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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순환고속 북항터널서 화물차 화재… 인천→김포 방면 한때 통제
6일전
13일 오전 5시 44분께 인천시 중구 수도권 제2순환고속도로 인천∼김포 구간 내 북항터널에서 달리던 4.5t 화물차에 불이 났다.이 불로 인명피해는 없었으나, 김포 방면 북항터널 차량 통행이 한때 통제됐다.소방 당국은 소방관 등 60여명과 펌프차 등 장비 20여대를 투입해 34분 만에 불을 껐다.경찰과 소방 당국은 차량 내 배터리에서 불이 시작한 것으로 보고 구체적인 화재 원인을 조사할 계획이다.경찰 관계자는 "갓길에 있는 화재 차량을 이동시키고 조금 전부터 통행을 재개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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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종합사회복지관 강사·수강생, 따뜻한 재능 나눔
 충남 서산시 종합사회복지관 강사와 수강생이 재능 나눔을 통해 지역 사회에 온기를 전하고 있다.  종합사회복지관 통기타반 강사와 수강생들은 정기적으로 관내 요양원을 방문, 무료 공연을 통해 어르신들에게 정서적 위로와 즐거움을 전하고 있다.  지난 10일 중앙호수공원에서 열린 제7회 길거리 보치아 대회에서는 재능 나눔의 일환으로 식전 공연을 진행했다.  제빵·제과기능사 과정을 수료한 수강생, 담당 강사로 구성된 ‘빵드림 봉사단’은 매월 1회 지역 취약계층에 직접 만든 빵을 전달하며 나눔을 실천 중이다.  지난 10일 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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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포커스] 4월 초순, 수출 252억 달러 '역대 최대'...반도체 152.5% 급증
전홍선 기자 = 최근의 중동 지역 긴장 고조 등 대외 불확실성에도 불구하고, 4월 초순 수출이 역대 최대치를 경신했다.관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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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권종 예비후보 “스마트 경로당 설치하고 매니저 제도 도입도”
강권종 제주도의회의원 선거 예비후보는 13일 보도자료를 내고 ‘스마트 경로당’과 노인 일자리 확대를 위한 ‘스마트 경로당 매니저’ 등을 공약으로 제시했다.강 후보는 “스마트 경로당은 어르신들의 선호에 맞춰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할 수 있다”며 “특히 스마트 경로당 매니저 제도가 도입되면 노인 일자리 창출 효과도 거둘 수 있다”고 강조했다.이어 “어르신들의 건강과 정서 지원을 위해 치매 예방교육, 근력 강화 운동, 저염 식단 지도 등 전문적인 건강관리 프로그램을 정기적으로 운영하겠다”며 “고독감과 우울감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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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세청, 중동 상황 대응 긴급 수요물품 신속통관 및 물류지원
관세청은 중동 상황 장기화에 따른 수출입 기업의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4월 13일 정부대전청사에서 이명구 청장 주재로 ‘관세·물류 비상 대응 TF 점검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지난 3월 6일 발표된 ‘관세·물류 종합지원 방안’ 시행 한 달을 맞이해 그간의 지원 실적을 점검하고, 그 결과를 향후 지원 방향 수립에 반영하기 위해 마련됐다.관세청은 지난 한 달간 수출입 기업을 대상으로 물류 및 세정 분야에서 다각적인 지원을 실시했다.먼저 원유, 나프타 등 긴급 수요물품 수입신고 121건에 대해서는 도착 즉시 국내 반입되도록 입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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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인천은 ‘찾아오는 도시’가 되지 못하는가?
1시간전
알리는 게 아니라, 알려지는 도시 인천을 만들자. 이 말은 단순한 구호가 아니라 도시 전략의 본질을 짚는 핵심 명제다. 지난주 인천시는 'F1 인천 그랑프리 유치 사전타당성 조사 용역' 결과, 경제적 타당성이 있는 것으로 분석되었다고 밝혔다. 그런데 인천이 F1 경기를 유치하기 위해 국제자동차연맹에 로비하는 도시가 아니라, 오히려 협회가 “인천에서 개최하고 싶다”고 먼저 찾아오는 도시가 되어야 한다는 의미다. 이는 이벤트를 ‘구걸하는 도시’에서 ‘선택받는 도시’로의 전환을 뜻한다. 도시 경쟁력의 본질은 외부에 얼마나 많이 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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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힘 유영하 "주호영·이진숙과 단일화 절대 안 한다"
1시간전
국민의힘 대구시장 후보 본경선 후보에 오른 유영하 예비후보가 자신이 최종 후보가 된다면 "주호영 국회부의장,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과 절대 단일화하지 않겠다"고 말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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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민 47만명에 ‘고유가 피해지원금’ 준다…1인 최대 60만원
중동발 고유가·고물가로 어려움을 겪는 제주도민 약 47만7000명에게 총 913억원 규모의 ‘고유가 피해지원금’이 지급된다.제주특별자치도는 정부 정책에 발맞춰 전담팀을 꾸려 지급 절차 전반을 관리한다고 19일 밝혔다. 지원금은 생계가 어려운 취약계층을 더욱 두텁고 빠르게 보호하기 위해 대상별 금액에 차등을 둬 순차 지급한다. 먼저 기초생활수급자와 차상위계층, 한부모가족이 우선 지원을 받는다. 기초생활수급자에게는 1인당 60만원, 차상위계층과 한부모가족 대상자에게는 1인당 50만원이 지급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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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민구 예비후보 "삼도동 커뮤니티 복합센터 추진"
6·3 지방선거 제주시 삼도1동‧삼도2동 선거구의 더불어민주당 정민구 예비후보가전 세대가 한 지붕 아래서 소통하는 ‘삼도동 커뮤니티 복합센터’ 조성을 약속했다.정 예비후보는 19일 보도자료를 통해 “아이부터 어르신까지 전 세대가 한곳에 모여 배움을 나누고 휴식하는 공간은 단순한 시설을 넘어 공동체 복원의 핵심 거점이 될 것”이라며 “누구나 걸어서 이용할 수 있는 생활 밀착형 센터를 통해 세대 간의 벽을 허물겠다”고 밝혔다.그는 “행정과 복지, 문화 기능이 결합되어 세대 통합의 성공적인 모델로 평가받는 세종시 복합커뮤니티센터의 사례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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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창민, “용담해안도로에 ‘전기차 충전소+러너센터’ 공약…수익 일부 마을발전기금으로”
이창민 제주도의회의원 선거 예비후보는 용담레포츠공원에 전기자동차 초고속 충전소를 구축하고, 러너지원센터와 연계해 마을발전기금을 조성하겠다고 19일 공약했다.이 후보는 “용담해안도로는 공항과 인접해 전기차 이용 수요가 높은 지역이자, 많은 주민과 관광객이 찾는 대표적인 러닝 명소”라며 “이 두 가지 강점을 결합해 지역에 수익이 실질적으로 환원되는 구조를 만들겠다”고 약속했다.이어 “초고속 충전소는 짧은 시간 내 충전이 가능해 공항 이용객과 관광객의 편의를 크게 높일 것”이라며 “러너지원센터는 탈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