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이 횡보세를 보이는 가운데, 바이낸스 사용자들의 평균 매입가가 새로운 지지선으로 떠오르고 있다. 19일 블록체인 매체 코인텔레그래프는 온체인 분석 플랫폼 크립토퀀트 기고자 부락 케스메시를 인용해 비트코인의 4개 핵심 지지선을 소개했다. 케스메시에 따르면 신규 고래 투자자의 평균 매입가는 8만8700달러, 기존 고래 투자자의 평균 매입가는 4만1600달러로 집계됐다. 비트코인 전체 투자자의 평균 매입가는 약 5만4700달러 수준으로 나타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