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안군이 7일 군청 중회의실에서 올해 첫 간부회의를 열고, 새해 적극적이고 역동적인 군정 추진을 다짐했다.특히 조근제 군수는 회의에 참석한 각 부서장과 관계자에게 관행에 머무르지 않는 유연하고 창의적인 행정으로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당부했다.조 군수는 “부서장을 중심으로 군민
인천 옹진군은 지난 6일 문경복 군수가 북도면을 방문하면서 새해 연두방문 일정을 시작했다고 7일 밝혔다.이날 문 군수는 북도면 직원들을 격려하고 영종~신도 평화대교 개통 이후 주민편의를 위한 교통체계 개선과 장봉도 해식동굴 안전 개선 등 건의 사항을 전달받았다.문 군수는 “새해 붉은
김덕현 김덕현 연천군수는 2일 오전 10시 30분 연천군청 브리핑룸에서 신년 언론브리핑을 열고, 지난 한 해 지역과 주민을 위해 현장을 지켜온 언론의 노고에 감사를 전했다. 김 군수는 새해에도 군정과 지역 언론 간의 긴밀한 소통과 연결을 강조하며 “신뢰를 바탕으로 한 협력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김 군수는 올해를 말띠해에 빗대어 “마부정제, 말
박용철 군수는 2026년 시무식에서 민생 안정과 미래 성장동력 확보를 군정의 양대 축으로 제시하며 “군민과 함께 강화의 잠재력을 현실로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박 군수는 지난 1년간 북한 소음공격이라는 전례 없는 위기 속에서도 군민의 단합으로 위기를 극복하고, 국립 강화 고려박물관
김희수 진도군수가 1일 2026년 병오년 신년사를 통해 올해 군정 핵심 키워드로 '소통과 체감'을 제시했다. 김 군수는 "군민의 삶을 세심히 살피고 현장에서 소통하며 '군민이 주인! 살기 좋은 진도'를 완성하기 위해 전력을 다하겠다"는 의지를 표명하며 군민과 향우들에게 새해 건강과 행복을 기원했다. 김 군수는 또 현재 진도군이 직면한 상황을
무주군 2일 ‘심사역천’을 화두로 ‘무주형 기본사회’를 향해 나가기 위한 2026년 시무식을 열고 한해를 시작했다. 이 자리에서 황인홍 군수는 심사역천의 자세로 ‘세계 최우수 관광마을 자연특별시 무주, 세계 태권도 성지 무주’가 누구나 오고 싶고 살고 싶은 고장을 만들겠다는 뜻을 밝혔다. 황인홍 군수는 이를
심덕섭 고창군수가 13일 오후 고창읍을 시작으로 ‘군민행복 활력고창 나눔대화’ 대장정에 나섰다.심덕섭 군수는 13일 고창읍 주민행복센터 2층 대회의실에서 ‘2026 군민행복 활력고창 나눔대화’를 열었다.심 군수는 이번 나눔대화를 통해 올해 슬로건인 ‘변화와 성장, 미래를 여는 고창’의 의미를 설명하고, 4대 추진방향을 군민과 함께 공유한다.읍·면 방문인 만큼 역점사업들의 현안과제에 대해 군민이 체감할 수 있도록 궁금증을 해소
  황규철 충북 옥천군수가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가 지난 23일 강원 원주시 상지대학교에서 주관한 ‘2025 전국기초단체장 문화정책 콘체르토’에서 최우수상을 받았다. 황 군수는 이 자리에서 옥천읍 안터마을 등 대청호 권역에서 진행한 반딧불이 축제와 생태문화축제를 소개해 전국에서 가장 성공한 민관 협력사업 중 하나로 평가받으며 문화기반 도시활력 분야에서 수상했다. 황 군수는 “이번 수상은 대청호 환경보존과 생태관광에 앞장선 주민들이 일군 성과”라며 “아름다운 자연환경을 지키면서 주민 삶의 질도 강화하는 사업을 더 많이 발
가세로 태안군수가 병오년 새해를 맞아 군민과의 소통을 위한 읍·면 방문 일정에 돌입했다.군에 따르면, 가 군수는 지난 6일 고남면 방문을 시작으로 △7일 안면읍, 근흥면 △8일 남면 △12일 원북면, 이원면 △13일 태안읍 △15일 소원면에서 ‘2026년 읍·면 연두방문’을 실시한다.이번 연두방문은 민선8기의 성과와 올 한해 군정운영 기조 및 방향을 군민과 공유하고 각 읍·면의 현안사항에 대해 주민들과 심도 있는 소통의 시간을 갖고자 마련됐다.가 군수는 군민들이 군정계획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설
장충남 군수는 2일 오전 열린 시무식에서 신년사를 통해 “이제 남해군은 정책실험을 하고 시행착오를 겪는 단계를 벗어나, 성과가 일상이 되는 단계에 들어섰다”며 “지방 주도 국가성장 기조를 내세운 현 정부의 국정철학을 감안했을 때 그동안 생활복지 확대와 대형인프라 기반을 착실하게 다져 온 남해군으로서는 더 큰 번영의 기회를 맞이하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장충남 군수는 “실용주의와 실사구시에 기반한 소통은 남해군정 운영의 핵심 가치였고, 실제 많은 성과를 달성해 왔다”며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 선정 ▲지족죽방렴 세계중요농업유산 등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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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드시 이기겠다”던 이민성호… 레바논에 4-2 드라마급 역전승
한국 U-23 축구대표팀이 레바논을 상대로 역전승을 거두며 6년 만의 아시아 정상 탈환을 향해 본격 시동을 걸었다.이민성 감독이 이끄는 23세 이하 대표팀은 10일 사우디아라비아 리야드 알샤바브 클럽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아시아축구연맹 U-23 아시안컵 조별리그 C조 2차전에서 레바논을 4-2로 꺾었다.조별리그 첫 경기에서 이란과 비겼던 한국은 이날 승리로 1승 1무, 승점 4를 기록했다. 아직 2차전을 치르지 않은 우즈베키스탄과 이란을 앞서며 조 선두로 올라섰고, 레바논은 2패로 최하위에 머물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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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시가 지난 9일, 2025년 통계업무 유공을 인정받아 강원특별자치도 18개 시군 중 최초로 대통령 표창을 수상했다.국가데이터처는 이날 전국 단위 대규모 통계조사를 성공적으로 수행한 25개 광역·기초지자체를 선정해 대통령, 장관상 등을 시상했다. 기초 지자체 중 대통령 표창 수상 지자체는 춘천시 포함 2곳이다.춘천시는 그간 국가정책에 기초가 되는 인구주택총조사, 경제총조사 등 국가 통계 정확도를 위해 부시장 중심으로 안정적인 통계상황실을 운영하고, 통계조사원에 대한 근무 여건을 꾸준히 강화했다. 이러한 노력은 조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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