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건국 250주년 기념 연설에서 반공연설을 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4일 워...
충북 단양군 영춘면사무소 2층 회의실에서 지난 10일 열린 영친회 제2회 정기총회에서 영춘면 9개 사회단체가 지역 출생가정 3가구에 출생축하금을 전달하며 지역의 새 생명 탄생을 함께 축하했다. 이번 출생축하금은 저출생 극복과 출산 친화 분위기 조성을 위해 마련됐으며 영친회, 구인사, 주민자치위원회, 새마을지도자협의회, 자유총연맹, 농업인단체, 청년회, 늘봄, 적십자 등 9개 단체가 뜻을 모아 추진했다. 이날 행사에는 영친회 회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장진호, 유하은, 이서진 아기 가정에 출생축하금이 전달됐으며 참석자들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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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서울 낮 최고 33도 '무더위'…오후 전국 곳곳 소나기
월요일인 29일은 서울 낮 최고 33도까지 오르는 무더위가 나타나겠다. 또 내륙을 중심으로 소나기가 내리는 곳이 있겠다. 이날 기상청은 "당분간 전국 내륙을 중심으로 낮 기온이 30도 이상으로 오르겠고, 최고체감온도가 31도 안팎으로 오르는 곳이 많겠다"고 밝혔다. 이날 오후부터 저녁 사이 서울·경기내륙과 강원내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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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코프로,자원주권 확보 위해 인니 BNSI 투자 가속화
에코프로그룹이 인도네시아 니켈 제련소 2단계 투자인 IGIP내 ‘BNSI 제련소’ 건설 프로젝트에 대주주로 참여한다. BNSI는 전기차 200만 대에 공급할 수 있는 니켈 9만톤 규모의 제련소로 꾸려진다.에코프로그룹은 인도네시아 니켈 제련소 1단계 투자에 이어 2단계투자인 IGIP 내 ‘BNSI 제련소’프로젝트에 대주주로서 참여한다고 30일 밝혔다. 인도네시아 술라웨시에 건설 중인‘BNSI 제련소’는 인도네시아 국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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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도 구르는 재주가 있을까 × 응봉산
7일전
바람 바람 바람본격적인 여름 날씨에 접어들기에 앞서 부모님 집의 에어컨 덮개를 열고 온 날, 선풍기는 집에서 이미 영업 중이었다. 이름은 사랑벌레인데 기피 벌레로 낙인찍힌 러브버그가 계양산에서 올해 첫 출몰했다는 기사로 오싹해진 마음은 선풍기 바람 못지않았다. 화석연료의 증가, 즉 인간 활동의 확대로 인한 결과치가 더위 몸체로 내 눈앞에 정체를 드러내니 충격이 크다. 이보다 더한 지난 6·3 지방선거 후폭풍도 거세게 불어와 마음이 시릴 정도다. 상반기가 거의 지나가는 만큼 예술가로서 1, 2분기를 되돌아보게 된다. 여태까지 순풍다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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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워드로 보는 진짜 조직문화 네 가지!
처음 취업을 준비한다면, 무엇을 기준으로 회사를 골라야 할지 막막하다. 업무와 역할이 분명한 명확성, 일이 경력으로 남는 성장성, 성과를 납득 가능한 기준으로 평가하는 공정성, 새로운 시도를 허용하는 도전성이다. 연봉과 복지도 중요하지만, 키워드로 다음 네 가지를 함께 살펴볼 때 입사 후 오래 성장할 수 있는 회사를 고를 가능성은 높아진다. ① 명확성앞선 기사에서 살펴본 자료처럼 사람인 조직건강도를 조사 결과, 응답자의 66.6%는 자신이 속한 조직이 건강하지 못하다고 답했다. 조직건강도를 해치는 원인 1위는 불명확한 업무지시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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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H, 패밀리데이 성료
경기주택도시공사가 수원 광교 본사 사옥에서 신입직원들과 가족들이 함께하는 ‘GH 패밀리데이 : 신입직원 가족초청편’을 마쳤다.상반기 입사한 신입직원들과 부모 등 가족 13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된 이번 행사는 GH 업무환경과 조직문화를 직접 체험하면서 일·가정 균형을 함께 모색하고, 보다 행복한 일터를 만들기 위해 마련됐다.행사 첫 순서인 사옥 탐방에서는 신입직원과 가족들이 사옥 곳곳을 둘러보며 GH 업무공간을 직접 경험하는 기회를 가졌다. ‘플라워 클래스’에서는 서로를 위한 꽃다발을 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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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신용보증재단, 금융윤리경영시스템 인증 획득
충북신용보증재단은 지;난 3일 한국금융인재개발원으로부터 금융윤리경영시스템 인증을 획득했다고 밝혔다.이번 인증은 충북신보의 윤리경영 추진체계, 부패방지 및 내부통제 활동, 임직원 윤리의식 제고, 신고·구제 절차 운영 등 윤리경영 전반에 대한 체계성과 실행력을 인정받은 결과다.충북신보는 그 동안 부패방지교육, 임직원 행동강령 준수 점검, 이해충돌 예방, 부패취약분야 모니터링, 청렴 캠페인 등을 통해 청렴하고 투명한 조직문화 정착을 추진했다.김창순 이사장은 “이번 인증은 충북신보의 윤리경영 체계와 실행 기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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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3개 마을,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 공모 선정
충북 청주시는 대통령 직속 지방시대위원회 주관 ‘2027년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 공모에 서원구 장암동, 상당구 낭성면 관정1리, 흥덕구 옥산면 호죽1리 등 3개 마을이 최종 선정됐다고 5일 밝혔다.이 사업은 성장 혜택에서 소외된 도시와 농어촌 취약지역의 주거·안전·위생 등 생활 인프라를 개선해 주민들의 기본적인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한 국비 지원 프로그램이다.시는 국비 53억원을 포함, 78억원을 이 사업에 투입한다.시는 내년부터 5년간 빈집 정비, 슬레이트 지붕 개량, 액화석유가스 공동공급시설 설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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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화학, 美 앰코에 반도체용 스트리퍼 공급
LG화학은 5일 미국의 글로벌 반도체 후공정 기업 앰코에 반도체용 스트리퍼를 양산 공급한다고 밝혔다. 앰코는 주요 반도체 기업을 대상으로 반도체 패키징 및 테스트 서비스를 제공하는 후공정 분야의 글로벌 선도 기업이다.스트리퍼는 반도체 회로 형성 이후 기판에 남아 있는 포토레지스트 및 잔여물을 제거하는 핵심 공정 소재다. 회로 미세화가 진행됨에 따라 잔여물 제거 성능은 제품 수율과 신뢰성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며, 스트리퍼의 기술력은 반도체 품질을 좌우하는 주요 요소로 평가된다.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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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마철만 되면 문 닫는 ‘당산 생각의 벙커’
김영환 전 충북지사 재임 시 충무시설 이전 논란까지 감수하며 조성한 `당산 생각의 벙커'가 개관 이후 매년 장마철마다 운영 차질을 빚고 있다.지난해 집중호우로 운영이 중단된 데 이어 올해도 습기와 급경사지 공사로 두 달 넘게 문을 닫는다.벙커의 구조적 문제를 충분히 검토하지 못한 것 아니냐는 비판이 나온다.5일 충북도 등에 따르면 지난달 28일부터 오는 9월 초까지 `당산 생각의 벙커'는 임시 휴관에 들어갔다. 휴관 사유는 장마철 벙커 내부 습기로 인한 전시·관람 불가와 대성2지구 급경사지 붕괴위험지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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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교육청, 9~10일 ‘대입박람회’⋯ 4년제 대학 100여곳 참가
충북도교육청은 9~10일 청주대 석우문화체육관에서 ‘2027 대입 박람회’를 연다.이번 박람회는 입시를 준비하는 학생과 학부모에게 정확하고 다양한 진학 정보와 맞춤형 상담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행사는 충북 학생들의 선호도가 높은 전국 4년제 대학을 중심으로 대학 100여곳이 참가해 대학별 입학 상담과 진학 컨설팅을 한다.도내 전문 대학과 한국전문대학교육협의회, 한국장학재단도 참여해 대입 준비부터 장학제도, 대학 생활까지 다양한 정보를 제공한다. 대학별 상담 부스는 행사 기간 누구나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다.박람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