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음미 기자 = 전주시가 봄철 대형 산불 위협으로부터 시민의 소중한 생명을 보호하기 위해 현장 대응 능력을 강화하고 나섰다. 시는
김천시가 산불 재난 위기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재난안전대책본부를 중심으로 산불 예방과 대응 체계 구축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시는 지난달 30일 재난안전대책본부를 구성하고 운영회의를 열어 산불 발생 위험이 증가하는 시기를 맞아 전 부서 협업체계를 강화하고 현장 중심의 대응력을 높이기 위한 대응 방안을 논의했다. 김천시는 22개 읍면동과 시청 각 부서 간 산불예방 담당마을을 지정해 운영하는 책임 관리 체계를 구축해 산불취약지역을 중심으로 △사전 예찰 △불법 소각 행위 점검 △주민 계도 및 홍보 활동 등을 집중적으로 추진하고 있
충남 금산군은 청명·한식을 맞아 오는 4일부터 5일까지 주말에 산불방지 특별활동에 집중한다. 이번 특별활동은 성묘객과 입산객 증가로 산불 위험이 높아지는 시기에 맞춰 산불 예방 및 기동 단속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군은 기간 동안 공무원 현원의 2분의 1 수준인 370여 명을 현장에 배치하고 산불예방 및 계도 활동을 펼친다. 특히 과거 산불 발생지, 묘지 주변, 주요 등산로 입구, 화목보일러 이용 가구 등 산불 발생이 우려되는 지역을 중심으로 특별 관리와 순찰을 강화한다. 군은 이에 앞서 산림재난대응단 47명과 산
영덕군이 봄철 건조한 기상 여건과 강풍으로 산불 발생 위험이 고조됨에 따라 지난달 31일, 전 직원을 대상으로 ‘산불 예방 기본교육’을 시행하는 등 철저한 대응태세 확립에 나섰다. 산불방지기술협회 김수태 강사를 초빙해 4시간 동안 진행된 교육에서는 산불 발생의 주요 원인 분석부터 초동 대응, 상황별 행동 요령, 현장 안전수칙 등 실무 중심의 체계적인 커리큘럼을 통해 직원들의 실전 대응 역량을 높이는데 주력했다. 특히, 최근 강수량 부족과 건조특보가 이어지는 동해안 지역의 기상 상황을 고려해 사소한 부주의가 대형산불로 번지지 않도록
의성군은 31일 군청 회의실에서 국·실·과·소장과 읍·면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봄철 대형산불 대책기간 추진상황에 대한 중간점검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회의는 건조한 날씨와 강풍 등으로 산불 발생 위험이 지속되는 가운데, 그간 추진해 온 산불 예방 활동을 점검하고 미흡한 부분을 보완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회의에서는 △산불 취약지역 관리 실태 △읍·면별 예방활동 추진 상황 △불법 소각 단속 및 계도 실적 △산불 발생 시 초동 대응체계 운영 현황 등을 종합적으로 점검하고, 대응 과정에서 나타난 문제점과 개선방안을 집중 논의했
산불 진화작업에 투입된 소방헬기가 저수지에 추락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24일 오후 1시 34분께 천안시 서북구 입장면 시장리 풍년저수지 인근에서 산불 진화 중이던 헬기가 저수지로 추락했다. 이 사고로 50대 탑승자 2명이 구조돼 병원으로 이송됐으며,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사고 헬기는 인근 산불 진화 작업 중이었으며, 추락 직후 관계기
동두천시는 '2026년 봄철 산불조심기간'을 맞아 산불 방지 종합대책 수립과 신속한 진화 체계 구축을 위한 유관기관 협의회를 개최했다. 23일 시에 따르면 허순 부시장 주재로 열린 협의회는 동두천시 산림·위생·농업·안전 관련 부서를 비롯해 동두천소방서, 동두천경찰서, 관내 군부대, 양주지역 산림조합 등 유관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해 산불 발생 대비 현황과 기
대전 서구가 자원봉사협의회 주관으로 도솔산 일원에서 환경정화 및 산불 예방 캠페인을 전개했다.봄을 맞아 진행된 캠페인에는 100여명의 봉사자가 참여해 쓰레기를 줍고, 등산객들에게 산불 예방 홍보 활동을 펼쳤다.김갑선 자원봉사협의회장은 “도솔산을 찾는 주민들이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산을 즐길 수 있도록 힘을 모았다”며 “지역사회를 위한 봉사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대전 한권수기자 [email protected]
문음미 기자 = 영광군은 지난 11일 산림과 인접해 있는 요양병원을 대상으로 산불 발생 상황을 가정한 환자 대피훈련을 실시했다. 요
중부뉴스통신 = 국가유산청은 3월 12일 오후 2시 국립고궁박물관 교육실에서 산불 및 화재에 대비한 불교문화유산 보호 방안을 논의하기 위한 정책간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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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길자 제주도의회의원 선거 예비후보는 제주4·3 추념 주간을 맞아 4·3 유족들을 만나 위로의 뜻을 전하고, 실질적인 지원 확대를 약속했다고 5일 밝혔다.현 후보는 최근 유족들과의 면담에서 생활 속 어려움과 복지 사각지대 문제를 경청하며 “4·3의 아픔을 기억하는 것을 넘어, 지금의 삶을 보듬는 치유와 지원이 반드시 뒤따라야 한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생존희생자 및 유족 지원 확대, 4·3 치유 프로그램 및 복지 지원 강화, 청소년·시민 대상 4·3 기억·평화 교육 확대, 지역사회 참여형 추모·기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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