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부뉴스통신 = 보건복지부는 보건복지부가 발간하는 규정집 등 공공저작물이 인공지능 학습데이터로 활용될 수 있도록 공공저작물 자유이용 허락표시 기준(공공누리
경남도가 ‘제4회 대한민국 건강고령친화도시 정책대상’에서 광역자치단체 중 유일하게 최우수상을 받았다.이번 시상식은 건국대학교 건강고령사회연구원이 주최하고 보건복지
동양대학교 경북RISE사업단은 지역사회 특화형 간호 인재 양성을 위해 추진한 ‘노인돌봄 교육전문가 양성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며 총 39명의 실버건강지도사를 배출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우리 사회가 초고령사회로 빠르게 진입함에 따라 노인의 복합적인 건강 문제를 체계적으로 관리할 수 있는 전문 인력을 양성하기 위해 기획됐다. 교육은 지난해 12월부터 올해 2월까지 진행됐으며, 참여자들은 노인 돌봄 서비스 현장에서 요구되는 핵심 역량을 체계적으로 습득했다. 교육에는 보건복지 분야 예비 인력 39명이 참여했으며 한국자격검정평가진흥
신안군이 급변하는 국가·광역 정책 환경에 적극 대응하기 위해 ‘국정과제대응TF’를 구성하고 3월 5일부터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국민주권정부 출범 이후 국정과제와 부처 핵심 정책이 속도감 있게 추진되는 가운데, 권한이양·균형발전 등 복합 지원 방식에 신속히 대응하고자 기획전략실장 직속의 실무형 태스크포스를 만들었다. TF팀장은 기획예산과장이 맡으며, 문서·자료·과제 관리는 기획예산과가 총괄한다.TF는 기획총괄, 농림수산, 문화관광, 에너지·SOC, 보건복지 등 5개 핵심 분야로 구성돼 과제 발굴과 의견 수렴을
김천대학교 사회복지학과 이예종 교수가 사회복지와 보건 분야를 아우르는 융합적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보건복지 유관 기관 2곳으로부터 공로상을 동시 수상했다. 이예종 교수는 지난 2월 22일 대한보건협회 교육원에서 열린 국가자격보건교육사협회와 사단법인 서울특별시보건협회 정기총회에서 각 기관이 수여하는 공로상을 각각 수상했다. 이번 수상은 사회복지 전공 교수가 보건 전문 기관 두 곳으로부터 동시에 상을 받았다는 점에서 의미가 깊으며, 그동안 사회복지와 보건의 융합을
청도군 풍각면은 지난 20일 현리리 경로당을 시작으로 ‘2026년 방문형 보건복지 사업’을 본격적으로 시작했다. 지난 2023년부터 이어져 온 ‘다정 다 찾아감’은 풍각면 맞춤형복지팀 특화사업으로 지역주민들을 직접 찾아가 건강 관리에 대한 맞춤형 조언을 제공하는 사업으로 의료 접근성이 낮은 지역 어르신들을 직접 찾아가는 맞춤형 보건 복지 서비스이다. 이번 현리리 경로당 방문에서는 마을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혈압 및 혈당 측정을 통한 만성질환 조기 발견 및 관리, 개인별 측정 결과에 따른 건강 관리 서비스가 제공됐다
영암군이 23일 군청에서 전라남도와 ‘의료·요양 통합돌봄 현장 방문’ 행사를 열어 ‘영암-올케어 통합돌봄’ 추진 현황을 공유하고, 제도 안착, 기초-광역 통합돌봄 협력 강화 및 제도 안착 방안을 논의했다.이날 행사는 시행을 앞두고 통합돌봄 선도 지자체의 제도 도입 현장을 살피기 위해서 마련됐다.전남도 보건복지국과 장성군 보건복지 공직자 20여 명이 영암군을 찾아 영암-올케어 통합돌봄의 방향과 현황을 배워갔다.영암군은 △보건소 전담형 장기요양 재택의료센터 운영 △복지-보건 협업회의 △통합지원
김양수 국민의힘 속초·인제·고성·양양 당협위원장이 6·3 지방선거 승리를 위한 본격적인 행보에 나섰다. 김 위원장은 지난 3월 4일 속초와 양양 두 지역을 잇따라 방문하며 지방선거 필승을 다짐하는 첫 공식 일정에 돌입했다.이날 오전에는 속초 지역사무실에서 ‘청년인재 입당식 및 출마예정자 필승간담회’를 개최했다. 행사에서는 보건복지 분야 전문가인 청년 인재가 새롭게 입당하며 지역 정치에 활력을 더했다. 김 위원장은 청년 인재 영입을 통해 지방선거 준비에 본격적으로 시동을 걸고 지역 발전을 위한 인재 기반을 넓혀가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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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가격제' 현장서 안 먹히나… 화성시, 주유소 불시 점검 나서
30년 만에 시행된 '석유 최고가격제'가 현장에서 제대로 작동하는지에 대한 의문이 커지고 있다. 정부가 휘발유·경유 가격 상한선을 정했지만, 일부 주유소에서는 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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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국수 한그릇에 담은 희망
양산시는 저소득층의 자립 지원과 지역 일자리 창출을 위해 자활사업단 “오이소 국수”를 3월 12일 개소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간다고 밝혔다.이번에 문을 연 “오이소 국수”는 경남양산지역자활센터에서 운영하는 자활사업단으로 자활근로 참여자들이 직접 음식 조리와 매장 운영을 맡아 안정적인 일자리와 기술을 습득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특히 국수는 우리 지역에서 오랫동안 사랑받아 온 대표적인 서민음식으로, 주민들이 부담없이 찾아와 따뜻한 식사를 나눌 수 있는 지역 사랑방 역할도 기대된다.양산시 관계자는 “ 자활사업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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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소방본부, 붕괴·매몰 사고 대응 ‘특임구조대’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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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미애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이재명 조폭 연루설'을 퍼뜨린 장영하 변호사의 유죄 확정 소식을 알리면서 "이재명 대통령은 억울하다"고 강조했다. 추 의원은 14일 페이스북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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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달성군 논공읍 공단출장소 개소식
대구 달성군 논공 산업단지의 현지 행정을 위한 ‘논공읍 공단출장소’가 스마트 행정 거점으로 거듭났다. 군은 지난 12일 신청사 개소식을 열고, 주민 소통과 다문화 지원 기능을 대폭 강화한 ‘복합 거점’으로서의 본격적인 출발을 알렸다. 이미 운영을 시작해 안정적으로 행정 서비스를 제공 중인 신청사는 지역 주민과 근로자들의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기존 부지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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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시, 군복무 청년 상해보험 지원 시행…사망·후유장해 최대 5000만원
전북 전주시가 국방의 의무를 이행 중인 지역 청년들의 군 복무 중 사고 및 질병 상해보험 지원사업을 올해도 시행한다. 시는 '2026년 전북 청년 군복무 상해보험 지원사업'을 시행한다고 20일 밝혔다. 지난 2023년 처음 도입된 이 사업은 군 복무 중 불의의 사고를 당했을 때 군자체 보상금 외 실질적 수술비와 위로금을 추가 지원하기 위해 추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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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의원 예비후보, 민주당 쏠림 속 국힘 '인물난' 심화
6·3 지방선거 제주특별자치도의회 의원 선거에서 더불어민주당에 후보들이 대거 몰리는 반면, 국민의힘은 심각한 ‘인물난’을 겪고 있다. 이에 따라 유권자 관심도 본선 정당 대결보다 민주당 경선으로 쏠리는 분위기다.20일 기준 제주도의원 32개 선거구의 예비후보 등록 현황을 보면 총 63명이 등록해 평균 1.97대 1의 경쟁률을 보이고 있다.정당별로는 더불어민주당 쏠림 현상이 두드러진다. 민주당 소속은 전체의 70%인 44명에 달한 반면, 국민의힘은 13%인 8명에 그쳤다.이 밖에 진보당 4명, 개혁신당 2명, 정의당과 조국혁신당이 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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