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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혜민 제31대 광명시 부시장 취임
광명지역신문=장성윤 기자> 최혜민 제31대 광명시 부시장이 6일 취임했다. 최 부시장은 취임사에서 “광명은 지금 도시의 미래를 새롭게 설계해야 하는 중요한 전환점에 서 있다”며 “이 뜻깊은 시기에 부시장으로서 함께하게 된 것을 매우 뜻깊게 생각하며, 광명의 더 큰 도약을 위해 그동안 쌓아온 모든 경험과 역량을 다하겠다”고 말했다.최 부시장은 1971년생으로 1993년 공직에 입문해 경기도 북부환경관리과장, 기후에너지정책과장, 디지털혁신과장, 과학기술과장, 정책기획관 등을 역임했다. 특히 행정의 디지털 전환과 미래기술 기반 정책을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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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대 최명룡 교수팀, 오염물질을 자원으로 바꾸는 친환경 촉매 개발
경상국립대학교 자연과학대학 화학과 최명룡 교수 연구팀이 물속 오염물질 가운데 하나인 질산염을 암모니아로 바꾸는 고효율 친환경 촉매를 개발했다.이번 연구는 하천이나 산업 폐수 등에 포함된 질산염을 정화하는 동시에 암모니아라는 유용한 자원으로 전환할 수 있다는 점에서 주목받고 있다. 연구 성과는 환경·에너지 분야의 세계적인 국제 학술지 《어플라이드 카탈리시스 B: 환경과 에너지》(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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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코디언으로 일궈온 10년의 궤적… 이철옥 아코뮤즈, 예술의전당서 ‘MY WAY’ 개최
국내 유일의 전문 아코디언 앙상블, '이철옥 아코뮤즈연주단'이 창단 10주년을 맞아 특별한 무대를 선보인다. 오는 1월 29일 오후 7시 30분, 예술의전당 IBK챔버홀에서 개최되는 이번 공연의 타이틀은 'MY WAY'다.2015년 창단 이후 한국 아코디언 음악의 저변 확대를 위해 힘써온 아코뮤즈연주단은 이번 공연을 통해 지난 10년의 여정을 총망라하는 동시에, 악기 그 이상의 감동을 관객들에게 선사할 예정이다.이번 공연의 주제인 ‘MY WAY’는 단순한 회고를 넘어선다. 지난 세종문화회관 공연이 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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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윤덕 국토부 장관, CES 2026 현장서 미래 교통기술 점검
김윤덕 국토교통부 장관이 세계 최대 정보통신기술 전시회인 ‘CES 2026’에 참석해 미래 국토교통 산업과 연계 가능한 신기술 동향을 점검했다.김 장관은 지난 6일부터 7일까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CES 현장을 직접 둘러보며 국내외 기업들의 기술 경쟁력을 살폈다.CES는 미국 소비자기술협회가 주관하는 글로벌 전시회로, 매년 전 세계 160여 개국에서 4,500개 이상의 기업이 참가하고 14만 명 이상이 방문하는 대규모 행사다.최근에는 가전 중심 전시에서 벗어나 인공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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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육으로 지역경제 살리고, ‘명품 스포츠도시’ 입지 강화
합천군이 올해 전국규모 대회 27개, 도단위 대회 4개, 군단위 10개 등 총 41개의 스포츠대회를 유치 및 개최하며 ‘스포츠를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라는 새로운 성장 모델을 구축하고 있다.군은 단발성 이벤트가 아닌 체류기간이 길고 파급효과가 큰 전국규모 스포츠대회의 전략적 유치를 추진해 숙박·외식·소상공인 매출 증가로 이어지는 실질적인 경제 성과를 창출했다. 이는 스포츠를 단순한 체육행사를 넘어 지역경제를 견인하는 핵심 산업으로 육성하겠다는 정책 방향을 명확히 보여주며, 합천군이 스포츠도시로의 새로운 대도약을 준비하고 있음을 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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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훈 “강북 판 바꾼다”…4조5000억 광운대역 개발 시동
3000가구 이상 공동주택이 들어서는 서울 노원구 광운대역 물류부지 개발사업이 본격화되고 있다.서울시는 이 일대를 ‘서울아레나’, ‘서울 디지털바이오시티’와 함께 강북을 대표하는 3대 혁신 개발축으로 육성한다는 계획이다.오세훈 서울시장은 12일 노원구 월계동 광운대역 물류부지 개발 현장을 찾아 사업 진행 상황을 점검하고, 강북을 새로운 경제 중심지로 재편하겠다는 구상을 밝혔다.오 시장은 “광운대역 물류부지 개발은 강북 전성시대를 여는 핵심 사업”이라며 “생활·산업·문화가 어우러진 미래형 도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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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서구, 명칭 변경 발의를 위한 주민 공청회 개최
36분전
인천 서구는 오는 19일 오후 4시 서구문화회관 소공연장에서 「인천광역시 서구 명칭 변경에 관한 법률」 발의를 위한 주민 공청회를 개최한다고 12일 밝혔다.이번 공청회는 오는 7월 1일 인천시 행정체제개편을 앞두고 서구의 새로운 명칭으로 ‘서해구’가 최종 선정된 가운데, 명칭 변경에 관한 법률안 발의 전 주민과 전문가 등의 의견을 추가로 수렴할 필요가 있다는 지역구 국회의원의 요구에 따라 마련됐다.공청회는 법률안 제정 취지 및 주요 내용 설명을 시작으로, 관계 전문가 토론, 주민의견 청취 순으로 진행되며, 사전 신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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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행정사회, 제주지방행정사회 회원들과 서비스 활동 증진 간담회
대한행정사회는 지난 9일 제주지방행정사회 회원들과 간담회를 가졌다.이 자리는 윤승규 회장 취임 후 처음으로 이뤄진 자리로, 행정사 서비스 활동 증진과 업무 지원을 위해 마련됐다. 간담회에는 대한행정사회 윤승규 회장을 비롯해 박진현 중앙연수교육원장, 정상희 미래전략본부장, 이태환 기획예산국장과 제주지방행정사회 회원 20여명이 참석했다.이날 자유토론 형식으로 제주도내에서 행정사 서비스 활동 증진과 대한행정사회의 제주 지원에 관한 의견을 나눴다.윤승규 회장은 “취임 후 각종 법령과 제주개선을 최우선으로 업무를 추진해 왔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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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임업진흥원, 올 상반기 산림과학기술 R&D 수요조사 실시
한국임업진흥원은 오는 2월6일까지 2026년도 상반기 산림과학기술 출연연구개발사업 수요조사를 실시한다.이번 수요조사는 산림 분야에 인공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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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 없던 헬스케어” 바디프랜드, CES 2026서 세계 주목
헬스케어로봇 기업 바디프랜드가 지난 6일부터 9일까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세계 최대 가전·정보기술 전시회 CES 2026에 참가해 글로벌 시장에서 헬스케어로봇 기술 플랫폼 기업으로서의 위상을 확고히 했다.이번 전시에서 바디프랜드는 글로벌 마사지체어 제조사 및 딜러사들과 로보틱스 기술 라이선스 계약 관련 논의를 진행하며, 기술의 혁신성과 확장성을 소개했다.현장에서는 이미 바디프랜드 기술을 도입한 업체들이 ‘733’, ‘다빈치 AI’, ‘퀀텀 뷰티 캡슐’, ‘에덴로보’ 등 제품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