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종태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대전광역시를 '사람 중심의 공존 도시'로 전환하기 위한 '대전 리모델링' 비전을 발표하며 행정 패러다임의 혁신을 강조한 가운데, 토큰증권 관련 미래 구상이 함께 다뤄져 관심이 모아진다. 그는 충남대전통합특별시장 선거 출마 의사를 밝힌 바 있는 인물로
중앙백신연구소, ASFV-MEC-1’ 백신주 '안전·효능·안정' 검증 'Non-LMO'...해외서 임상실험 '수직·수평전파없이 방어능 형성' 국내 분리주를 이용한 아프리카돼지열병 백신이 빠르면 내년 상용화될 전망이다. 중앙백신연구소는 지난 2월 25일 대전에 있는 중앙백신연구소에서 ASF 백신 개발 성과 발표
대전에 본사를 둔 바이오플랫폼 기업 알테오젠은 자사의 Hybrozyme 플랫폼 기반 ALT-B4와 키트루다가 결합한 키트루다 피하주사 제품 관련 조성물 특허를 미국 특허청에 등록했다고 12일 밝혔다.이 특허를 통해 ALT-B4를 활용한 피하주사 제형 키트루다는 미국에서 2043년 초까지 약 17년간 해당 특허의 보호를 받게 된다. 키트루다 큐렉스는 지난해 9월 FDA의 허가를 받아 미국에서 시
봄 이사철을 앞두고 다음 달 대구에선 400여 가구의 새 아파트가 공급된다. 26일 부동산 정보업체 ‘부동산 R114’에 따르면 올해 3월 전국 아파트 분양 예정 물량은 47개 단지, 3만7381가구로 전년보다 7.8배 늘었다. 대구에선 중구 ‘사일동더샵’ 299가구, 수성구 ‘범어역 파크드림디아르’ 158가구 등 모두 457가구의 새 아파트가 분양될 예정이다. 이는 대전에 이어 전국에서 두 번째로 적은 물량이다. 부동산R114 관계자는 “6월 3일 지방선거를 앞두고 3~4월
4일전
더불어민주당 김남준 계양을 국회의원 예비후보와 김광 계양구청장 예비후보는 20일 계양미술협회 관계자들과 정책간담회를 갖고, 지역 문화예술 발전을 위한 구체적인 현안과 정책 대안을 논의했다.이날 간담회에는 계양미협 차영현 회장, 엄홍재 사무국장, 인천미협 신은섭 부회장이 참석했다. 협회 측은 “계양에 역량 있는 작가들이 많음에도 불구하고, 이들의 작품을 시민들에게 선보일 상설 전시 공간이나 체계적인 지원 시스템이 부족하다”라며 정책적 관심을 요청했다.또한 예산부족으로 중단된 계양미술 대전에 재개 요청과 전문단체가 주관
5일전
인천유나이티드가 또다시 홈 팬들 앞에서 승리를 놓쳤다.인천은 18일 인천축구전용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6’ 4라운드에서 대전하나시티즌에 1-3으로 패했다. 반면 대전은 시즌 첫 승을 거두며 승점 6으로 6위까지 올라섰다.이날 인천은 김동헌을 골문에 세우고 이주용, 후안 이비자, 김건희, 김명순이 수비를 구성했다. 중원과 공격에는 정치인, 서재민, 이케르, 제르소, 오후성, 무고사가 나섰고, 벤치에는 이청용, 이동률, 이명주 등이 대기했다. 대전 역시 주민규, 마사, 주앙 빅토르 등을 앞세워 맞섰다.선제
대전에 융복합 특수영상 콘텐츠 클러스터가 건립된다.대전시는 유성구 도룡동에서 착공식을 갖고 본격적인 공사에 들어가 2028년 10월 준공할 예정이다.융복합 특수영상 콘텐츠 클러스터는 스튜디오 ‘큐브’ 등 기존 인프라와 연계해 대전을 특수영상 거점도시로 육성하고, 콘텐츠산업 집적단지를 조성하는 핵심 시설이다.클러스터는 지하 1층 지상 8층 규모로 총 1690억원이 투입된다.시설에는 전문 스튜디오 5실, 특수영상 기업 입주공간 80실을 비롯해 교육실과 전시체험장 등이 조성될 예정이다.완
대전에 본사를 둔 바이오 플랫폼 기업 알테오젠은 2025년도 연결기준 매출액 2159억 원, 영업이익 1069억 원, 당기순이익 1443억 원을 달성했다고 지난 27일 공시했다. 전년 대비 매출액은 110%, 영업이익은 321%, 당기순이익은 138% 증가하며 설립 이래 최대 경영실적을 달성했다.이번 실적 변동의 주요 요인은 알테오젠의 독자적인 하이브로자임 플랫폼 기술 관련 수익 인식 확대다. 투약의 불편함과 긴 소요시간이 필요한 정맥주사를 간단하고 빠른 피하주사 제형으로 변경해주는 하이브로자임 기술은 MSD(
고향을 떠나 대전에 거주하는 시민 김모 씨는 며칠 전 농지 임대차계약서 작성을 위해 서산시 석남동행정복지센터에 전화를 걸었다. 담당자 배서현 주무관은 절차를 친절하고 상세히 안내했고, 계약서 양식이 대전 행정복지센터에 없다는 사실을 확인하자 곧바로 자료를 보내줬다. 덕분에 김씨는 먼 걸음 없이 업무를 해결할 수 있었다. 감동을 받은 김씨는 서산시 누리집 ‘칭찬합시다’ 게시판에 글을 올려 “배서현 선생님께 깊은 감사를 드리며 친절공무원으로 추천한다”고 밝혔다. 그는 “이렇게 훌륭한 공무원이 고향에서 헌신하는 모습이 자랑스럽다”며 “앞
대전에 본사를 둔 레이저 솔루션 기업 액스비스가 9일 코스닥 시장에 상장했다.이에따라 대전 지역 상장기업은 총 66개로 늘어났다. 지난달 말 기준 대전 상장기업의 시가총액은 약 96조4984억원 규모에 달한다.대전 유성구 관평동 소재 액스비스는 2009년 설립 이후 정밀 가공 및 첨단 제조 공정에 필수적인 지능형 고출력 레이저 시스템 분야에서 기술력을 축적해 온 지역기반 기업이다.액스비스는 고정밀·고부가가치 레이저 솔루션의 기술력과 성장성을 자본시장에서 공식적으로 인정받은 결과로 상장됐다. 회사는 상장을 통해 확보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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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성남시장과 양주시장 단수 공천
더불어민주당 경기도당 공천관리위원회가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성남시장과 양주시장을 단수 공천하기로 했다. [서원일 기자-푸른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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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칠곡군, 관계기관 합동 어린이 교통안전캠페인 실시
칠곡군은 3월17일 왜관초등학교 어린이 보호구역에서 칠곡경찰서, 칠곡교육지원청, 녹색어머니회, 장애인협회, 모범운전자회 등 관내 기관·단체 70여 명이 합동으로 어린이 교통안전 캠페인을 펼쳤다. 이날 캠페인은 어린이 교통안전 대책 실효성 제고를 위해 범정부 차원에서 추진 중인 ‘사고 제로’ 어린이 교통안전 캠페인의 일환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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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전 추진 영덕군, 풍력 보태 미래 에너지 성장동력 장착
영덕군과 경북도개발공사가 에너지 상생협력 4대사업 협력을 추진한다. 영덕군과 경상북도개발공사가 지역 에너지 자원을 활용한 미래 성장 기반 마련을 위해 18일 ‘지속가능한 에너지 자립도시 조성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신재생에너지와 지역 개발을 연계한 협력 사업을 본격 추진하기로 했다. 이번 협약은 영덕군이 보유한 풍부한 바람 등 에너지 자원을 활용해 지역의 새로운 성장 동력을 확보하는 한편, 에너지 사업 수익을 군민과 공유하는 상생 모델을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양 기관은 협약을 통해 ▲지품면 일대 약 200MW 규모의 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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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위, 볼빅·이킴 회계위반에 과징금…안진회계법인도 제재
금융위원회가 회계처리기준을 위반한 기업과 관계자, 그리고 감사절차를 소홀히 한 외부감사인에 대해 대규모 제재를 의결했다.금융위원회는 18일 제5차 회의를 열고 재무제표를 부당하게 작성·공시한 ㈜볼빅과 ㈜이킴, 그리고 관련 임직원 및 감사인에 대해 주식회사 등의 외부감사에 관한 법률에 따라 과징금 부과 등의 조치를 의결했다고 밝혔다.이번 조치에 따라 ㈜볼빅에는 17억7천만원, 전 대표이사 등 2인에게는 총 2억9천만원의 과징금이 부과됐다. 또한 외부감사를 수행한 안진회계법인에도 1억7천만원의 과징금이 부과됐다. ㈜이킴의 경우 회사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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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써쓰·플레이위드코리아, 모바일 MMORP ‘씰M 온 크로쓰’ 글로벌 출시
넥써쓰와 플레이위드코리아가 공동 퍼블리싱하는 모바일 MMORPG ‘씰M 온 크로쓰’가 글로벌 시장에 정식 출시됐다. 사전등록 수 220만 명을 기록한 씰M 온 크로쓰는 원작 ‘씰 온라인’ 고유의 카툰 렌더링 그래픽과 콤보 전투 시스템을 구현했다.이번 작품은 온체인 게임 플랫폼 ‘크로쓰’와 결합해 전 세계 이용자가 동일한 게임 경제 구조를 공유하며 경쟁하고 협력하는 구조로 운영되며, AOS와 iOS는 물론 PC 버전까지 지원하는 크로스 플레이를 제공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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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화군, 2026년 외국인 계절근로자 첫 입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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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화군은 본격적인 영농철을 앞두고 3월 20일 2026년 상반기 외국인 계절근로자 200명이 첫 입국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입국하는 외국인 계절근로자는 베트남 닌빈성 142명, 화방읍 14명, 라오스 44명으로, 농번기 농촌 인력난 해소와 안정적인 영농활동 지원에 큰 힘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입국한 근로자들은 이날 봉화군 농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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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술마을 민 아트홀, 2026 경북 유아 문화예술교육지원사업 ‘도담도담’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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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경산시에 위치한 예술마을 민 아트홀이 「2026 경북 유아 문화예술교육지원사업 【도담도담】」에 선정되었다. 이 사업은 경상북도가 주최하고 경북문화재단이 주관하는 사업으로 경북지역 유아 문화예술교육 협력체계를 구축하여 유아에게 양질의 문화예술 교육 보급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에 예술마을 민 아트홀은 지역의 문화적 자산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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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비문화테마파크, ‘영주시민세상’으로 시민과 함께하는 문화공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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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비문화테마파크는 매월 마지막 주 수요일 ‘문화가 있는 날’을 맞아 관내 문화예술 단체가 참여하는 문화 공연 ‘지역민과 함께하는 영주시민세상’을 운영한다. 선비문화테마파크는 앞서 관내 문화예술 단체를 대상으로 공연 참여 단체를 모집했으며, 최종 선정된 9개 단체가 3월부터 11월까지 매월 선비세상 내에서 공연을 선보인다. 또한, 이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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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G한국삼공, 병해충·냉해 대응 통합 솔루션 제안    
진딧물과 육묘기 병해는 물론 과수 화상병과 냉해 피해까지 대응할 수 있는 작물 보호 제품이 잇따라 출시되며 현장 대응력이 강화될 전망이다. SG한국삼공㈜은 신물질 진딧물 약제 ‘이피콘 분산성액제’, 잘록병 방제용 ‘잘록엔 분산성액제’, 그리고 석회보르도액 ‘아이씨보르도-412’를 중심으로 통합 방제 솔루션을 제안했다.‘이피콘 분산성액제’는 국내 최초로 신물질 ‘딤프로피리다즈’를 적용한 진딧물 전문약제로, IRAC 그룹 36번에 속하는 신규 계통 약제다. 곤충의 현음기관에 작용해 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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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통 인형극 ‘옴니버스 인형극 음마갱깽 인형극장’ 공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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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통 인형극 ‘덜미’와 전통 연희를 결합한 옴니버스 인형극 ‘음마갱깽 인형극장’이 오는 4월 18일 서울남산국악당 크라운해태홀에서 관객을 만난다. 이번 공연은 연희공방 음마갱깽과 서울남산국악당의 공동기획으로 진행되며, 한국문화예술위원회 공연예술 창작주체 지원사업의 지원을 받아 제작됐다. ‘음마갱깽 인형극장’은 덜미 인형을 비롯한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