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시 산내면이 23일 이장협의회 주관으로 면행정복지센터 2층 대회의실에서 관내 자생단체 간 인사와 덕담을 나누는 신년교류회를 개최하였다. 이번 행사에는 산내면의 주요 자생단체장 등 50여명이 참석하여 지역의 발전과 화합을 도모하는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또한 신년교류회를 통해 2025년 산내면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힘써주신
경주시 황오동에서는 2026년 붉은 말의 해를 맞이하여, 1월 20일 체육회의 주관으로 관내 웨딩파티엘에서 황오동 발전을 기원하는 신년인사회를 개최하였다. 이날 행사에는 관내 경로당회장, 각 자생단체장 및 체육회 회원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 황오동 어르신들인 경로당회장들의 새해덕담을 시작으로 단체장
포항시 남구 대송면은 지난 15일 대송면 행정복지센터 회의실에서 정정득 남구청장을 비롯해 정해서 개발자문위원장과 지역 자생단체장 등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대송면 개발자문위원회 정기총회’를 열었다. 참석자들은 올해 포항시 시정 슬로건인 ‘위민충정’의 의미를 되새기며 지역 현안과 발전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제주 구좌읍 연합청년회에서는 지난 1일 구좌체육관에서 관내 자생단체장 및 지역주민 등 5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회장단 및 감사 이・취임식을 개최하였다.이날 행사에는 안석봉 구좌읍장, 현원돈 제주시 부시장, 김한규 국회의원, 제주특별자치도의회 김경학 의원, 현지홍 의원 등을 비롯한 기관 단체장들과 내빈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특히 이날 축하받은 쌀화환 약 200개 2000kg 가량의 쌀은 제주특별자치도 장애인종합복지관 및 동제주종합사회복지관에 기부할 예정이다.제18대 구좌읍 연합청년회장으로 취임한 조성용 회장은 “역
포항시 북구 양학동은 21일 양학동 행정복지센터 2층 회의실에서 '2026년 양학동 신년교례회'를 가졌다. 이번 신년교례회는 양학동 개발자문위원회와 발전협의회 및 체육회의 후원으로 열렸으며, 국회의원, 도·시의원 및 유관기관, 자생단체장, 지역원로 등 주민 100여 명이 참석해 진행됐다. 이날 행사는 국민의례와 내빈소개를 시작으로 신년인사, 양학동 동정현황 보고, 시루떡 커팅, 덕담 및 건배제의, 기념촬영과 환담 순으로 진행됐다. 참석자들은 새해 인사와 지역 화합은 물론, 새해의 희망과 도약을 함께 기원해 참석자 전원
구좌읍은 지난 2일 오후 1시, 구좌읍사무소와 세화리 일원에서 ‘춘경문굿·새봄맞이 마을거리굿’ 행사를 개최했다.이날 전통 민속의 하나인 지신밟기 형태의 거리굿을 진행하며, 입춘을 알리고 마을의 액운을 막아 마을의 안녕과 가내 풍요, 평안을 기원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행사에는 구좌읍민속보존회 회원을 비롯해 자생단체장, 마을이장 등 50여 명이 참여했으며, 춘경문굿을 시작으로 구좌읍사무소를 출발해 세화리 내 관공서와 주요 기관을 순회하며 새봄맞이 마을거리굿을 진행했다.마을거리굿은 구좌읍사무소를 시작으로 ▲구좌농협 하나로마트 ▲세화리사
포항시 북구 중앙동은 지난 16일 포항시환경관리원 복지회관에서 중앙동개발자문위원회 주관으로 2026년 중앙동 신년교례회를 열고 새해 비전과 주요 업무계획을 공유했다. 이날 행사에는 이창우 북구청장을 비롯해 시·도의원, 유관기관장, 자생단체장 등 100여 명이 참석해 주요 실적을 돌아보고 비전과 업무계획을 논의했다. 중앙동은 지난해 포항시 읍면동 종합평가 최우수상 수상을 바탕으로 한 단계 도약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중앙동은 ‘미인중앙 흥흥흥’을 2026년 핵심 비전으로 제시했다. 이는 아름다운 환경, 사람이 중심
인천시 남동구는 지난 5일 구월1동을 시작으로 21일 논현고잔동까지 20개 동을 순회하는‘2026년 구민 소통 동 방문’일정을 모두 마쳤다고 26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각계각층의 주민에게 주요 구정 성과와 2026년 구정 운영 방향을 공유하고, 지난 동 방문 시 건의 사항들의 추진현황을 설명하는 자리로 마련됐다.이 자리에는 지역구 시·구의원을 비롯해 동 자생단체장, 경로당 회장, 지역 봉사자, 일반 주민 등이 참석해 다양한 의견을 교환했다.남동구는 구민의 눈높이에 맞춘 소통의 시간을 직접 주재하고 좌석
인천시 남동구는 지난 5일 구월1동을 시작으로 21일 논현고잔동까지 20개 동을 순회하는‘2026년 구민 소통 동 방문’일정을 모두 마쳤다고 26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각계각층의 주민에게 주요 구정 성과와 2026년 구정 운영 방향을 공유하고, 지난 동 방문 시 건의 사항들의 추진현황을 설명하는 자리로 마련됐다.이 자리에는 지역구 시·구의원을 비롯해 동 자생단체장, 경로당 회장, 지역 봉사자, 일반 주민 등이 참석해 다양한 의견을 교환했다.남동구는 구민의 눈높이에 맞춘 소통의 시간을 직접 주재하고 좌석 배
울산 남구는 14일 구청 6층 대강당에서 2026년 신년 인사회를 개최하고 새해 구정 운영 방향을 공유하며 희망찬 출발을 알렸다. 이번 신년 인사회에는 서동욱 남구청장을 비롯한 국회의원, 시·구의원, 자생단체장, 주민대표 등 240여명이 참석해 새해 인사를 나누며 남구의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한 협력 의지를 다졌다. 신년 인사회는 2개 권역으로 나눠 오전과 오후 2차례 진행됐다. 행사는 △국민의례 △구민의 목소리 영상 상영 △2026 비전 공유 △신년덕담 △주민과의 대화 △떡케이크 절단식·단체기념 촬영 순으로 진행됐다. 2026년
진주 한 시멘트 제조공장에서 액화천연가스 폭발 사고 등으로 11명이 중경상을 입었다.6일 오후 3시 33분께 진주 진성면 한 시멘트 기둥 제조공장에서 액화천연가스 폭발사고에 따른 화재가 발생했다. 이 불은 공장 인근 야산으로 번지기도 했다.폭발 사고로 공장 직원 30대 남성
경찰 조사를 받던 사기 피의자가 조사실에서 미상의 알약을 삼킨 뒤 쓰러진 사실이 확인돼 전북경찰청이 감찰에 착수했다.
전북경찰청은 부안경찰서 수사과 소속 A경감과 B경위 등 2명을 상대로 감찰을 진행 중이라고 5일 밝혔다.
앞서 지난달 28일 오후 8시께 사기 혐의로 부안경찰서에서 조사를 받던 피의자 C씨가 조사를 마친 뒤 정읍유치장으로
세계적인 레스토랑 및 호텔 가이드인 미쉐린 가이드는 오는 3월 5일 시그니엘 부산에서 ‘미쉐린 가이드 서울 & 부산 2026’의 공식 발간을 위한 미쉐린 가이드 세리머니 행사를 개최한다.미쉐린은 ‘미쉐린 가이드 서울 2017’을 시작으로 미쉐린 가이드 선정 레스토랑을 지속적으로 발표해 왔으며, 2024년부터는 부산 지역의 레스토랑을 포함해 한국에서 진화해 나가는 미식의 폭과 깊이를 보다 입체적으로 조명하고 있다.한국에서 올해로 10주년을 맞는 미쉐린 가이드는 ‘한국 미식 10년의 여정(A Decade
충북 청주청원경찰서는 여성병원에 테러 암시 메모를 남긴 A씨를 공중협박 혐의로 불구속 송치했다고 4일 밝혔다.A씨는 지난해 12월27일 오후 청주시 청원구의 한 산부인과 대기실 의자 위에 “FBI다. 테러 위험이 있으니 환자들을 대피시켜라”는 내용의 메모를 놔둔 혐의를 받고 있다.이틀 뒤 메모를 발견한 병원 관계자의 신고를 받은 경찰은 CCTV 등을 토대로 A씨를 추적해 검거했다./이용주기자[email protected]
한국납세자연맹은 10일 오전 11시, 배우 차은우 씨의 세무조사 관련 과세정보가 언론에 유출된 사건과 관련해, 해당 정보를 누설한 성명불상의 세무공무원 및 이를 최초 보도한 기자를 개인정보 보호법 위반 및 형법상 공무상 비밀누설 혐의로 경찰청 국가수사본부에 고발했다고 밝혔다.연맹은 고발장에서 국세기본법 제81조의13이 납세자 권리 보호를 위해 세무공무원의 과세정보 제공·누설 및 목적 외 사용을 엄격히 금지하고 있다는 점을 지적했다. 또한 개인정보 보호법 제71조는 업무상 알게 된 개인정보를 누설하거나 권한
산불은 한 번 발생하지만, 그 피해는 수십 년 동안 이어집니다. 숲은 순식간에 사라지지만, 다시 숲으로 되돌리는 데에는 오랜 시간과 막대한 노력이 필요합니다. 특히 강릉과 같은 동해안 지역에서의 산불은 단순한 산림 훼손을 넘어 시민의 일상과 생명 안전을 위협하는 중대한 재난으로 번질 수 있습니다.강릉은 산과 바다가 맞닿아 있고, 산림과 주거지·관광시설이 가까이 공존하는 지역입니다. 여기에 봄철 강한 바람과 건조한 기후, 소나무 위주의 산림 특성이 더해질 경우, 산불은 짧은 시간 안에 대형화되어 생활권으로 확산될 가능성이 큽니다. 이
JB금융그룹 전북은행은 10일 전북특별자치도, 전북신용보증재단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경기침체로 어려움을 겪는 도내 소상공인 지원에 나선다.
이번 협약에 따라 전북은행은 물가 상승과 소비 위축으로 경영난을 겪는 소상공인을 돕기 위해 25억5000만 원을 특별 출연하고, 총 708억 원 규모의 '소상공인 회생 보듬자금 특례보증대출'을 지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