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천경찰서는 교통사고 예방과 시민들의 안전한 교통환경 조성을 위해 교통경찰을 비롯해 지역경찰과 기동대가 함께하는 합동단속을 영천 전역에서 실시하고, 가용경력을 최대한 활용해 교통법규 위반행위에 대한 단속과 예방활동을 강화한다고 밝혔다.이번 합동단속은 특정 지역에 국한하지 않고 영천시 전 지역을 대상으로 교통사고 위험이 높은 시간대를 선정하여 주요 교차로 및 생활권 도로 등에서 폭넓게 실시할 예정이다.특히 음주운전을 비롯해 신호위반, 과속, 중앙선 침범 등 주요 교통법규 위반행위를 집중 단속하고, 안전띠 착용 여
중국이 자율주행 기능을 작동한 차량의 교통법규 위반 책임을 자동차 제조사나 수입업체에 묻는 방안을 추진한다.중국 제14기 전국인민대표대회 상무위원회는 지난 25일 ‘도로교통안전법 개정안’을 처음 심의했다. 개정안에는 ‘자율주행 자동차 특별규정’이라는 별도 장이 신설됐다.개정안에 따르면 차량이 자율주행 기능을 작동한 상태에서 신호 위반이나 과속 등 도로교통법규를 위반하면 해당 차량의 제조사 또는 수입업체가 처분 대상이 된다. 업체가 위반 행위와 자율주행 기능이 관계없다고 주장하려면 이를 직접 입증해야 한
울산시의회 안대룡 의원이 12일 과속 차량으로 보행사고 위험이 제기된 우신고등학교 정문 일원을 찾아 현장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점검은 우신고 앞 도로의 과속 차량으로 인해 학생과 인근 주민의 안전이 위협받고 있다는 민원에 따라 통행 실태와 교차로 구조, 안전시설 상태를 직접 확인했다. 해당 구간은 교차로 전후로 차로 수와 도로 폭이 변하고 직선 도로에 횡단보도가 연이어 설치돼 있다. 하지만 감속을 유도하는 물리적 시설이 부족해 과속 위험이 꾸준히 지적됐다. 이에 안 의원은 횡단보도 시인성 확보를 비롯
최근 영천지역에서 음주와 과속 등으로 인한 교통 사망사고가 잇따르면서 경찰이 교통경찰과 지역 경찰, 기동대 등 가용 인력을 총동원한 대대적인 교통법규 위반행위 단속에 나선다.영천경찰서는 교통사고로부터 시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기 위해 영천시 전역을 대상으로 교통법규 위반
애드테크 전문기업 애드포러스의 신인섭 이사가 애드포러스 주식 소유상황을 4일 공시했다.소유상황에 따르면 이번 기준일인 2026년 9월 4일 주식 수는 2000주, 지분율은 0.04%다.세부변동내역을 보면 2026년 9월 1일부터 2026년 9월 2일까지 보통주가 2000주 증가했고, 최종 수량은 2000주가 됐다. 사유는 장내매수였다. 취득단가는 7059원부터 7186원까지로 기재됐다.애드포러스의 2025년 12월 결산 기준 연결 재무현황은 자산총계 476억원, 부채총계 98억원이며 자본
제2회 국립종자원 종자 사진 공모전 「종자의 가치, 미래를 Plus「+」하다」 주최·주관 | 농림축산식품부 국립종자원응모분야 | 사진접수기간 | 2026.09.13.까지.지원자격 | - 대한민국에 거주하는 종자에 관심이 있는 국민 ※ 1인당 3점 이내공모주제 | - 신품종의 종자가 개발되고 생산·유통되어 농가에서 심겨져 풍성한 수확으로 이어지는 생생한 이야기를 담은 사진 - 기후변화, 미래농업 등 첨단기술과 융합되는 종자사진 - 일상에서 접하는 종자의 가치와 생명력을
현대로템이 야전 응급의료 체계의 진화를 이끌 장갑형구급차를 국내 기술로 개발해 전장의 생명선을 잇는다.현대로템은 방위사업청에서 주관한 장갑형의무후송차량 체계개발 사업을 완료했다고 1일 밝혔다. 지난 2024년부터 약 2년간 진행된 이번 사업을 통해 현대로템은 설계, 시제차량 제작, 시험평가 등 체계개발 전과정을 국내 기술로 완벽히 수행해 장갑형의무후송차량 개발을 완료했다.장갑형의무후송차량은 전장의 환자를 후방 의료시설로 후송하는 장갑형구급차다. 현재 우리 군에서 전력화돼 방호력과 기동력이 검증된 차륜형지휘소
충북 음성군이 제65회 충북도민체육대회 개막일인 오는 10일 음성종합운동장 앞에서 ‘SNS 현장 이벤트 미니체전’을 진행한다. 이번 행사는 도민체전의 축제 분위기를 높이고 방문객에게 음성군 공식 유튜브와 카카오톡 채널을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방문객 누구나 현장 부스에서 음성군 유튜브·카카오톡 채널 구독을 인증하면 미니게임에 참여할 수 있다. 게임 종목은 참가자가 룰렛을 돌려 결정하며 물병 던지기와 신발 양궁, 공 튀기기, 알까기 등 남녀노소가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내용으로 구성됐다. 참가자에게는 음성군 마스코트
충북 음성군 혁신도시에 들어선 국립소방병원이 오는 21일부터 응급실을 365일 24시간 운영하며 중부권 응급의료 거점병원으로 본격 도약한다. 병원은 지난 1일부터 기존 평일 오전 8시~오후 6시에 운영하던 응급실을 주말까지 확대했다. 이에 따라 오는 20일까지 같은 시간대의 주말 진료를 이어간 뒤 21일부터는 야간과 새벽을 포함한 24시간 상시 진료체계로 전환한다. 재난 현장에서 다친 소방공무원에 대한 신속한 의료지원체계도 강화된다. 음성군은 의료진 전용 기숙사 확충과 소방의학 연구개발센터 건
극동대학교가 2030년까지 수소안전 분야 석사 190명과 박사 110명 등 전문인력 300명을 양성한다. 극동대 대학원 수소안전융합학과는 수소 생산부터 저장·운송·충전·활용까지 전 과정의 안전을 책임질 인재를 키우기 위해 현장 중심 교육을 확대한다. 올해 2학기에는 산·학·연 전문가 특강과 현장견학, 워크숍을 6회 이상 운영한다. 수소 인프라 화재·폭발 안전관리와 액화수소 저장기술, 탄소 포집·활용·저장, 원자력 수소, 수소안전 정책 등을 다룬다. 산업현장 수요에 맞춰 박성수 ㈜아이에스티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