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명지역신문=서인숙 기자> 광명시가 골목상권 메뉴 경쟁력 강화에 나선다. 시는 경기도 상권친화형 도시조성 사업의 일환으로 뉴타운골목상점상인회 대상 메뉴개발 특화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지난 24일 사업 참여 점포에서 개발한 메뉴의 완성도를 점검하는 시식회를 열었다.이번 사업은 골목상권 내 점포별 특성을 반영한 대표 메뉴를 개발하거나 기존 메뉴를 개선·고도화해 차별화된 먹거리 콘텐츠를 구축하는 것이 목적이다.시는 외식 전문가를 연계해 참여 업소를 대상으로 ▲기존 메뉴 진단 ▲신규 메뉴 개발 ▲레시피 표준화 ▲매장 환경 개선 등을 맞춤형
디지털 헬스케어 플랫폼 대표기업 유비케어는 약국 운영에 필요한 주요 인프라를 하나의 구독 형태로 제공하는 통합 서비스인 ‘유팜패스’를 공식 출시했다고 24일 밝혔다.유팜패스는 약국 운영에 필수적인 인터넷, CCTV, 정수기, 약국 안심 케어 등을 제공하는 업계 최초 약국 전용 인프라 통합 서비스다. 통신 서비스는 LG유플러스와 제휴해 제공되며, CCTV 및 보안 서비스는 KT텔레캅과 협력을 통해 구성됐다. 이와 함께 쿠쿠, 한화손
XRP의 하락세가 3월까지 이어지며 추가 하락 가능성이 커지고 있지만, 전문가들은 오히려 상승 가능성을 점치고 있다. 2일 블록체인 매체 더 크립토 베이직에 따르면, XRP는 2월 한 달 동안 16.35% 하락하며 5개월 연속 하락세를 기록했다. 이는 2017년 이후 처음이다.분석가들은 XRP가 '데스존'으로 불리는 0.64달러에서 0.77달러 사이까지 하락할 가능성을 제기했다. 암호화폐 분석가 이그랙 크립토는 두 가지 시나리오를 제시했다. 첫 번째는 XRP가 '데스존'에 진입한 후 강한 반등을
신한투자증권은 ‘신한Premier 발행어음’의 두 번째 상품을 출시한다고 3일 밝혔다.‘신한Premier 발행어음’은 신한투자증권이 직접 발행하는 1년 이내 만기의 어음으로, 약정한 수익률에 따라 원금과 이자를 지급하는 상품이다.2회차 발행어음도 경쟁력 있는 금리 수준을 내세워 수시형과 약정형 1년물로 구성됐다. 수시형은 세전 연 2.50% 금리가 적용되며, 약정형 1년물은 세전 3.30%금리가 적용된다.최소가입금액은 100만 원이며, 개인고객 대상이다.신한투자증권이 지난달 첫 출시한 ‘신
관세청은 대학생들이 관세청이 생산·공표하는 무역통계를 활용해 수출입 및 위험 동향을 예측하거나 분석하는 모델을 개발해 제안하는 '제1회 무역통계 활용·분석 경진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대회는 MZ세대를 대표하는 대학생들이 무역통계를 새로운 시각에서 접근해 ▲국민생활에 도움이 되거나, ▲수출입 기업의 경영전략 수립, 나아가 ▲정부의 통상대응 및 정책방향 설정에 활용할 수 있는 참신한 아이디어를 발굴해 보자는 취지에서 마련됐다.참가 자격은 우리나라 소재 대학생 및 대학원생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
영도구 영도초등학교 어린이집은 지난 23일 원생들의 첫 수료를 기념하는 『‘첫’ 수료, ‘첫’ 나눔』 행사를 개최했다.영도초등학교 어린이집은 수료식에서 원생들이 직접 만든 꽃다발을 판매해 얻은 수익금을 지역사회에 환원하는 나눔 행사를 2021년부터 6년째 이어오고 있으며 원생과 학부모, 교직원이 함께 참여해 첫 졸업의 기쁨을 이웃과 나누는 뜻깊은 전통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이날 행사 수익금과 어린이집 교직원들의 기부로 마련된 성금 70만원은 신선동 행정복지센터에 기탁됐으며, 관내 취약계층을 위한 다양한 복지사업에 사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