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기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대구시교육청, 제16회 대구광역시 상업경진대회 개최
대구시교육청은 6월 11일 경북여상, 대명고, 관광고 등 3곳에서 상업정보 분야 학생들의 실무능력 경연의 장인 ‘제16회 대구광역시 상업경진대회’를 개최했다. 이 대회는 대구시교육청이 상업정보 분야에 다양한 재능이 있는 학생들에게 참여와 도전의 기회를 제공하고, 4차 산업 혁명 시대를 이끌어갈 능력 있는 직업인
Generic placeholder image
충북 시민단체, “중대산업사고 잇따르는데, 정부와 지자체는 어디에 있는가”
충북 시민단체가 최근 잇따른 SK하이닉스 청주공장 화재를 규탄하고 나섰다. 민주노총 충북지역본부는 지난 12일 성명을 내고 “SK하이닉스 청주공장에서 2주일 사이에 3건의 화학물질 사고가 연달아 발생했다”며 “하루가 멀다하고 안전사고가 반복되지만, 이에 대해 투명한 원인규명과 구체적인 재발방지도 없고 책임 인정과 사과도 없다”고 강조했다. 이어 “반도체산업 공정에서 사용하는 수백종의 유해화학물질은 인체에 치명적 영향을 끼칠 수 있는데도, 이른바 ‘영업비밀’이라는 방패 뒤에 숨어 노동자와 지역주민들이 어떤 위험 속에서
Generic placeholder image
충남교육청, ‘2026 충남상업경진대회’ 개최, 도내 18개 상업계고 332명 참가
충남교육청은 11일 상업 계열 고등학교 학생들의 실무 능력을 함양하고 취업 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2026년 제28회 충남상업경진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대회에는 도내 18개 상업계 고등학교에서 선발된 330명의 학생이 참가하여 그동안 갈고닦은 전공 실무 능력을 유감없이 발휘했다. 대회는 학생들의 접근성과 종목 특성을 고려하여 천안여자상업고등학교와 논산여자상업고등학교 두 곳에서 나누어 진행됐다. 경진 종목은 총 13개 분야로 구성됐다. 천안여자상업고등학교에서는 △회계실무 △사무행정 △전사적자원관리(ER
Generic placeholder image
경북장애인종합복지관 고령분관 찾아가는 이동복지관‘행복한마당’실시
경북장애인종합복지관 고령분관은 6월 11일, 고령분관 및 주차장에서 관내 장애인 및 주민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찾아가는 이동복지관‘행복한마당’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하였다. 이번 행사는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장애인과 지역주민들에게 의료·교육·문화·여가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복지서비스의 접근성을 높이고 맞춤형
Generic placeholder image
국세청, ‘개인 체납 1위’ 권혁 시도그룹 회장 특별세무조사 착수
국세청이 고액·상습 체납자 명단에 이름을 올린 시도그룹 권혁 회장에 대한 강도 높은 세무조사에 착수한 것으로 알려졌다.관련 업계에 따르면 서울지방국세청 조사4국은 지난 12일 서울 서초구 소재 시도쉬핑 한국영업소에 조사관을 투입해 회계장부와 관련 자료를 확보하는 등 비정기 세무조사를 진행했다.특히 국세청은 권 회장의 조세포탈 혐의를 포착하고 법원으로부터 압수수색 영장을 발부받아 직원들의 PC와 휴대전화 등을 확보한 것으로 전해졌다. 세무당국이 압수수색 영장을 집행하는 것은 일반적인 세무조사를 넘어 조세범 처벌법 위반 여부를
최신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칼럼] 창단보다 중요한 것은 지속이다
충북을 포함한 충청광역연합 지역에는 오랫동안 도립극단이 없었다. 다른 지역에서는 당연하게 누리는 공공 공연예술 인프라를 갖지 못한 채 살아온 것이다. 강원도립극단이 창단된 게 2013년이니 충북은 그보다도 11년 늦은 2024년 7월에야 문을 열었다. 그 시간 동안 충북도민들의 문화향유권에 대한 결핍은 공공의 영역에서 후순위로 밀려 있었다. 충북도립극단은 그 자리를 처음으로 채운 극단이다.그 출발은 순탄하지 않았다. 의회 내 공감대가 낮았고 2024년 당초 예산안 반영에 실패했다. 어차피 만들 거라면 제대로 만들어야 한다는 생각에
Generic placeholder image
민중기 특검, 오세훈 서울시장에 징역 1년 6개월 구형
민중기 특별검사팀이 여론조사 비용 대납 의혹을 받는 오세훈 서울시장에게 징역 1년 6개월을 구형했다. 서울중앙지법 ...
Generic placeholder image
충청북도유아교육진흥원 "한 명의 아이도 소외되지 않는 교육 '한발 더'"
충북유아교육진흥원은 ‘유아 미래성장, 교원 배움실천, 학부모 공감협력’이라는 비전 아래 충북 유아 교육을 위해 달려왔다. 2012년 유아·교원·학부모가 모두 만족하는 종합 지원체계를 구축하고 교육복지를 실현하고자 개원한 진흥원은 오는 2030년 북부분원 개원을 목표로 충북 유아교육의 새로운 도약을 준비하고 있다. 한 명의 아이도 소외되지 않도록 모든 유아를 품는 포용적 유아교육 환경을 조성하고 지역사회와 공감·동행하는 상생 충북 유아교육을 실현해나갈 계획이다.◇놀이와 배움을 더하는 유아체험2019 개정 누리과정과 연계
Generic placeholder image
제12대 제주도의회 사실상 마무리..."민생.도민중심 의정 성과"
제12대 제주특별자치도의회가 17일 임기를 사실상 마무리했다.이상봉 제주도의회 의장은 이날 오후 제449회 임시회 폐회식에서 폐회사를 통해 제12대 도의회 임기를 마무리하는데 따른 소회를 전했다.도의회는 오는 24일 원포인트 임시회를 열 예정이지만, 이날 임시회에서는 상임위원회 관련 조례개정에 대해서만 다뤄질 예정이라 사실상 449회 임시회가 마지막 임시회로 평가되고 있다.이 의장은 "제12대 제주도의회는 지난 4년 동안 도민만을 바라보며 치열하게 의정활동을 펼쳐왔다"며 "2년 연속 지방의회 종합청렴도 평가 2등급 달성으로 전국 시
Generic placeholder image
[기고] 농번기철 농기계·고령자 교통사고 예방, 모두의 관심이 필요하다
본격적인 농번기가 시작되면서 농촌지역 도로에는 경운기, 트랙터, 이앙기 등 각종 농기계의 운행이 눈에 띄게 증가하고 있다. 농기계는 농업 생산에 없어서는 안 될 중요한 장비이지만, 일반차량과 함께 도로를 이용하는 과정에서 교통사고 위험이 높아지는 만큼 운전자 모두의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특히, 농촌 지역은 고령 인구 비율이 높아 농기계 운전자의 상당수가 65세 이상 어르신들이다. 고령 운전자는 신체 기능과 반응 속도가 상대적으로 저하될 수 있어 돌발 상황에 대한 대처가 늦어질 가능성이 크다. 실제로 농번기철 발생하는 교통사고 중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