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는 이웃과 함께 따뜻한 정을 나누며 '모두가 살고 싶은 시민행복도시'를 실현하기 위해, 「2026 따뜻한 설 명절 보내기」 추진계획을 수립하고, 나눔 활동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고 2일 밝혔다.시는 2일부터 2월 13일까지 설 명절 전 2주간을 '따뜻한 설 명절 보내기' 집중 추진 기간으로 정하고, 취약계층에 다양한 지원을 펼친다.시 간부 공무원과 시 본청·사업소 전 부서가 참여해 89개 사회복지시설에 성금과 성품을 전달하며 온정을 전한다.또 노숙인 시설 4곳에는 차례상 비용을 지원해 고향에 가지 못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