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동제약이 경기도약사회와 함께 개발한 복합 건강기능식품을 선보였다.일동제약은 경기도약사회와 공동 개발한 ‘하루한포 장건강 생유산균’을 출시했다고 26일 밝혔다.이번 제품은 장 건강을 기본으로 정상적인 면역 기능과 뼈 건강까지 함께 고려한 복합 기능성 제품이다. 유산균 증식과 유해균 억제, 원활한 배변 활동에 도움을 줄 수 있는 19종의 유익균을 함유했으며, 일동제약이 자체 개발한 프로바이오틱스 원료에 특허받은 사중 코팅 기술을 적용해 장까지 안정적으로 도달하도록 설계했다.투입 균 수는 500억 CFU,