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주 글로벌 암호화폐 투자 상품은 13억달러의 순 유입을 기록했다고 10일 블록체인 매체 더 블록이 전했다.코인셰어즈에 따르면 블랙록, 비트와이즈, 피델리티, 그레이스케일, 프로셰어즈, 21셰어즈 등 자산운용사가 운영하는 투자 상품의 유입액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관세로 인한 가격 폭락에도 불구하고 전주 7억4740만달러에 비해 2배 가까이 증가했다.제임스 버터필 코인셰어즈 리서치 책임자는 "순 유입이 5주 연속 이어지고 있으며, 연초부터 총 73억달러가 유입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