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랙션 AI 에이전트 기업 버즈빌은 전사적 AI 전환을 위한 실천 공동체 'AI 커미티'를 공식 출범했다고 24일 밝혔다.AI 커미티는 전 구성원이 AI를 일상 업무 도구로 활용하는 'AI 네이티브' 기업으로 체질 전환을 목표로 한다. 기획·데이터·개발 등 다양한 직무 구성원이 참여하며, 본업을 유지하면서 업무 시간의 약 20%를 AI 활용 업무 혁신에 투입하는 유연한 위원회 형태로 운영된다.버즈빌은 AI 기술이 지식 노동 전반을 혁신할 수준에 도달했음에도
광명지역신문=서인숙 기자> 광명시가 골목상권 메뉴 경쟁력 강화에 나선다. 시는 경기도 상권친화형 도시조성 사업의 일환으로 뉴타운골목상점상인회 대상 메뉴개발 특화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지난 24일 사업 참여 점포에서 개발한 메뉴의 완성도를 점검하는 시식회를 열었다.이번 사업은 골목상권 내 점포별 특성을 반영한 대표 메뉴를 개발하거나 기존 메뉴를 개선·고도화해 차별화된 먹거리 콘텐츠를 구축하는 것이 목적이다.시는 외식 전문가를 연계해 참여 업소를 대상으로 ▲기존 메뉴 진단 ▲신규 메뉴 개발 ▲레시피 표준화 ▲매장 환경 개선 등을 맞춤형
디지털 헬스케어 플랫폼 대표기업 유비케어는 약국 운영에 필요한 주요 인프라를 하나의 구독 형태로 제공하는 통합 서비스인 ‘유팜패스’를 공식 출시했다고 24일 밝혔다.유팜패스는 약국 운영에 필수적인 인터넷, CCTV, 정수기, 약국 안심 케어 등을 제공하는 업계 최초 약국 전용 인프라 통합 서비스다. 통신 서비스는 LG유플러스와 제휴해 제공되며, CCTV 및 보안 서비스는 KT텔레캅과 협력을 통해 구성됐다. 이와 함께 쿠쿠, 한화손
KT가 2일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리는 'MWC26'에서 공공과 기업 분야를 아우르는 인공지능 전환 성과를 공개한다.우선 공공 분야에서는 대법원과 추진 중인 '재판업무 지원 AI 플랫폼'의 실증 성과를 집중적으로 소개한다. 이 시스템은 유사 판례 검색, 쟁점 분석, 문서 작성 지원 등 재판 업무 전반에 AI를 적용해 효율성을 높이는 것이 목표다. KT는 200억 건 규모의 법률 데이터를 사전 학습시킨 자체 LLM '믿:음 K 2.0'과
강북구의회가 지난 2월 26일 의회 3층 의원회의실에서 2025회계연도 결산검사위원 위촉식을 열고, 위원들에게 위촉장을 수여했다.이번에 위촉된 2025회계연도 결산검사위원은 총 8명으로, 풍부한 행정 경험과 전문성을 갖춘 인물들로 구성됐다. 허광행·윤성자 의원을 비롯해 안승길 전직 공무원, 서행남·박리혜·강석주·정진영 세무사 그리고 최효근 공인회계사가 위원으로 선임되어 전문적인 검사를 수행하게 된다.위촉된 위원들은 오는 3월 23일부터 4월 16일까지 총 25일간 집행부에서 작성한 2025회계연도 결산
증권업계가 ISA 출시 10주년을 맞아 3월 한 달간 공동 이벤트를 연다. 금융투자협회는 이달 ISA 도입 10주년을 맞아 증권사들과 “공동으로 이벤트를 마련했다고 2일 밝혔다.이번 이벤트는 ISA 도입 10주년을 맞아 ISA의 국민 자산 형성을 지원하는 역할을 재조명하고, 자산관리를 보다 활성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벤트에는 21개 증권사가 참여한다. ISA 계좌 신규 개설, 추가 납입, 계좌 이전 등을 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각각 다양한 혜택을 제공할 계획이다. I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