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땅출판사가 ‘사용후핵연료 그 솔루션에 관하여’를 펴냈다. 원자력 논의의 중심에는 언제나 ‘사용후핵연료’라는 가장 어렵고 민감한 문제가 놓여 있다. 구정회 저자의 신간 ‘사용후핵연료 그 솔루션에 관하여’는 이 문제를 감정적 찬반이나 추상적 담론이 아닌 오직 현장 경험과 기술적 축적을 바탕으로 정면 돌파한 책이다. 사용후핵연료를 두
조국 조국혁신당 대표가 더불어민주당이 제안한 '연대 및 통합을 위한 추진준비위' 구성에 대해 찬성했다.11일 조 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조국혁신당은 민주당이 제안한 연대 및 통합 추진위 구성에 동의한다. 이번 주 안으로 당무위원회를 열어 오늘의 결정을 추인받을 것”이라고 이같이 밝혔다.그러면서 "양당 간 회동이 이뤄지면 먼저 민주당이 제안한 연대가 지방 선거에서의 연대인지 아니면 추상적 구호로서의 연대인지 확인해야 한다"면서 "민주당이 제안한 연대가 지방선거 연대가 맞는다면 추진준비위에서 그 원
여명라이온스클럽이 지역 어르신들을 향한 따뜻한 나눔의 손길을 내밀며 사회공헌 활동에 앞장서고 있다.여명라이온스클럽은 지난 5일 중구노인복지관을 방문해 지역 어르신들의 건강한 식생활 지원과 복지 증진을 위한 90만 원 상당의 후원품을 전달했다. 이번 기탁은 평소 클럽이 지향해 온 지역사회 상생 가치를 실현하고, 소외된 어르신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고자 마련됐다.특히 여명라이온스클럽은 복지관 내 경로식당에서 조리와 배식 봉사활동을 정기적으로 수행하며 어르신들과 꾸준히 소통해 왔다. 여명라이온스클럽 관계자는 “현장에서 봉사하며 작은 보
중저가 커피 프랜차이즈 시장에서 가파른 성장세를 보이고 있는 ‘백억커피’가 2026년 예비 창업자와 가맹점주를 위한 파격적인 지원책을 내놨다. 초기 비용 부담을 대폭 낮춘 ‘1천만 원 규모 창업 지원 패키지’를 통해 가맹점과의 상생 경영을 본격화한다는 방침이다.이번 지원 패키지는 가맹비 할인과 교육비 면제 등 실질적인 초기 비용 절감 혜택을 담고 있다. 특히 단순 비용 지원에 그치지 않고 창업 전 과정에 걸친 맞춤형 컨설팅을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예비 창업자는 브랜드 창업 설명회와 1대1 상담을 통해 정밀한 상권 분석과 창업 조
서울시농수산식품공사 강서지사가 설 명절을 앞두고 지난 4일 강서도매시장 전 구역에서 화재예방 및 에너지절약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캠페인에는 공사와 유통인 등 약 80명이 참여했다. 참가자들은 시장을 직접 순회하며 퇴점 시 난방기구 전원 차단, 소화전 주변 적치물 제거 등 주요 화재위험요인을 집중 홍보했다. 사용하지 않는 플러그 뽑기, 불필요한 조명 소등 등 일상적인 에너지 절약 실천 수칙도 함께 안내했다.강서지사는 공사 캐릭터를 활용한 쿠키를 제작해 배포하고, 홍보 메시지와 만족도 조사 QR코드를 헤더
대구광역시는 행정통합 추진상황에 대한 설명과 시민 의견 수렴을 위해 2월 6일부터 ‘대구경북 행정통합 권역별 설명회’를 개최한다.지난 1월 정부가 약 20조 원 규모의 재정 지원을 포함한 대규모 행정통합 인센티브를 발표하고, 1월 20일 대구시와 경북도가 행정통합을 다시 추진하기로 합의함에 따라 지역 국회의원 24명이 ‘대구경북 행정통합 특별법’을 발의했다.이번 설명회는 그간의 행정통합 추진 경과와 기대효과, 행정통합 특별법안의 주요 내용을 설명하고, 관련 전문가 토론과 참가자 질의응답을 통해 통합에 대한 시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들
금강유역환경청이 21번째 녹색기업으로 선정된 ㈜한국인삼공사 부여공장에 현판을 수여했다. 녹색기업 제도는 1995년 ‘환경친화기업 지정제도’로 시작해 2010년 ‘녹색기업’으로 명칭이 변경된 이후 환경경영 우수 기업 또는 사업장을 대상으로 지정·운영되고 있다.현재 금강유역환경청 관할 녹색기업은 이번에 신규 지정된 ㈜한국인삼공사 부여공장을 포함해 모두 21곳이다.㈜한국인삼공사 부여공장은 △환경경영시스템 및 에너지경영시스템 인증 △홍삼박 순환자원 인정 △폐기물매립
샛별라이온스클럽 회원 일동은 2월 11일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해 달라며 애월읍사무소에 직접 만든 수제 간장과 생필품 20만원 상당을 전달했다.이번 물품은 설 명절을 맞아 ‘애월고팡과 나눔냉장고’를 통해 지역 내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될 예정이며, 거동이 불편한 분들에게는 직접 방문해 안부확인과 함께 전달할 계획이다.안정은 회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이웃들이 따뜻한 설 명절을 보내는 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나눔 실천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삼도1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와 새마을부녀회는 지난 11일 회원 2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관내 버스 승차대 정비를 실시했다.삼도1동 새마을지도협의회 및 새마을부녀회에서는 정기적으로 버스 승차대 환경정비에 앞장 서 왔으며 앞으로도 관내 주민들이 쾌적하고 깨끗하게 대중교통을 이용할 수 있도록 꾸준히 활동 하기로 했다.
한국조폐공사가 본사와 각 본부가 위치한 대전, 경산, 부여 지역에서 취약계층을 위한 나눔활동을 했다.조폐공사는 매년 명절마다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위해 지역아동센터, 장애인, 독거노인 등을 대상으로 기부금과 물품을 후원하고 있다.이번 설 명절을 맞아 본사에서는 노동조합과 협력해 노사합동 사회공헌활동을 진행했다.조폐공사는 대전시자원봉사센터와 협업해 지역 내 독거노인을 대상으로 떡국 배식 봉사활동로 명절의 의미를 더했다.이번 봉사활동에서 조폐공사는 떡국 조리에 필요한 비용을 후원하고, 사장과 노조위원장을 포함한 임직원들이
한국타이어가 대전공장과 금산공장에서 임직원을 대상으로 ‘나만의 캘리그라피’ 증정 이벤트를 개최했다.행사에서는 임직원들을 대상으로 가훈, 좌우명, 새해 다짐 등을 전문 캘리그라피 작가의 작품으로 제작해 소장할 수 있도록 했다.서의돈 안전생산기술본부장은 “임직원의 일과 가정의 양립을 지원하고 따뜻한 조직문화를 확산하기 위한 프로그램을 확대할 계획”이라고 말했다./대전 한권수기자 [email protect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