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조사를 받던 사기 피의자가 조사실에서 미상의 알약을 삼킨 뒤 쓰러진 사실이 확인돼 전북경찰청이 감찰에 착수했다.
전북경찰청은 부안경찰서 수사과 소속 A경감과 B경위 등 2명을 상대로 감찰을 진행 중이라고 5일 밝혔다.
앞서 지난달 28일 오후 8시께 사기 혐의로 부안경찰서에서 조사를 받던 피의자 C씨가 조사를 마친 뒤 정읍유치장으로
크래프톤, PUBG 세계관 기반 신작 ‘블라인드스팟’ 스팀 얼리 액세스 출시. 5:5 탑다운 PvP 슈팅 게임 무료 제공 및 경쟁전 시즌 예고.크래프톤은 5일, 펍지 스튜디오가 개발 중인 신작 게임 ‘PUBG: 블라인드스팟’을 글로벌 얼리 액세스 형태로 출시했다고 밝혔다.탑다운 CQB 전투 구현…전략·전술 중심의 PvP 슈팅‘블라인드스팟’은 탑다운 시점 기반의 5:5 PvP 슈팅 게임으로, 실내전(CQB: Close Quarters Battle
충북 청주청원경찰서는 여성병원에 테러 암시 메모를 남긴 A씨를 공중협박 혐의로 불구속 송치했다고 4일 밝혔다.A씨는 지난해 12월27일 오후 청주시 청원구의 한 산부인과 대기실 의자 위에 “FBI다. 테러 위험이 있으니 환자들을 대피시켜라”는 내용의 메모를 놔둔 혐의를 받고 있다.이틀 뒤 메모를 발견한 병원 관계자의 신고를 받은 경찰은 CCTV 등을 토대로 A씨를 추적해 검거했다./이용주기자[email protected]
대구 영진전문대학교는 6일 오후 복현캠퍼스 본관 회의실에서 국군의무학교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응급의료 분야 전문 인력 양성과 군·민간 응급구조사의 실전 대응 역량 강화를 위한 협력에 나섰다. 이날 협약 체결식에는 정준규 국군의무학교장, 박대현 세이브센터장과 영진전문대학교 박종백
영주시는 민간 배달플랫폼의 높은 수수료와 광고비 부담으로 어려움을 겪는 지역 소상공인의 경영 부담을 완화하고, 지역 상권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2026년 공공배달앱 ‘먹깨비’ 활성화 지원사업을 대폭 확대해 추진한다. 최근 배달앱 이용이 일상화되면서 소상공인들은 높은 배달앱 수수료와 광고비 부담으로 경영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영주시
양구군이 농림축산식품부가 주관하는 스마트 과수원 특화단지 조성 공모사업에 2025년에 이어 2026년까지 2년 연속 선정되며, ICT 기반 미래형 사과 산업 육성이 본격화됐다.스마트 과수원 특화단지 공모사업은 ICT 기반 스마트농업 기술을 과수 산업에 접목해 생산성과 품질을 동시에 향상시키고, 자동화·기계화를 통해 노동력 부담을 줄이기 위한 국가 중점 육성 사업이다. 현재까지 선정된 전국 스마트 과수원 특화단지는 16개소로 도내에서 2년 연속 선정된 시군은 양구군이 유일하다.2026년 사업은 해안면 일원 25ha를 대상으로 2026
한국 스노보드 알파인의 맏형 김상겸이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에서 은메달을 수확하며 이번 대회 대한민국 선수단의 첫 메달리스트로 이름을 올렸다.8일 이탈리아 리비뇨 스노 파크에서 열린 남자 스노보드 알파인 평행대회전 결승에서 김상겸은 베냐민 카를과 접전을 벌인 끝에 0.19초 차로 뒤지며 은메달을 차지했다. 이번 메달은 이번 대회에 출전한 대한민국 선수단 전체를 통틀어 처음 나온 성과다.김상겸의 입상으로 한국 스키·스노보드는 2018년 평창 동계올림픽에서 이상호가 이 종목 은메달을 딴 이후 8년 만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