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지역에 맑고 따뜻한 날씨가 이어지는 가운데 일교차가 크게 나타나고 있다. 기상청에 따르면 16일 낮 최고기온은 27도까지 올랐고 아침 최저기온은 9도를 기록하며 기온차가 큰 날씨를 보였다. 밤사이 기온은 17~18도 분포를 보이다가 새벽에는 다시 9도 안팎까지 떨어질 전망이다. 특히 대전과 충북 청주·제천·진천·증평에는 건조주의보가 발효 중으로 화
충청지역에 맑고 더운 날씨가 이어지고 있다. 기상청에 따르면 15일 낮 최고기온은 26도까지 올랐고 아침 최저기온은 8도로 기온차가 크게 나타났다. 특히 대전과 충북 청주·제천·진천·증평에는 건조주의보가 발효 중으로 화재 예방에 주의가 필요하다. 밤사이 기온은 16~18도 분포를 보이다가 새벽에는 다시 8도까지 떨어져 쌀쌀한 날씨가 전망된다. 미세먼
충청지역이 큰 일교차를 보이는 가운데 맑고 포근한 날씨가 이어지고 있다. 기상청에 따르면 8일 낮 최고기온은 20도를 기록했지만 아침 최저기온은 영하 1도로 나타나며 하루 사이 약 18도 안팎의 큰 일교차를 보였다. 밤부터는 차차 구름이 많아지며 흐린 날씨로 바뀔 전망이다. 밤사이 기온은 9~11도 분포를 보이다가 새벽에는 5도까지 떨어지며 다시 쌀쌀
오늘 은 오후 전국 대부분 지역에 비가 내리는 곳이 있겠다. 동쪽 지역을 중심으로는 천둥번개 치는 곳이 있겠다. 기상청은 "오후까지 전남권과 제주도, 밤까지 경남권에 비가 내리는 곳이 있겠다"며 "오후부터 밤 사이 경기동부와 강원도, 충청권내륙, 전북, 경북권에도 비가 내리는 곳이 있겠다"
충청지역에 대체로 구름 많고 선선한 날씨가 이어지고 있다. 기상청에 따르면 31일 낮 최고기온은 18도, 아침 최저기온은 10도로 평년과 비슷한 수준을 보였다. 밤사이 기온은 13~16도 분포를 보이다가 새벽에는 9도 수준에 머물며 큰 변동은 없을 것으로 전망된다. 미세먼지 농도는 ‘좋음’ 수준으로 대기질은 양호할 것으로 보인다. 수요일인 4월1일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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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세청, 중동 상황 대응 긴급 수요물품 신속통관 및 물류지원
관세청은 중동 상황 장기화에 따른 수출입 기업의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4월 13일 정부대전청사에서 이명구 청장 주재로 ‘관세·물류 비상 대응 TF 점검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지난 3월 6일 발표된 ‘관세·물류 종합지원 방안’ 시행 한 달을 맞이해 그간의 지원 실적을 점검하고, 그 결과를 향후 지원 방향 수립에 반영하기 위해 마련됐다.관세청은 지난 한 달간 수출입 기업을 대상으로 물류 및 세정 분야에서 다각적인 지원을 실시했다.먼저 원유, 나프타 등 긴급 수요물품 수입신고 121건에 대해서는 도착 즉시 국내 반입되도록 입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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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청주시는 720억 원을 들여 시민의 일상 속 휴식과 여가를 위한 인프라를 구축한다고 12일 밝혔다.먼저 청주시는 도심 속 꽃정원을 조성한다. 주요 도로변을 비롯해 흥덕대교, 방서교 아래 꽃정원에 포토존과 다양한 테마 조형물을 설치하고 화초류를 심어 시민에게 색다른 볼거리를 제공한다.공원·녹지 환경 개선도 추진한다.솔밭근린공원은 오는 8월까지 유아숲체험원 노후 놀이시설과 연못 등을 정비한다. 대농근린공원은 오는 7월까지 쿨링미스트, 음수대 등을 설치할 예정이다.장구봉근린공원은 8월까지 노후 산책로와 공원시설물을 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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