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디콕스는 2월 19일 공시를 통해 자회사 중앙셀에 대한 채무보증을 결정했다고 밝혔다. 이번 보증은 중앙셀이 화성새마을금고로부터 받은 70억원의 대출 연장에 대한 것이다. 보증 기간은 2026년 2월 20일부터 3월 20일까지이며, 자기자본 대비 보증 비율은 11.78%다.중앙셀은 메디콕스의 종속회사로, 이번 대출은 기업일반자금대출 형태로 진행됐다. 대출금은 메디콕스가 소유한 부동산을 담보로 제공하며, 연대보증인으로서의 역할을 수행한다. 채무보증 총 잔액은 70억원으로, 이번 담보 설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