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시는 중동면 간상리 소재 낙동사격장 주변 소음대책지역 내 거주하는 주민을 대상으로 오는 2월 27일까지 군소음 피해 보상금 지급 신청을 받는다고 밝혔다. 군소음 피해보상은 ‘군소음보상법’이 시행된 이후 2025년까지 소음대책지역 거주 주민 대상으로 전액 국비로 약 4억5248만1천원을 보상했며 올해 5번째 보상을 추진 중이다. 이번 보상 기간은 2025년 1월 1일~12월 31일까지이며 보상금은 1인 최대 월 3만원이다. 다만, 전입 시기와 실제 거주일, 근무지 위치, 사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