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경산업은 희망을나누는사람들과 함께 지난 8일 서울시 서대문구에서 ‘사랑과 존경의 연탄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고 9일 밝혔다.이
김만식 기자 = 아산시의회는 8일 아산시 온천동 일원에서 ‘사랑의 연탄 배달 봉사활동’을 실시했다.이날 봉사활동에는 아산시의회 의원들과 의회사
한국남부발전은 연말을 맞아 신입사원들과 함께 지역사회의 온도를 높이는 따뜻한 나눔 활동에 나섰다.남부발전은 30일, 제38기 신입사원과 임직원 1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부산광역시 동구 일대 이웃들에게 연탄 1만2000장을 전달하는 ‘사랑의 연탄 나눔’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봉사활동은 사회에 첫발을 내딛는 신입사원들이 공공기관 구성원으로서 갖춰야 할 지역 상생의 가치를 몸소 체험하고, 사회적 책임 의식을 자연스럽게 내재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김기홍 인사처장을 비롯한 본
김석희 기자 = 강원정보문화산업진흥원은 12월 24일 크리스마스 이브를 맞아 지역 내 농가를 대상으로 ‘2025년 연탄 나눔 봉사활동’을 진행
완주군 축구협회가 소양면의 난방취약계층을 위해 연탄 나눔을 실시했다.축구협회 회원들은 최근 십시일반 성금을 마련해 800장의 연탄을 마련하고, 직접 가정에 배달했다.배달에는 관내 초중고생을 포함해 축구협회 회원 80여 명이 참여해 저소득층 2가구에 각각 400장씩을 전달했다.이병관 완주군 축구협회장은 “이번 사랑의 연탄 나눔으로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내는데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나눔 활동을 지속해 나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한국거래소는 24일 밥상공동체연탄은행에 연탄 10만장을 후원하고 전달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정은보 한국거래소 이사장과 허기복 연탄은행 전국협의회 회장, 강정칠 부산연탄은행 대표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다.이번에 기부된 연탄 10만장은 난방 시설이 제대로 갖춰지지 않아 겨울철 추위에 그대로 노출된 서울과 부산 지역의 취약계층 500가구에 순차적으로 지원될 예정이다.정은보 이사장은 "추위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들에게 이번 나눔이 따뜻한 겨울을 나는 데 작은 힘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인천저축은행이 인천광역시 동구 소재 인천연탄은행에 겨울철 소외계층을 위한 연탄 5000장을 전달했다고 19일 밝혔다.인천저축은행은 인천 석바위시장에 위치한 저축은행이다. 인천저축은행은 주주사인 주식회사 강원의 전신이 강원연탄이라는 '연탄과의 인연'이 있다. 이번 기부품
제주시는 12일 따뜻한 한반도 사랑의 연탄나눔운동본부로부터 연탄 5,000장을 전달받고 저소득 가구에 연탄을 전달하는 현장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날 봉사활동은 김완근 제주시장을 비롯해 따뜻한 한반도 사랑의 연탄나눔운동본부 원기준 사무총장, 롯데면세점제주 김기경 점장, 건입동 자생단체장 등 30여 명이 참석해 집 앞 골목길까지 연탄을 일일이 나르며 구슬땀을 흘렸다.따뜻한 한반도 사랑의 연탄나눔운동본부는 2011년부터 연탄 나눔 활동을 시작해 15년째 이어오고 있으며, 올해는 제주시 내 어
㈔꿈과희망을키우는사람들과 인천일보 CEO 아카데미 11기 원우회는 10일 인천시 부평구 십정동 산 33 일대에서 회원과 원우 등 5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사랑의 연탄 나눔’ 봉사활동을 펼쳤다.참가자들은 삼삼오오 조를 이뤄 십정동 달동네에 사는 겨울철 에
인천 서구 석남3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서구경상향우회, 야단법석봉사단은 지난 3일 석남3동 관내 저소득 계층을 위한 연탄 나눔 봉사를 진행했다.이날 자원봉사자 30여명은 서구경상향우회와 야단법석봉사단에서 준비한 연탄 1500장을 석남3동 26통에 전달했다.또 준비한 전기담요 10세트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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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유일의 전문 아코디언 앙상블, '이철옥 아코뮤즈연주단'이 창단 10주년을 맞아 특별한 무대를 선보인다. 오는 1월 29일 오후 7시 30분, 예술의전당 IBK챔버홀에서 개최되는 이번 공연의 타이틀은 'MY WAY'다.2015년 창단 이후 한국 아코디언 음악의 저변 확대를 위해 힘써온 아코뮤즈연주단은 이번 공연을 통해 지난 10년의 여정을 총망라하는 동시에, 악기 그 이상의 감동을 관객들에게 선사할 예정이다.이번 공연의 주제인 ‘MY WAY’는 단순한 회고를 넘어선다. 지난 세종문화회관 공연이 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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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론 머스크의 인공지능 챗봇 '그록'이 2026년 말 XRP의 10달러 도달 가능성을 시사해 커뮤니티가 술렁이고 있다.지난 6일 블록체인 매체 더 크립토 베이직에 따르면, 이번 논란은 XRPL 기반 탈중앙화거래소인 퍼스트 레저가 그록에게 향후 가격 전망 이미지를 요청하면서 시작됐다. 그록은 이에 화답하듯 XRP 가격이 2.12달러에서 10달러로 치솟는 이미지를 생성했고, 이 사진이 소셜미디어를 통해 빠르게 확산하며 갑론을박을 낳았다.XRP는 지난 일주일간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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