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기초의회가 출범 첫 단추부터 각종 논란으로 유권자들의 따가운 눈총을 받고 있다.인천계양평화복지연대는 6일 "계양구의회 A 의원이 함께 업무를 하는 공직자를 폭행한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라며 “국민의힘은 A 의원이 정치 활동에 복귀할 수 없도록 강력히 조처해야 한다"고 촉구했다.이어 "A 의원은 상응하는 책임을 지고 의원직을 즉각 사퇴해야 한다"며 "구의회는 조속히 윤리위원회를 열어 법적 절차를 진행하고 재발 방지 대책을 마련해야 한다"고 했다.A 의원은 지난 2일 인천 강화군 화도면 한 리조트에서 열린 계양구의회 워크숍 뒤
제17회 「건설노동자의 땀과 보람, 그 행복한 동행」 사진·영상 공모전 주최·주관 | 건설근로자공제회, 국토교통부, 고용노동부응모분야 | 사진 | 영상/UCC접수기간 | 2026.07.24.까지.지원자격 | 대한민국 국민 누구나공모주제 | - 주제① 건설노동자의 직업 이미지를 개선하고 사회적 인식을 전환할 수 있는 작품 - 주제② 공제회 미션·비전 등을 반영한 기관 홍보영상접수방법 | 공모전 전용 홈페이지를 통한 온라인 접
최근 정신적·육체적 피로를 자연을 통해 치유하려는 현대인이 급증하면서 '산지식물자원관리사' 자격증이 큰 주목을 받고 있다. 산지식물자원관리사는 자연 속 식물과 인간 사이에서 생태 정보를 친근하게 전달하는 전문 가이드다. 최근 환경보호와 생태 교육에 대한 사회적 관심이 그 어느 때보다 높아진 만큼, 각 지자체 생태체험학습관에서 살아있는 생물을 관찰하고 탐구정신을 길러주는 체험 교육 프로그램을 직접 기획·운영하는 전문가로도 활동 영역을 넓히고 있다. 자연 사랑을 전파하는 유망 직종인 만큼 향후 관련 수요는 지속해서 늘어날 전망이다.특히
안규백 국방부 장관이 병역 이력을 둘러싼 탈영 의혹으로 고발된 가운데 야당의 공세가 강화되고 있다.청렴사회를 위한 공익신고센터는 지난 1일 안규백 장관을 '국회에서의 증언·감정 등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경찰에 고발했다.고발장에 따르면 안 장관은 1983년 11월 5일부터 1985년 8월 31일까지 전북 고창군 대산면 일대에서 방위병으로 복무했다.공익신고센터는 당시 단기사병 의무복무 기간이 14개월이었음에도 안 장관의 복무 기간이 약 22개월로 기록돼 있고 병적 자료에 '구금 30일' 처분이 기재돼 있
8일 대전·충남지역에 호우경보가 발령되고 계룡시 전역에 폭우로 일부 지역은 하천 범람 위기까지 닥친 심각한 재난 상황에서 계룡시의회는 시청과 정반대 방향인 전라북도 부안으로 향하고 있었다.계룡시는 8일 충남도 행정부지사 주관 화상회의를 거쳐 오후 1시 50분 호우경보 2단계를 발령한 가운데 행정안전부와 계룡시는 안전 안내 문자를 잇달아 발송하며 공무원 32명이 비상근무 체제에 돌입했다.충남 전역에 200㎜에 달하는 물폭탄이 예고된 가운데 계룡시 신도안면은 시간당 72㎜의 집중호우를 기록하고 향한리 지역 일부 하천이 범
영주시는 경상북도에서 주관하는 ‘2026년 골목상권 특화거리 조성사업’ 공모에 관내 ‘학사골목 골목형상점가’가 최종 선정됐다고 8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도내 골목형상점가를 대상으로 지역 특색을 살린 특화거리를 조성하고 상권의 자생력을 강화하는 사업이다. 영주시는 이번 공모 선정으로 총 2억 원(도비 6천만 원, 시비 1억 4천만 원
충북 오송에 본사를 둔 바이오제약기업 메디톡스가 일본 의료진을 대상으로 진행한 학술교육 프로그램 ‘M.LAB’ 세미나를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13일 밝혔다.메디톡스는 이번 세미나에 참석한 의료진에게 주요 제품 포트폴리오를 소개하고 성별, 연령대를 고려한 맞춤형 시술 접근법과 임상 노하우를 라이브 데모를 통해 공유했다.첫날인 지난 11일 연자로 나선 메이린의원 압구정점 김형문 원장은 최신 글로벌 에스테틱 시술 트렌드를 주제로 강연을 진행하고, 세계 최초 액상형 보툴리눔 톡신 제제 ‘이노톡스’를 활용한
더불어민주당 정청래 전 당대표가 당대표 출마를 선언하며 당대표직을 이용해 대통령선거에 출마하지 않을 것임을 밝혔다. 정청래 전 당대표는 13일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해 “나라의 주인이 국민이듯이 당의 주인은 당원이다. 국민의 뜻을 받들어 국민주권정부 이재명 정부를 반드시 성공시키겠다”며 “모든 권력이 국민으로부터 나오듯 모든 당권은
노인 인권보호와 인식개선을 위한 ‘제10회 노인학대예방의 날 기념식’이 13일 충북 미래여성플라자에서 열렸다.기념식은 도내 유관기관 및 노인복지시설 종사자 등 1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노인학대 예방을 위한 민·관·경 통합 대응체계의 결속을 굳건히 다지는 장으로 마련됐다.1부 행사로 김준환 충청대 사회복지학과 교수가 ‘노인학대 20년 추이 비교분석’을 주제로 한 기조강연을 열어 노인학대 예방 정책의 변화와 충북도의 추진 성과를 짚어봤다.이어진 2부 기념식은 △노인 인권 증진 유공자 표창 수여 △노인학대 예방 슬로건
장기수 천안시장이 13일 민선9기 첫 권역별 현장 방문지로 북부권을 찾아 미래 성장동력 사업과 생활밀착형 기반시설의 추진 상황을 점검했다. 이번 방문은 미래 성장동력을 확보하고 균형발전을 이끌 핵심 사업의 상황을 직접 확인해 현장 의견을 시정에 반영하고자 마련됐다.첫 일정으로 AI 첨단국가산업단지 조성 예정지를 찾아 종축장 이전 상황을 보고받고 관계자들과 간담회를 가졌다. 천안 AI 첨단산단은 종축장 이전과 연계해 미래 첨단산업 육성과 기업 유치를 추진하는 핵심 사업이다.이어 성환 혁신지구를 방문해 상인회 및 주민협의
충북 청주시장직 인수위원회는 13일 문화제조창에서 ‘AI특별시 청주, AI를 켜다’ 시민 특강을 개최했다.이번 특강은 인공지능 시대를 맞아 시민들과 함께 기술이 가져올 사회 변화를 공유하고 향후 시정 운영에 필요한 AI 정책 및 행정 과제를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1부 강연자로 나선 하정우 전 청와대 AI미래기획수석은 ‘AI 트렌드와 시민 일상의 변화’를 주제로 최신 AI 기술 흐름과 산업 전반에 미칠 파급력을 설명했다.하 전 수석은 “도시 행정의 AI 전환을 위해서는 무엇보다 제대로 책임질 수 있는 조직과 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