성하기 위해 한국소극장협회 제주특별자치도지회를 설립했다. 제주도내 소극장 관계자들은 30일 세이레아트센터에서 한국소극장협회 제주특별자치도지회 창립총회를 갖고 공식 출범을 알렸다. 제주지회 설립에는 공존예술창작스튜디오, 세이레아트센터, 아트락소극장, 예술공간 오이, 오페라인제주스튜디오, 이디홀, 제주호은아트홀, 채플린소극장 등 제주지역 소극장 8곳이 참여했다. 설립 총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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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대구지부, 금도락 대표와 함께하는 제5호 해피기프트 나눔 실시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대구지부는 5일 대구지부 대회의실에서 은마테크 금도락 대표, 대구지부협의회 박재숙 회장, 대구지부 고영훈 지부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해피기프트 나눔’을 실시하였다. 이번 기부는 대구지부에서 추진 중인 ‘해피기프트 나눔 운동’의 일환으로, 금도락 대표는 200만원 상당의 참치선물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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