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이머라면 ‘육각형 스탯’이라는 단어에 익숙할 것이다. RPG에서의 ‘스탯’은 캐릭터의 능력을 나타내는 수치로 쓰이는데, ‘체력’, ‘마력’, ‘공격력’, ‘방어력’, ‘근력’, ‘순발력’ 등이 존재한다. 이러한 스탯을 모두 최대로 갖출 경우 육각형 모양이 되며, 어느 것 하나 부족함 없이 갖춘 상태를 육각형 스탯이라 부른다.노트북에도 스탯의 개념을 적용할 수 있다. ‘무게’, ‘디자인’, ‘충전 편의성’, ‘그래픽 성능’, ‘AI 성능’, ‘화질’ 등이 좋은 노트북을 결정짓는 스탯이라 봐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